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이 사건의 피해자이자
현재 보험사기 사기꾼으로 몰리고있는 이 사람의
친한 동생입니다.
언니가 카카오스토리에 올린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 감사드리며
사고 이후, 이 언니의 지인이 손해사정인이라
그분이 일처리를 도와주셨는데
이 일은 보통일이 아니라 소송까지 갈것이라 말씀하셨다하고
소송이 시작되면 변호인을 선임하라 하여
지금은 손해사정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맞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제가 아는 이 언니는
제가 출산후 갑상선 기능이상으로 병원에 가야하는데
아이를 봐줄 사람도, 병원에 갈 시간도 없어 가지 못할때
흔쾌히 갑상선 전문 병원을 알아보고
차를 가져와서 저를 태워 병원에 데려다주고,
검사받는 시간동안 아이도 봐주고,
신랑이랑 주말부부여서 혼자 밥 잘 안챙겨먹을까봐
반찬들도 싸서 주는 정 많은 언니입니다.
또한 사고 후 2인실을 사용하다가
가해자가 집안 사정이 너무 어렵다고 사정을 하여
4인실로 옮겨 주었다고 하기에
그 병실에 찾아가봤더니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그 좁아터진 병실에서 누워
괜찮다 곧 일어날수 있다고 말하던 언니의 모습이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병원에서는 24주 진단이고 일어날수 있을거라 하지만
재활치료조차 맘편히 받지 못하게 하는
손해보험사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 개인은 보험사나 병원 경찰등을 상대로하여 절대 이길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당사자인 언니는 끝까지 해보려합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 이어지는 글로 남기겠습니다
네이트 운영자분도 보신다면
판 메인에 등록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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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구나 다 어렵고 많은 피해사실이있다하지만
저 역시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무계한 교통사고로인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며 보험사기로 몰고있는
상황에 처해있는 피해자입니다
이 사건은 1월28일 동김해 요금정산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회사언니 차에 동승에있던 상황이며 안전벨트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요금정산하는 곳과 차가 좀 멀리 떨어져있는 상황이라 언니의 손과 머리는 창문밖으로
나가서 계산을 하고있었으며 계산을하고 들어오면서 영수증이 제 앞좌석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전 영수증을 줍기위해 몸을 숙이고 있는 찰나에
뒷차와 추돌하였습니다.
저희차량은 정지해있었던 상황이며 뒤차량은 그대로밀고 들어와 받혔지만 차는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받침과 동시에 전 배꼽밑으론 제것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분명 소변이 급해서 금방이라도 쌀것 같았는데
느낌도 오지않았으며
다리는 꽁꽁 얼어붙을것 처럼 차가워져있었습니다.
뒷차량은 운전이 미숙하다며 죄송하다고만했고
보험회사는 10분이 넘어서야 도착했으며
상황이 한참동안 정리가 되지않자
언니가 소리를 지르며 사람이 다쳤으니까 빨리 처리를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20분쯤 흘러 일단 병원으로 가라고하였고 부산 부민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 병원에선 손을 쓸수없다하여
백병원으로 앰블런스를타고 다시 이동을하게 되었고 백병원에서 신경손상으로인한 하반신마비라며
5주하고도 4일을 침상에 누워서
꼼짝도 하지못한채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간병인 아주머니의 도움없이는 아주
기본적인 생리욕구도 해결못하는 그런 지옥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보험회사에선
저에게 기왕증(환자 본인이 경험하거나 가지고있던 질병)을 얘길했습니다
전 살면서 한번쯤은 겪는다던 생리통한번 없던 사람이며
의료기록 조사에도 흔쾌히 응했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선 하는 말이
가해자랑 아는사이아니냐?
신고는 왜 바로 하지 않았냐? 등
물어보았습니다
그 이후 경찰에 곧장 신고하였고
왜 지금 신고하였나며 물어보시기에
병원에 입원한지 5일쯤되어 가해자가 연락이 없어
언니가 가해자쪽 보험회사에 연락을해서 가해자 차량번호,이름,연락처 다 알고있으니까 경찰에다 신고하겠다고 얘기를하였더니
가해자 보험회사 측에서 "고객님 혹시 신고하셨습니까?"라고 물어보았고,
언니는"아뇨! 이제 할려구요"하였더니!
보험회사 측에선 언니를 타이르고 전화를 끊었고
이후에 가해자가 제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와선
"사실 면허가 정지된 상황이라 두달만있으면 풀리는데 아 정말 죄송합니다
신고만큼은 하지말아주세요 저희집 사정이..........."
이런식으로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진단은 24주가 나온상황이며 수술은 하지않았지만
검사상으로는 이상이없는 척추신경손상이라는 병명과 함께
하반신 마비가 되어 지금 두달가까이 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신고한 고속도로8지구대에서 조사를 하였고,이후 경찰서로 이관되어 담당 경찰이 누구인지!
사건 진행시 필요로한 자료에 대한부분은
피해자가 하나씩 다 물어보았으며
가해자가 진술을 번복하며
보험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가해자는 무면허상태에서 운전을하고도 전혀 의심을하지않고,
가해자 편에서 경찰은 저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되려,피해자인 저는 결혼을 앞두고
이렇게 한순간의 모든 꿈들이 무너지는 좌절스런 시간들이 언제 끝이 날지모르는 상황속에서 너무나도 억울한
가해자같은 피해자로 남아있습니다
현재 보험회사에선 저에게 보험사기를 같이 몰고가며,
척추염좌로 9급은 인정해주겠으나 하반신마비는 인정할 수가없며 소송을 제기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가해자가 무면허인 상황속에서 경찰과 보험회사들이 저를 불리하게끔 만들수가 있으며
이상황속에 몸이 좋아지길 바라는 것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고,되려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며 심한편두통으로 인해 재활치료도 제대로 받지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상황이 정리가 될수있을까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었더니 저더러 사건해결을 바라다 죽은사람도 있는데 산 사람이 그걸 못 기다리나며 저에게 면박까지합니다.
너무 서럽습니다!
이대로 일어나지못하게될까봐 너무 초조하고,두렵고,죽고싶은 마음이 드는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어 더이상 손쓸수 없게,알아서 나가 떨어지게 만들려는 주변상황들도 억울한데 사기꾼 취급까지 받게되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제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누명을 벗고 이 사건으로 인해 너무 힘든 과정을 겪고있지만 누구에게도 부탁할 지인도 없고,가족도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가진 연줄도 돈도 많지 않은
일개 소시민이 대형 보험회사와 싸우는 일이
쉽지 않겠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되더라도
제가 힘을 낼수 있도록
추천 하나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결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왔네요
현재 보험사기 사기꾼으로 몰리고있는 이 사람의
친한 동생입니다.
언니가 카카오스토리에 올린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 감사드리며
사고 이후, 이 언니의 지인이 손해사정인이라
그분이 일처리를 도와주셨는데
이 일은 보통일이 아니라 소송까지 갈것이라 말씀하셨다하고
소송이 시작되면 변호인을 선임하라 하여
지금은 손해사정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맞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제가 아는 이 언니는
제가 출산후 갑상선 기능이상으로 병원에 가야하는데
아이를 봐줄 사람도, 병원에 갈 시간도 없어 가지 못할때
흔쾌히 갑상선 전문 병원을 알아보고
차를 가져와서 저를 태워 병원에 데려다주고,
검사받는 시간동안 아이도 봐주고,
신랑이랑 주말부부여서 혼자 밥 잘 안챙겨먹을까봐
반찬들도 싸서 주는 정 많은 언니입니다.
또한 사고 후 2인실을 사용하다가
가해자가 집안 사정이 너무 어렵다고 사정을 하여
4인실로 옮겨 주었다고 하기에
그 병실에 찾아가봤더니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그 좁아터진 병실에서 누워
괜찮다 곧 일어날수 있다고 말하던 언니의 모습이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병원에서는 24주 진단이고 일어날수 있을거라 하지만
재활치료조차 맘편히 받지 못하게 하는
손해보험사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 개인은 보험사나 병원 경찰등을 상대로하여 절대 이길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당사자인 언니는 끝까지 해보려합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 이어지는 글로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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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구나 다 어렵고 많은 피해사실이있다하지만
저 역시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무계한 교통사고로인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며 보험사기로 몰고있는
상황에 처해있는 피해자입니다
이 사건은 1월28일 동김해 요금정산소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회사언니 차에 동승에있던 상황이며 안전벨트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요금정산하는 곳과 차가 좀 멀리 떨어져있는 상황이라 언니의 손과 머리는 창문밖으로
나가서 계산을 하고있었으며 계산을하고 들어오면서 영수증이 제 앞좌석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전 영수증을 줍기위해 몸을 숙이고 있는 찰나에
뒷차와 추돌하였습니다.
저희차량은 정지해있었던 상황이며 뒤차량은 그대로밀고 들어와 받혔지만 차는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받침과 동시에 전 배꼽밑으론 제것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분명 소변이 급해서 금방이라도 쌀것 같았는데
느낌도 오지않았으며
다리는 꽁꽁 얼어붙을것 처럼 차가워져있었습니다.
뒷차량은 운전이 미숙하다며 죄송하다고만했고
보험회사는 10분이 넘어서야 도착했으며
상황이 한참동안 정리가 되지않자
언니가 소리를 지르며 사람이 다쳤으니까 빨리 처리를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20분쯤 흘러 일단 병원으로 가라고하였고 부산 부민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 병원에선 손을 쓸수없다하여
백병원으로 앰블런스를타고 다시 이동을하게 되었고 백병원에서 신경손상으로인한 하반신마비라며
5주하고도 4일을 침상에 누워서
꼼짝도 하지못한채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간병인 아주머니의 도움없이는 아주
기본적인 생리욕구도 해결못하는 그런 지옥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보험회사에선
저에게 기왕증(환자 본인이 경험하거나 가지고있던 질병)을 얘길했습니다
전 살면서 한번쯤은 겪는다던 생리통한번 없던 사람이며
의료기록 조사에도 흔쾌히 응했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선 하는 말이
가해자랑 아는사이아니냐?
신고는 왜 바로 하지 않았냐? 등
물어보았습니다
그 이후 경찰에 곧장 신고하였고
왜 지금 신고하였나며 물어보시기에
병원에 입원한지 5일쯤되어 가해자가 연락이 없어
언니가 가해자쪽 보험회사에 연락을해서 가해자 차량번호,이름,연락처 다 알고있으니까 경찰에다 신고하겠다고 얘기를하였더니
가해자 보험회사 측에서 "고객님 혹시 신고하셨습니까?"라고 물어보았고,
언니는"아뇨! 이제 할려구요"하였더니!
보험회사 측에선 언니를 타이르고 전화를 끊었고
이후에 가해자가 제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와선
"사실 면허가 정지된 상황이라 두달만있으면 풀리는데 아 정말 죄송합니다
신고만큼은 하지말아주세요 저희집 사정이..........."
이런식으로 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진단은 24주가 나온상황이며 수술은 하지않았지만
검사상으로는 이상이없는 척추신경손상이라는 병명과 함께
하반신 마비가 되어 지금 두달가까이 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신고한 고속도로8지구대에서 조사를 하였고,이후 경찰서로 이관되어 담당 경찰이 누구인지!
사건 진행시 필요로한 자료에 대한부분은
피해자가 하나씩 다 물어보았으며
가해자가 진술을 번복하며
보험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가해자는 무면허상태에서 운전을하고도 전혀 의심을하지않고,
가해자 편에서 경찰은 저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되려,피해자인 저는 결혼을 앞두고
이렇게 한순간의 모든 꿈들이 무너지는 좌절스런 시간들이 언제 끝이 날지모르는 상황속에서 너무나도 억울한
가해자같은 피해자로 남아있습니다
현재 보험회사에선 저에게 보험사기를 같이 몰고가며,
척추염좌로 9급은 인정해주겠으나 하반신마비는 인정할 수가없며 소송을 제기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가해자가 무면허인 상황속에서 경찰과 보험회사들이 저를 불리하게끔 만들수가 있으며
이상황속에 몸이 좋아지길 바라는 것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고,되려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며 심한편두통으로 인해 재활치료도 제대로 받지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상황이 정리가 될수있을까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었더니 저더러 사건해결을 바라다 죽은사람도 있는데 산 사람이 그걸 못 기다리나며 저에게 면박까지합니다.
너무 서럽습니다!
이대로 일어나지못하게될까봐 너무 초조하고,두렵고,죽고싶은 마음이 드는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어 더이상 손쓸수 없게,알아서 나가 떨어지게 만들려는 주변상황들도 억울한데 사기꾼 취급까지 받게되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제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누명을 벗고 이 사건으로 인해 너무 힘든 과정을 겪고있지만 누구에게도 부탁할 지인도 없고,가족도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가진 연줄도 돈도 많지 않은
일개 소시민이 대형 보험회사와 싸우는 일이
쉽지 않겠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되더라도
제가 힘을 낼수 있도록
추천 하나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