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야놀자 LGBT 게시판 http://www.yanolja.com/siteBoardN/source/read.php?menuCode=YMC53&leftMenu=53_27&page=1&bIdx=13&boardGroup=507&OS=desc&OB=bIdx&BT=&IS=&searchClass=1&searcText=&BS= 나 이거 무단으로 퍼온다고 잡혀가진 않겠지 ㅠㅠㅠㅠ 그래도 출처는 밝히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7편까지 올라와있는데 제가 복사할 수 있는건 3편까지임 ㅜㅜ 3편까지는 제가 긁어올게요 ㅠㅠ!! --------------------------------------------------------------------------------------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저와 그녀의 겉모습이 상당히 비슷하더라구요! (본의 아니게 제목으로 낚은 점 죄송합니다 ㅋㅋ) 원래 저는 어깨까지 오는 단발 머리였는데 그녀를 좋아하다보니 열심히 길러서 지금은 그녀처럼 허리까지 오는 갈색 머리이죠~♡ 혹시라도 따라한다고 생각할까봐 차별화를 두어 파마를 했는데, 그녀도 개강날에 맞춰 파마를! 꼬부랑꼬부랑!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너무 많아서 징그러우면 댓글 다세요. 하나 줄여드릴 수도 있음.) 거기다 둘 다 키도 큰 편이지~ 제가 따라해서 옷 스타일도 비슷해졌지...ㅋㅋㅋ 뒤에서 보면 완전 자매겠더라구요 ㅋㅋ 하.... 아직도 그녀 손의 감촉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ㅠㅠ 제 손에서 꽃냄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그녀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그녀는 이미 나에게로 온 꽃이랍니다............ 감성 대폭발 원래는 팔짱만 꼈는데 그 날은 그녀가 먼저 손을 잡더라구요. 이게 무슨 횡재?! 손에서 땀은 나지ㅠ 심장은 튀어 나올 것 같지ㅠ 표정 관리는 안 되지ㅠ 정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중요한 건 바로 여기라구요!!!!!! 영화관에 입장하구 자리 찾아서 앉았는데, 광고 다 끝나고 불이 꺼지구... 선배가 그때도 저의 손을 잡는거에요. 여자들끼리 스킨십.. 뭐 친구들끼리나 저희 같이 친한 선후배끼리도 자연스럽긴 하지만... 어디 이동 중이면 몰라도?.. 여자끼리 영화관에서 영화 볼 때도 손을 잡나요? (아니라고 말해요!!!!!!!!!) 그것도 그녀가 먼저! 제가 너무 깊이 생각하는 걸까요..ㅠ 저 진짜 그 때 오만가지 상상을 했네요. 영화고 뭐고 제 머릿 속이 이미 영화 ㅋㅋ 하지만 영화는 오지게 슬펐어요. (뭔 영화인지 다들 아시겠죠?ㅋㅋ) 중간중간 손을 뗄 때도 있었지만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는 거의 손을 잡고 있었어요. 저는 눈물보다 격하게 흐른 제 손의 땀 때문에; 혹시라도 그녀가 불쾌했을까 걱정되어 영화가 끝난 뒤 그녀의 표정을 스캔했지만...... 그녀는 땀이고 뭐고 그저 평펑 울고만 있더라구요. 영화의 여운이 짙게 남았는지... 펑펑 ㅠㅠ 두손으로 입을 막고 흑흑 우는데 어머 정말 천상여자다 언니..♥ 말투나 행동만 봐선 마냥 털털하고 시크한 줄로만 알았는데 우는 모습을 보니 참 청초하고 여리더라구요. 단지 슬픈 영화 때문에 우는거지만, 그 모습 자체가 제 맘이 아플 정도로 가련해서 혹시 그녀에게 남모를 상처가 있는 건 아닐까, 잠깐 주제 넘치는 걱정도 했구요.ㅜ 뭐..요약하자면 울어도 이쁘다 이 소리~>_< 어쨌든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영화를 다 보고 저희는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밥집에서 중요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할 말이 많은데......차암 많은데.............. 제 컴이 지금 계속 재부팅이 되서 ㅠㅠ 더 길게 쓰긴 그렇고요ㅠ (이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 같으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핸폰으로 쓰던 피방을 가던 해서! 다음편에 더 쓸게요! 꼭 기다려주세요!!!!!!ㅋㅋㅋ^^♡ 6
[펌] 완전 달달한 레즈이야기 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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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무단으로 퍼온다고 잡혀가진 않겠지 ㅠㅠㅠㅠ
그래도 출처는 밝히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7편까지 올라와있는데 제가 복사할 수 있는건 3편까지임 ㅜㅜ
3편까지는 제가 긁어올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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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저와 그녀의 겉모습이 상당히 비슷하더라구요!
(본의 아니게 제목으로 낚은 점 죄송합니다 ㅋㅋ)
원래 저는 어깨까지 오는 단발 머리였는데 그녀를 좋아하다보니
열심히 길러서 지금은 그녀처럼 허리까지 오는 갈색 머리이죠~♡
혹시라도 따라한다고 생각할까봐 차별화를 두어 파마를 했는데,
그녀도 개강날에 맞춰 파마를! 꼬부랑꼬부랑!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헤 너무 많아서 징그러우면 댓글 다세요. 하나 줄여드릴 수도 있음.)
거기다 둘 다 키도 큰 편이지~ 제가 따라해서 옷 스타일도 비슷해졌지...ㅋㅋㅋ
뒤에서 보면 완전 자매겠더라구요 ㅋㅋ
하....
아직도 그녀 손의 감촉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ㅠㅠ
제 손에서 꽃냄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그녀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그녀는 이미 나에게로 온 꽃이랍니다............ 감성 대폭발
원래는 팔짱만 꼈는데 그 날은 그녀가 먼저 손을 잡더라구요. 이게 무슨 횡재?!
손에서 땀은 나지ㅠ 심장은 튀어 나올 것 같지ㅠ 표정 관리는 안 되지ㅠ
정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중요한 건 바로 여기라구요!!!!!!
영화관에 입장하구 자리 찾아서 앉았는데, 광고 다 끝나고 불이 꺼지구...
선배가 그때도 저의 손을 잡는거에요.
여자들끼리 스킨십.. 뭐 친구들끼리나 저희 같이 친한 선후배끼리도 자연스럽긴 하지만...
어디 이동 중이면 몰라도?.. 여자끼리 영화관에서 영화 볼 때도 손을 잡나요? (아니라고 말해요!!!!!!!!!)
그것도 그녀가 먼저! 제가 너무 깊이 생각하는 걸까요..ㅠ
저 진짜 그 때 오만가지 상상을 했네요. 영화고 뭐고 제 머릿 속이 이미 영화 ㅋㅋ
하지만 영화는 오지게 슬펐어요. (뭔 영화인지 다들 아시겠죠?ㅋㅋ)
중간중간 손을 뗄 때도 있었지만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는 거의 손을 잡고 있었어요.
저는 눈물보다 격하게 흐른 제 손의 땀 때문에; 혹시라도 그녀가 불쾌했을까 걱정되어
영화가 끝난 뒤 그녀의 표정을 스캔했지만......
그녀는 땀이고 뭐고 그저 평펑 울고만 있더라구요.
영화의 여운이 짙게 남았는지... 펑펑 ㅠㅠ 두손으로 입을 막고 흑흑 우는데
어머 정말 천상여자다 언니..♥
말투나 행동만 봐선 마냥 털털하고 시크한 줄로만 알았는데
우는 모습을 보니 참 청초하고 여리더라구요.
단지 슬픈 영화 때문에 우는거지만, 그 모습 자체가 제 맘이 아플 정도로 가련해서
혹시 그녀에게 남모를 상처가 있는 건 아닐까,
잠깐 주제 넘치는 걱정도 했구요.ㅜ
뭐..요약하자면 울어도 이쁘다 이 소리~>_<
어쨌든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영화를 다 보고
저희는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밥집에서 중요한 이야기가 있었어요...........
할 말이 많은데......차암 많은데..............
제 컴이 지금 계속 재부팅이 되서 ㅠㅠ 더 길게 쓰긴 그렇고요ㅠ
(이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 같으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핸폰으로 쓰던
피방을 가던 해서!
다음편에 더 쓸게요! 꼭 기다려주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