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갚고 퇴사후 연락두절

엉엉엉2013.03.27
조회166
같은회사에 다니는 동생이 있었습니다
제가 8월 초 장기출장을 가야될일이 생겼습니다
새로 7월경 산자전거를 그동안 빌려달라고 했고
갔다오면 소모수리부속 교체 등 자전거에 이상이
생길시 변상해준다는 약속을하고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초 출장복귀하니 이친구가 자전거를
지하철역에서 분실하였습니다.
4개월동안 말도안해주고 제가 복귀뒤에 정신이
없읉때에도 숨기듯이 이야기를 안해주다가
자전거 돌려받겠다고 이야기를 하니 그제서야
변상해주겠다 이야기를 합니다
자전거의 정가는 60에 부품 튜닝 한비용까지
총 80만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이친구가 요즘 퇴사문제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하고있는걸 알고 있고 같은직장의 동생이라 안쓰러워
40만원만 받기로하였고 일시불로 12월 월급 입금시. 주기로하였지만 약속을 안지켰고 1월 2월에 분할해서
준다는말을 믿었지만 또 주지않고 2월에 일시불로
갚느니하다가 그냥 2월 퇴사일이 22일인데
퇴직금 나오면 바로 주겠다고 해서 말을믿고 있었는데
퇴직전에 퇴직금이 나올것처럼 얘기를 계속하다가
결국 퇴사일 아침까지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통화로 나기기전에 잠시 보자고 이야기른
했는데 짐싸고 바로 나갔다네요
전화카톡문자 다 안받구요
본가주소를 어떻게 알게 되어서 거리가 멀지만 주말에
지인에게 부탁해 두번이나 갔지만 불켜져있고 강아지
는 짖는데 없네요
끝까지 정중하게 대우하려고 했는데
시간과 돈을 다써가며 또 배신당함에 분해 이제 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증거(차용증) 같은건 없지만 회사사람들 대부분이
알고있고 증인출두 해줄분은 많습니다.
저는 자전거가격 모두와 기름값, 그리고 이친구의 약속
어김으로 인해 잠깐이지만 카드 연체와 정지도 한번
당했구요 믿은 제 잘못이지만 저도 아직 초년생이라
가용현금이 없었는데 가족문제로 급하게 쓸돈이
생겼었습니다. 그리고 이 동생과의 돈 문제로 인해 같이 일하는
회사사람들에게 사회적 이미지도 많이 타격 받았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지식인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