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중3되는 평범한 흔녀입니다.제가 예전부터 알던 교회오빠가있는데 그오빠가 초기엔 저랑 말도잘안하고어색하기만해서 별로 신경쓰지않았어요 긍데 어느날부턴가 자꾸 교회 수련회? 이러거할때도같은 조하려고 오고 카톡도 먼저오고 전화도 가끔해서 별할말도없는데 횡설수설거리기도하고아무튼 저한테 찝쩍댔어요 티나도록 그러다보니 그냥 말도하고 친한사이가됬는데 친해진지 한3개월 지난거같은데 저보고 놀자고 나오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의심없이 나갔죠같이 뭐 노래방가서 질르고 밥도먹고 노는데 통금시간이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집에가야한다고하니까 그오빠가 집에 데려다준다고했어요 그래서 같이 집에가는데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기시작하더라구요 야동얘기 뭐 해봤냐? 키스는? 남친은 막이런 야한 농담? 저도 쫌 이상한걸느끼고 눈치보고있는데 오빠 손이 제엉덩이 쪽으로 슬금슬금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놀라서 뭐하는거냐면서화냈어요 그리고 화내면서 집으로 빠름걸음으로가는데 뛰어오더니 미안하다고 근데 너랑 진짜 하고 싶다고 그러면서저한테 하면안되냐고 빌기시작하대요? 전어이가없어서 횡단보도였는데 초록불인줄알고 건너려니까차가 쌩 제앞으로지나갔어요 진짜 어떤상황에서라도 신호등을 잘보고 양옆을 잘살피면서 손들고건너야겠어요 여러분도 교통규칙을 잘지킵시다. (비오는 날엔 밝은 우산을)12
19)아는오빠가 자꾸..
안녕하세요..저는 이제 중3되는 평범한 흔녀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알던 교회오빠가있는데 그오빠가 초기엔 저랑 말도잘안하고
어색하기만해서 별로 신경쓰지않았어요 긍데 어느날부턴가 자꾸 교회 수련회? 이러거할때도
같은 조하려고 오고 카톡도 먼저오고 전화도 가끔해서 별할말도없는데 횡설수설거리기도하고
아무튼 저한테 찝쩍댔어요 티나도록 그러다보니 그냥 말도하고 친한사이가됬는데
친해진지 한3개월 지난거같은데 저보고 놀자고 나오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의심없이 나갔죠
같이 뭐 노래방가서 질르고 밥도먹고 노는데 통금시간이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집에가야한다고
하니까 그오빠가 집에 데려다준다고했어요 그래서 같이 집에가는데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기시작하
더라구요 야동얘기 뭐 해봤냐? 키스는? 남친은 막이런 야한 농담? 저도 쫌 이상한걸느끼고
눈치보고있는데 오빠 손이 제엉덩이 쪽으로 슬금슬금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놀라서 뭐하는거냐면서
화냈어요 그리고 화내면서 집으로 빠름걸음으로가는데 뛰어오더니 미안하다고 근데 너랑 진짜 하고 싶다고 그러면서저한테 하면안되냐고 빌기시작하대요? 전어이가없어서 횡단보도였는데 초록불인줄알고 건너려니까차가 쌩 제앞으로지나갔어요 진짜 어떤상황에서라도 신호등을 잘보고 양옆을 잘살피면서 손들고건너야겠어요 여러분도 교통규칙을 잘지킵시다. (비오는 날엔 밝은 우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