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인데요 한혜진,기성용 겨냥한 톡도 아닐 뿐더러 기성용 한혜진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냥 글 삭제해버릴까 했지만어찌됐든 글 내용은 제 추억이고, 제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지우지 않겠어요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마세요 그들의 헤어짐과 만남에는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우연찮게 본 기사 하나로 작년 여자친구 생각나서 쓴거니까신경꺼요 막말로 내가 무슨 가쉽거리 게시판에 올린것도 아니고 내 추억, 내 사연 쓴건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만났던 기간이 적었던, 오래됐든 간에 서로 사랑하던 그 순간에는 그 어떠한 것보다 소중했을 것이고그 시간을 멈추고 싶을 만큼 행복했을 것인데 헤어짐의 이유가 어찌됐든 간에 한 편에서는 헤어짐을 원할 것이고, 한 편에서는 헤어짐을 원하지 않았을 텐데 헤어지자 마자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자든, 여자든 사랑을 했던 사람들을 알것이다 사랑하면 모든게 다 예뻐보이고, 사랑스럽다는 것을그 누구나 미래를 꿈꾸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그 꿈꾸는 미래에는 항상 곁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미래를 꿈꾼다는 것을..사랑을 했던 사람들은 알잖아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우리 사랑으로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믿잖아 그렇게 하루하루 꿈꿔가면서, 행복한 미래만을 생각하던 사람들이 "이별을 당하게 되면 " 어떤지 알아? 그 상황을 인정 못하게 되지.. 내가 꿈꾸었던 미래에는 이런것들이 없으니까어제 내가 생각했던 오늘에는 이런 일들은 예정에 없었으니까..생각조차, 아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당했으니까..날 그렇게 믿어주던..아껴주던.. 위해주던..걱정해 주던 사람이 생전 처음 보는 매정한 눈으로 헤어져달라고 말을 하니까..죽을거 같아도 보내주는거야..죽어서 눈만 뜨고 살아도 보내주는거야. 이유가 없는 헤어짐은 없어 모든 일에는 항상 이유가 있고 우리가 겪은 이별에도 이유는 존재해 연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었다든지, 서운했던 일이 많았었던지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였던지, 이유는 수없이 많을꺼야 나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들이그 사람한테는 중요하고 서운한 일들이 될수 있으니까..그리고 그건 서로 알수가 없는거니까.. 그래도 서로 사랑했던 사이면.. 진짜 사랑했던 사이면헤어지고 서로 쏘 쿨~하게 다른 사람 만나는게 정말 쿨한 남녀 사이인걸까?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 "나는 한 사람한테만 사랑받고 싶어 그리고 내 사랑은 한 사람한테만 줄꺼야"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 나랑 헤어지고 얼마 있지 않은 후에 또 다른 사랑을 한다고 하면 진짜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알아? 그 사람하고 만났던 추억들, 서로 바라보면서 웃고 즐겁게 보내던 시간들하루가 끝나고 잠이 들기 전에 생각만 해도 행복했던 시간들 세상에 나 혼자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그 기억들 그거 전부 다 거짓말 같이 느껴진다 잊어보겠다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 있으면서혹시나 내 생각 안날까? 이런 헛된 기대들 뿐만 아니라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 만나.. 라는 빌어처먹을 생각들까지 그냥 병..신이 된다 무슨 말이 필요하랴... 진짜 그냥 사람이 병..신이 된다 기다리는 마음.. 보내주는 마음.. 하나하나 지켜오던 모든 것들..그냥 다 부셔진다 .. 나는 아직도 궁금하다 헤어지고 쏘 쿨~~하게 보내주고 그 다음날부터 다른 사람 만날 생각을 하는 것이 성숙한 남녀 관계인건지 모르겠다 그것이 지금 당장이 아닌, 나중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의 한 방법이라고도 생각하지만아직 미래를 생각해보기엔, 지금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한혜진,기성용 기사를 보면서..1년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2281,136
헤어짐에도 예의가 있어야 한다
글쓴인데요
한혜진,기성용 겨냥한 톡도 아닐 뿐더러
기성용 한혜진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냥 글 삭제해버릴까 했지만
어찌됐든 글 내용은 제 추억이고,
제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지우지 않겠어요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마세요
그들의 헤어짐과 만남에는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
우연찮게 본 기사 하나로 작년 여자친구 생각나서 쓴거니까
신경꺼요
막말로 내가 무슨 가쉽거리 게시판에 올린것도 아니고
내 추억, 내 사연 쓴건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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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던 기간이 적었던, 오래됐든 간에
서로 사랑하던 그 순간에는 그 어떠한 것보다 소중했을 것이고
그 시간을 멈추고 싶을 만큼 행복했을 것인데
헤어짐의 이유가 어찌됐든 간에
한 편에서는 헤어짐을 원할 것이고, 한 편에서는 헤어짐을 원하지 않았을 텐데
헤어지자 마자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자든, 여자든 사랑을 했던 사람들을 알것이다
사랑하면 모든게 다 예뻐보이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그 누구나 미래를 꿈꾸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
그 꿈꾸는 미래에는 항상 곁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미래를 꿈꾼다는 것을..
사랑을 했던 사람들은 알잖아
앞으로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우리 사랑으로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믿잖아
그렇게 하루하루 꿈꿔가면서, 행복한 미래만을 생각하던 사람들이
"이별을 당하게 되면 " 어떤지 알아?
그 상황을 인정 못하게 되지..
내가 꿈꾸었던 미래에는 이런것들이 없으니까
어제 내가 생각했던 오늘에는 이런 일들은 예정에 없었으니까..
생각조차, 아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당했으니까..
날 그렇게 믿어주던..아껴주던.. 위해주던..걱정해 주던 사람이
생전 처음 보는 매정한 눈으로 헤어져달라고 말을 하니까..
죽을거 같아도 보내주는거야..
죽어서 눈만 뜨고 살아도 보내주는거야.
이유가 없는 헤어짐은 없어
모든 일에는 항상 이유가 있고 우리가 겪은 이별에도 이유는 존재해
연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었다든지, 서운했던 일이 많았었던지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였던지, 이유는 수없이 많을꺼야
나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그 사람한테는 중요하고 서운한 일들이 될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건 서로 알수가 없는거니까..
그래도 서로 사랑했던 사이면.. 진짜 사랑했던 사이면
헤어지고 서로 쏘 쿨~하게 다른 사람 만나는게 정말 쿨한 남녀 사이인걸까?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
"나는 한 사람한테만 사랑받고 싶어 그리고 내 사랑은 한 사람한테만 줄꺼야"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 나랑 헤어지고 얼마 있지 않은 후에
또 다른 사랑을 한다고 하면 진짜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알아?
그 사람하고 만났던 추억들,
서로 바라보면서 웃고 즐겁게 보내던 시간들
하루가 끝나고 잠이 들기 전에 생각만 해도 행복했던 시간들
세상에 나 혼자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그 기억들
그거 전부 다 거짓말 같이 느껴진다
잊어보겠다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 있으면서
혹시나 내 생각 안날까? 이런 헛된 기대들 뿐만 아니라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 만나.. 라는 빌어처먹을 생각들까지
그냥 병..신이 된다
무슨 말이 필요하랴... 진짜 그냥 사람이 병..신이 된다
기다리는 마음.. 보내주는 마음..
하나하나 지켜오던 모든 것들..
그냥 다 부셔진다 ..
나는 아직도 궁금하다
헤어지고 쏘 쿨~~하게 보내주고
그 다음날부터 다른 사람 만날 생각을 하는 것이
성숙한 남녀 관계인건지 모르겠다
그것이 지금 당장이 아닌, 나중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의 한 방법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아직 미래를 생각해보기엔, 지금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한혜진,기성용 기사를 보면서..
1년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