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에 거주하고있는 30대중반의 남자이고
아내는 20대입니다.
차팔아서 1400만원 받았습니다.
1000만원은 저희아버지한테 빌린돈이라
입금 시켜 드렸어요.
400만원은 중고차 한대사려고
수표로 가지고있었어요.지갑에 넣어뒀습니다. 그런데 그중 100만원과 현금 몇만원정도를 가지고나가서 몇일안들어오더니 제가 그동안 계속연락했죠.
이해하니까 예쁜옷 하나사고 들어오라고,
그런데 문자.카카오톡.전화 다 무시하고 몇일뒤 카톡와서 돈다썼다고합니다. 옷사고 그동안사고싶었던 애기옷이고 뭐고 다샀대요.그리고는 제가용서하면들어오겠다고합니다.
친정에 찾아갈까하다가...사실 제가 아내에게 잘못한게있어서 그얘기를 아내가 친정에 얘기하면 처가댁에서 저랑 살지말라고 난리를칠것같아 얘기도
못하고 끙끙댔어요.
아내가 친정에 있는줄알면서도 찾아가지못하고
친정에다가도 큰소리못쳤습니다. 처가댁에선 아내가 그냥 쉬러온줄아시고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대처일까요...
100만원 말도없이 지갑에서 빼서 쓴아내
아내는 20대입니다.
차팔아서 1400만원 받았습니다.
1000만원은 저희아버지한테 빌린돈이라
입금 시켜 드렸어요.
400만원은 중고차 한대사려고
수표로 가지고있었어요.지갑에 넣어뒀습니다. 그런데 그중 100만원과 현금 몇만원정도를 가지고나가서 몇일안들어오더니 제가 그동안 계속연락했죠.
이해하니까 예쁜옷 하나사고 들어오라고,
그런데 문자.카카오톡.전화 다 무시하고 몇일뒤 카톡와서 돈다썼다고합니다. 옷사고 그동안사고싶었던 애기옷이고 뭐고 다샀대요.그리고는 제가용서하면들어오겠다고합니다.
친정에 찾아갈까하다가...사실 제가 아내에게 잘못한게있어서 그얘기를 아내가 친정에 얘기하면 처가댁에서 저랑 살지말라고 난리를칠것같아 얘기도
못하고 끙끙댔어요.
아내가 친정에 있는줄알면서도 찾아가지못하고
친정에다가도 큰소리못쳤습니다. 처가댁에선 아내가 그냥 쉬러온줄아시고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대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