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입한곳 신파워정보통신이구요. 11번출구에서 들어가서 왼쪽에 미샤 직전에 있어요. 11번출구에서부터는 2번째 핸드폰가게이구요.간판에 D-22라고써있어요. 맞은편에 구두가게이구요.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개통취소했습니다.일단, 구두와 계약서내용이 다르다고 물어봤는데 인정을 절대 안하구요. 2년약정이 지나면 돈을 준다는데 왜 의심이 많냐고 못믿냐고 하더라구요.두번째는 2년후에 보조금준다는내용 서면으로 적어달라니까 30여분의 실갱이 끝에 적어줬는데. 에코서비스로 2년후에 완납해주겠다는 내용으로 써줬어요. 판매자이름으로요. 에코서비스에 대해 물어보니 2년후에 기기값을 완납해주는 서비스라고 해서 SK에 확인해보니 중고폰보상서비스였을뿐...(또 거짓말........)판매자에게 따져 물었더니 컴퓨터 프로그램상 그렇게 들어가는것일뿐 자기네가 완납해줄꺼다. 믿어라. 왜 못믿냐....원하는대로 계약서에도 적어주지 않았냐..결국..해지하기로 결정하고. sK에 통화품질로 개통취소 원한다고 절차 다 밟았는데 판매자가 그거 다 필요없고 기사님 불러서 확인증 끊어서 전산남기라며.... 손님은 SK랑 계약한게 아니라 자기랑 계약했기때문에 자기말을 들어야한다며 개통취소하면 자기 기분나쁘다며 소리지르고 짜증냄.. 나때문에 시간버리고있는거라고...SK에 다시 전화했더니 기사님이 꼭 안오셔도 개통취소가능하다고 함. 판매자가 억지부리는것이니 고객센터에서 직접 통화하겠다고 해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전화오기만 기다림.SK고객센터도 판매자랑 말이 통하지않아서 다음날 대리점이랑 통화한다고 하겠다고 전화옴.다음날 대리점(용산 광운대리점)에서 해지해주기로 했다며 SK에서 전화옴.판매자가 고함치고 억지쓰는거 취소하면서 까지 얼굴보기싫어서 판매자 송ㅇㅊ 쉬는날 가겠다고 대리점에 전화했는데 내용전달했다고 해서 오늘감.오늘갔더니 다른직원은 전달도 못받고 내용도 전혀 모르고있고 개통취소하러왔다니까 얼굴찌푸리면서 시비붙음.. 왜그러냐며. 이유묻고...다시얘기하기싫어서 대리점이랑 얘기다됐다고 전화해보라니까 갑자기 낯빛 변하면서 됐다고함. 역시 판매점은 무서운게 대리점뿐인가...필름값이랑 케이스 3만원달라고 하네...그럼 제 개통취소 담당하시는분 명함달라고 어떤분한테 돈드렸는지는 알아야하니까 달라니까 자긴 명함없단다......여기직원아니냐니까 직원은 맞단다...여기 사장님은 안계세요? 물어보니 사장님은 안나오신단다.....정말 위아래도 없고 예의도 없고 사장님도 없는 영업사원들만 있는 가게인가보다.......................여직원이 전산처리하면서 요금을 내라고 함.. 그럼 영수증달라고하니까 카드영수증을 준다.....요금영수증달라니까 없단다...........내역서도 없냐니까 대리점에서 전화하더니 "클레임건이니까 빨리좀 보내주세요" 바로 팩스로 날라온다..다끝났으니까 가라고 한다... 기기반납증이나 개통취소싸인안하냐니까 그런거 없단다....기기반납했기떄문에 요금수납도 받은거라며...판매점은 다이런식인가????? 신파워정보통신에서 배운건..의심병....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자.............사람조심...나와서 곧장 sK직영점가서 전산으로 내눈으로 확인...또확인한다..........KT직영점가서 개통복구 한다... 이런건 판매점은 원래 불가능한가??? 다른곳도 내가 직접가야하는건가??여기까지 SKT 갤노트2구입후 열흘동안의 간략한과정입니다.....쓰면서 감정이 격해져 말투가 계속바뀌었네요. 죄송합니다.이런일이 제게 처음이라 절차도 모르겠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무엇보다 그런 막무가내인 사람들 상대하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까페에서 도움많이받았구요. 감사해요.갤노트2 기기는 너무 좋은데 이렇게 데이고나니까 솔직히 정은 좀 떨어지네요..ㅜ 다시계약할생각하니까 또 까막득하고....내일부터 또 가격오른다고 하고....고민되네요..ㅠㅠ정확한 상호명을 올려도 되는지 고민했는데 송ㅇㅊ뿐아니라 다른직원분들도 상태는 비슷하더라구요.용산 대리점, 판매점도 상황은 비슷하고 찾아보니 저랑 같은 곳에서 구입하신분도 저랑 같은방법으로 당한분들도 계시고...특히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같은 사장님이 강남지하상가에 3곳이 있다니까 다른곳에 있을수도있어요.저도 인터넷, 전화로 휴대폰가입해보았지만... 이런식인 곳은 처음이네요..14일내에 개통취소가 가능하기때문에 판매자는 되든안되는 무조건 시간을 끌려는게 작전인거같더라구요. 에휴.. 많이 배웠습니다... 저랑 같은처지에 처하신분들꼐 도움을 드리고자 글올린것이니 다른오해는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2
강남역 지하상가 D-22 드디어 개통취소했습니다.........다들 조심하세요
제가 구입한곳 신파워정보통신이구요.
11번출구에서 들어가서 왼쪽에 미샤 직전에 있어요. 11번출구에서부터는 2번째 핸드폰가게이구요.간판에 D-22라고써있어요. 맞은편에 구두가게이구요.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서 개통취소했습니다.
일단, 구두와 계약서내용이 다르다고 물어봤는데 인정을 절대 안하구요. 2년약정이 지나면 돈을 준다는데 왜 의심이 많냐고 못믿냐고 하더라구요.
두번째는 2년후에 보조금준다는내용 서면으로 적어달라니까 30여분의 실갱이 끝에 적어줬는데. 에코서비스로 2년후에 완납해주
겠다는 내용으로 써줬어요. 판매자이름으로요. 에코서비스에 대해 물어보니 2년후에 기기값을 완납해주는 서비스라고 해서 SK에
확인해보니 중고폰보상서비스였을뿐...(또 거짓말........)
판매자에게 따져 물었더니 컴퓨터 프로그램상 그렇게 들어가는것일뿐 자기네가 완납해줄꺼다. 믿어라. 왜 못믿냐....
원하는대로 계약서에도 적어주지 않았냐..
결국..해지하기로 결정하고. sK에 통화품질로 개통취소 원한다고 절차 다 밟았는데 판매자가 그거 다 필요없고 기사님 불러서 확
인증 끊어서 전산남기라며.... 손님은 SK랑 계약한게 아니라 자기랑 계약했기때문에 자기말을 들어야한다며 개통취소하면 자기 기분나쁘다며 소리지르고 짜증냄..
나때문에 시간버리고있는거라고...
SK에 다시 전화했더니 기사님이 꼭 안오셔도 개통취소가능하다고 함.
판매자가 억지부리는것이니 고객센터에서 직접 통화하겠다고 해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전화오기만 기다림.
SK고객센터도 판매자랑 말이 통하지않아서 다음날 대리점이랑 통화한다고 하겠다고 전화옴.
다음날 대리점(용산 광운대리점)에서 해지해주기로 했다며 SK에서 전화옴.
판매자가 고함치고 억지쓰는거 취소하면서 까지 얼굴보기싫어서 판매자 송ㅇㅊ 쉬는날 가겠다고 대리점에 전화했는데 내용전달했다고 해서 오늘감.
오늘갔더니 다른직원은 전달도 못받고 내용도 전혀 모르고있고 개통취소하러왔다니까 얼굴찌푸리면서 시비붙음.. 왜그러냐며. 이유묻고...
다시얘기하기싫어서 대리점이랑 얘기다됐다고 전화해보라니까 갑자기 낯빛 변하면서 됐다고함.
역시 판매점은 무서운게 대리점뿐인가...
필름값이랑 케이스 3만원달라고 하네...
그럼 제 개통취소 담당하시는분 명함달라고 어떤분한테 돈드렸는지는 알아야하니까 달라니까 자긴 명함없단다......
여기직원아니냐니까 직원은 맞단다...여기 사장님은 안계세요? 물어보니 사장님은 안나오신단다.....
정말 위아래도 없고 예의도 없고 사장님도 없는 영업사원들만 있는 가게인가보다.......................
여직원이 전산처리하면서 요금을 내라고 함.. 그럼 영수증달라고하니까 카드영수증을 준다.....
요금영수증달라니까 없단다...........
내역서도 없냐니까 대리점에서 전화하더니 "클레임건이니까 빨리좀 보내주세요" 바로 팩스로 날라온다..
다끝났으니까 가라고 한다... 기기반납증이나 개통취소싸인안하냐니까 그런거 없단다....기기반납했기떄문에 요금수납도 받은거라며...
판매점은 다이런식인가?????
신파워정보통신에서 배운건..의심병....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자.............사람조심...
나와서 곧장 sK직영점가서 전산으로 내눈으로 확인...또확인한다..........
KT직영점가서 개통복구 한다... 이런건 판매점은 원래 불가능한가??? 다른곳도 내가 직접가야하는건가??
여기까지 SKT 갤노트2구입후 열흘동안의 간략한과정입니다.....
쓰면서 감정이 격해져 말투가 계속바뀌었네요. 죄송합니다.
이런일이 제게 처음이라 절차도 모르겠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그런 막무가내인 사람들 상대하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까페에서 도움많이받았구요. 감사해요.
갤노트2 기기는 너무 좋은데 이렇게 데이고나니까 솔직히 정은 좀 떨어지네요..ㅜ
다시계약할생각하니까 또 까막득하고....내일부터 또 가격오른다고 하고....고민되네요..ㅠㅠ
정확한 상호명을 올려도 되는지 고민했는데 송ㅇㅊ뿐아니라 다른직원분들도 상태는 비슷하더라구요.
용산 대리점, 판매점도 상황은 비슷하고 찾아보니 저랑 같은 곳에서 구입하신분도 저랑 같은방법으로 당한분들도 계시고...
특히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같은 사장님이 강남지하상가에 3곳이 있다니까 다른곳에 있을수도있어요.
저도 인터넷, 전화로 휴대폰가입해보았지만... 이런식인 곳은 처음이네요..
14일내에 개통취소가 가능하기때문에 판매자는 되든안되는 무조건 시간을 끌려는게 작전인거같더라구요.
에휴.. 많이 배웠습니다...
저랑 같은처지에 처하신분들꼐 도움을 드리고자 글올린것이니 다른오해는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