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나이는 31살이고 여자의나이는30살입니다 같은차종을 타기에 동호회에서 알게돼었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고 카톡도 서로많이주고받았습니다 카톡으로 연락하다보니 친구하자고 그러길래 알았다고하고 계속연락하고 지냈구요 근데 카톡은 꼭 소개팅해서 잘된사람들처럼 연인처럼 톡을했어요 근데 그여자는 자기가A형이라며 소심하고 숙기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하던중 먼저영화를보자기에 알겠다고하고 영화를 예약하고 처음서로 얼굴을보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거보다 굉장히 이쁜외모에 직업이 쥬얼리샾팀장이라그런지 단아하더라구요 일단 저는 연락하고지낼때 성격이 너무착한거같아 맘에있었는데 외적으로도 이정도일줄은 몰랐고 호감이생겼어요 만나기전에 키물어보기에 말해줬고 자기보다 크다고 상관없다하고 통통하다고하니 남자는 덩치가있어야한다고 사전에 얘기를 나눈상태에서 만나게 되었고 제가차가있어 최대한매너를 지키기위해 문도열어주고 영화관에도착을했습니다 근데너무 빨리도착한 나머지 40분정도 터울이 생겨서 팝콘과 음료수를 사려구 하자 있다사도되니 앉아서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이야기꽃을피다 영화시간이 자나갈뻔했습니다 얘기도 잘나누고 영화도잘보았구요 영화보고나와서 시간이 너무늦었고 밤12시가 지났고 여자분이 다음날 출근을해야해서 저는 집에데려다주면서 얘기를 나누며 서로웃으면서 얘기를 잘나누었고 데려다주는길에 제가여자분에게 집에데려다주고 저는 혼자바람이나쐬러갔다가 집에가야겠다고 했더니 늦었다고 혼자가지말고 다음에 자기를 데리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여자분이 집앞까지 가르쳐주길래 집앞까지가서 내려주고 들어가는거 보고 집에왔고 카톡으로 오늘봐서 좋았다구하고 서로 카톡을 주고받았습니다 근데 다음날부터 연락이 뜸한겁니다 톡도 거의안오거나 늦게보거나 그러네요 원래 쥬얼리샾이 주말에 워낙바쁘니깐 그려려니했지만 만나기전주주말에는 연락이참많았거든요 그리고 연락이잘안되기시작한 주말부터는 분명 몇시간동안제가보내톡을 볼시간이 없다는게 이해가안가구요 아무래도 계속 불안감이 밀려오더라구요 저희가 소개팅이아닌 친구로서 영화를본것이긴한데 제외모가 별루여서 연락을 끊은건지 제가좀 못난이 얼굴 이거든요...근데 그여자는 착한남자가 좋다고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답답해서 제가 왜이렇게 연락이 통 없냐구 했구 연락이오던군요 바쁘고 그랬다고 그랫니 전솔직하게 물어봤습니다 저는 저만나고나서 이러는거아닌가하고 생각했다고 근데 그런말은 안하더구요 원래주말은 바쁘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맘에안들구나 생각은 듭니다 근데 놓치기는 너무싫구요 그런데 집적적으로 물어보면 부담스럽고 미안하다고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할만도 한데 또그러지는 않구.....휴 어떻거해야할까요 이여자 잡구싶은데...6
안녕하세요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