얼마전에 헤어졌음. 왜 헤어졌냐면, 자기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다고 전화로 징징 거리길래 그만 징징거리라고 했다. 그런데, 이거 못받아주냐면서 벅벅 화내더니 카톡으로 헤어지제.. 그래 내가 안받아준건 잘못이야 하지만...!! 이 여자애 성격이 좀 부정적이야.. 매사에 어딜가나 뭘보나 뭘먹나 하나같이 맘에 안들고 다른 사람 지적하고 불만과 불평에 투정부리는데 진짜 짜증난다.. 징징거리는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나이먹고 다큰 여자가(33살임) 전화통화 30분내내 징징거리고 자기 일 너무 힘들다는데, 진짜 못들어주겠더라... 힘든데 어쩌라고..좀 참고 일해봐라 라고 말하면 넌 모른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그만두고 싶다 이렇게 말한다..여기에다 그럼 그만둬 라고 말하면 그만두면 누가 돈이라도 주냐라고 한다..하..어쩌라는거냐 나보고... 이런 대화가 한두번도 아니고 여태 만나면서 이런일이 반복.. 웃긴건 남한테 지적질 잘하면서 정작 본인에게 지적하면 조낸 듣기 싫어한다.. 힘들어 짜증나 배고파 추워 졸려...아주 이런말이 입에 붙어 사는애다... 좋은 얘기도 열번 들으면 지겨운데 부정적인 얘기는 한번만 들어도 짜증난다.. 같이 있으면 나까지 부정적으로 된다.. 항상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11
늬들 부정적인 사람은 만나지마라
왜 헤어졌냐면, 자기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다고 전화로 징징 거리길래 그만 징징거리라고 했다.
그런데, 이거 못받아주냐면서 벅벅 화내더니 카톡으로 헤어지제..
그래 내가 안받아준건 잘못이야
하지만...!! 이 여자애 성격이 좀 부정적이야..
매사에 어딜가나 뭘보나 뭘먹나
하나같이 맘에 안들고 다른 사람 지적하고 불만과 불평에 투정부리는데 진짜 짜증난다..
징징거리는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나이먹고 다큰 여자가(33살임) 전화통화 30분내내 징징거리고 자기 일 너무 힘들다는데, 진짜 못들어주겠더라...
힘든데 어쩌라고..좀 참고 일해봐라 라고 말하면 넌 모른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그만두고 싶다 이렇게 말한다..여기에다 그럼 그만둬 라고 말하면 그만두면 누가 돈이라도 주냐라고 한다..하..어쩌라는거냐 나보고...
이런 대화가 한두번도 아니고 여태 만나면서 이런일이 반복..
웃긴건 남한테 지적질 잘하면서 정작 본인에게 지적하면 조낸 듣기 싫어한다..
힘들어 짜증나 배고파 추워 졸려...아주 이런말이 입에 붙어 사는애다...
좋은 얘기도 열번 들으면 지겨운데
부정적인 얘기는 한번만 들어도 짜증난다..
같이 있으면 나까지 부정적으로 된다..
항상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