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년 작년에 집수리했다.강화마루를 깔았는지의자끄는 소리가 아주 집안을 울린다.망할개년이 뒤꿈치가 염소발굽인지 걸을때마다 둥둥둥 거린다.강화마루 깔기전에도 조용하진 않았다.먹을것도 줘보고 양해도 구해보고 부탁도 해보고욕도 해봤다.개십장생 일주일을 안간다. 올라가면 죄송해요 이런다.4년을 그러다가 포기했는데강화마루 깔고부터는 심장이 울린다.개주옥같은냔아 좀 살자.딸년아 니가 이글보거든 니 에미보고 뒤꿈치좀 들고 걸어라고 해라.니에미 뒤꿈치 소리만 난다.도대체 어떻게 걸으면 저런소리가 날까싶어서 어제 시험해보니내 발만 아프더라돼지같은년 살을빼던가- 아들딸 인사성은 또 얼마나 밝은지.. 볼때마다 깍듯이 인사한다. 속으로는 어떤심정일지 모르겠지만.83
층간소음 - 강화마루 깐 년놈들아 부탁좀하자.
강화마루 깔고부터는 심장이 울린다.개주옥같은냔아 좀 살자.
딸년아 니가 이글보거든 니 에미보고 뒤꿈치좀 들고 걸어라고 해라.니에미 뒤꿈치 소리만 난다.도대체 어떻게 걸으면 저런소리가 날까싶어서 어제 시험해보니내 발만 아프더라
돼지같은년 살을빼던가- 아들딸 인사성은 또 얼마나 밝은지.. 볼때마다 깍듯이 인사한다. 속으로는 어떤심정일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