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돗개 하나 발령됐다네요

복학생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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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인데 전면전까진 아니더라도 국지전은 발생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예비역 2년차 복학생인데 우리 군장병들이 철통같이 나라를 수호할 거라 믿습니다.

저 역시 유사시엔 예비군 소집으로 전투에 참가하겠지요.

통일을 위해 또한 우리 국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부득이하게 전쟁이 필요하다면

전 기꺼이 전투에 참가할 겁니다.

물론 전쟁이 나지 않으면 좋겠지만요.

 

(출처:매일경제)

우리 군이 중·동부전선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국군 당국은 27일 오전 2시 30분께 중·동부철책에서 의심물체가 발견돼 크레모아를 터트렸고 사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원도 화천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경계태세를 강화했다.

진돗개는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준비태세다. 진돗개는 3~1등급까지 구분되며 평소에는 3등급을 유지하다가 상황 발생시 진돗개 둘, 전면전 돌입 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진돗개 하나로 격상된다.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발령된 진돗개 하나는 최고 군 경계태세다.

[뉴스속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