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보이는 악플러들 때문에 글을 올리는 사람..맥이 빠질때도 있어요코드님도..가셨네요..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다같이 무서운 이야기를공유하자는 건데..봤던건데 봤다고..머라하시면..글을 하나하나 적는사람으로썬..맥이 빠집니다..보셨으면 뒤로 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야근을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네요벌써 목요일..이다니..시간참 빠르군요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길 바라면서 라바는 오늘..한편만 올리고 가야겠습니다..어제 오늘...일이 바빠서..한편만 올리고 가는라바를 용서해주세요 - 이상한 경험 이야기 저는 이름 모를 어떤 할아버지와 꽤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할아버지와 처음 만난 것은 약 7년전 그러니까 제가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까지 쭉 가평에서 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구리시로 이사릉 오게 됬습니다.당시 3월은 3우러이 아니였습니다. 입학식 당일에는 눈이 발목 높이까지 쌓였고 그 후로도 몇번 크게 눈이 왔었지요날씨는 당연히 추웠구요 가뜩이나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한 저는 정신이 없는 와중에 감기 까지 걸려 여러모로 힘든 나날을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떄 저희 집과 중학교 사이에 거리가 걸어서 약 20분 정도 됬습니다.이사온지 얼마 안된 때라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건 생각도 못해봤고 때문에 늘 구리시 체육관 언덕길을 타고 학교를 다녀야 했습니다. 언덕길은 짧기는 했으나 꽤 가파른 경사였습니다.거기다 날은 영하에 바람까지 거세게 불었죠 학교가 끝날 즈음에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한 저는어지러움을 억지로 참으며 그 언덕길 앞까지 도착했습니다. 정말..죽을 맛이었지만 거기서 바람을 쐬고 있느니 차라리 빨리 집에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에이를 악물고 언덕길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그때가 생생합니다.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 볼이 터질 것 같았죠눈알마저 시려워지자 저는 눈을 감고 최대한 몸을 웅크린 채로 빨리 집에가자 빨리 빨리 이런 생각을 하며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주위가 몹시 따뜻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제가 어떤 상가 안에 들어와 있더군요 정말로 평범한 상가였습니다.양 옆으로 자그마한 가게들이 나있고 사람들은 걸어 다니거나 가게에서 뭔가를 사는 그런 곳이었죠상가의 양 끝에는 유리문이 있었고 사람들은 거기를 통해 이 상가를 드나드는 듯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로 이상한 일입니다. 구리시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구리시 체육관 언덕길을 굉장히 횡량 합니다. 그 너머 꽃길은 술집이나 노래방이 즐비하지 큰상가는 없죠 더군다나 제가 보았던 그 상가는 구리시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처음보는 장소였습니다.헌데도 저는 그곳이나 그곳에 있는 저 자신이 이상하단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그저 열이 나서 괴롭다. 집에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죠 그래서 저는 앞에 보이는 유리문을 향해 걸었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상가를 벗어나야 집에 갈수 있으니까요그떄 누군가 제 팔을 낚아 챘습니다. 보니까 처음 보는 할아버지가 저를 잡아 질질 끌고 가시더군요할아버지는 어느곳에서나 볼수 있는 약 70대 정도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셨는데 얼굴은 화가난듯이잔뜩 일그러져 있었습니다. 위에는 소위 말하는 깔깔이라는 누런 패딩 점퍼를 입고 계셨고요저는 무섭기보단 너무 당황스럽고 아팠습니다. 제팔을 잡아당기는 할아버지의 팔 힘이 장난이 아니였거든요도저히 70대 노인의 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 였습니다.거기다..이 할아버지 뭐가 그리도 화가 나셨는지 온갖 쌍욕을 저에게 퍼부으시더군요정신 나간 년 여기는 여기는 왜 왔냐 등등.. 할수 있는 반항은 다 해보았지만 아무리해도 할아버지의 손에서 벗어 날 수는 없었습니다.그러다 우연히 어떤 사람하고 세게 부딪히게 됬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날만큼 세게 부딪혔죠할아버지가 잡아당기는 바람에 생긴 일이었지만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서 고개라도 꾸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거기엔..왠 남자가 서있었습니다.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합니다.광대뼈가 툭 튀어나온 창백하다 못해 파랗게 보이는 얼굴에 검은 목폴라검은 코트 무엇보다 섬뜩했던 건 그 남자가 저를 보며 히죽 웃던 모습입니다. 그 남자는 저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제 뒤를 쫖기 시작하더군요그러자 할아버지는 더 화가 난것 처럼 큰 소리로 욕을 지껄이면서 아예 뛰는 것처럼 빠르게 걷기시작하셨습니다. 상가 끝에 다다르자 할아버지는 유리문을 벌컥 열었고 저를 바깥으로 밀치며 다시는 여기 오지말라고소리를 지르셨습니다.덕분에 저는 바닥에 바로 엎어졌고 너무 아프고 괴로운 나머지 잠깐 정신을 잃었습니다.정신을 차리고 보니 병원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에 따르면 제가 횡단보도를 건너다 중간에 쓰러졌다더군요오토바이 한대가 바로 제 앞을 지나치려했는데 제가 앞으로 엎어지면서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그후 몇년이 지난 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저는 가위는 눌려도 꿈은 꾸지 않는데요그날은 유난히 선명한 꿈을 꾸었습니다.저희 가족이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그떄 저앞에서 누가 손을 흔드는게 보였습니다. 바로 그 할아버지 였습니다. 부모님이 차를 세우자 할아버지가 버럭버럭 화를 내며 차문을 열고 저를 포함한 가족들모두를 차밖으로 끌어냈습니다.헌데..아버지가 기어코 차를 타고 가야한다며 억지를 부리시는 겁니다.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저한테 오늘 절대로 너희 아버지가 차를 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꿈에서 깻는데 기분이 정말 묘했습니다.그래서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려 했지만..하필 그날 아버지가 지각을 하시는 바람에꿈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했고 아버지는 급히 차를 타고 회사로 향하셨습니다. 학교에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셨다고..앞차가 화물트럭인데 거기에 싣고 가던 물건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8주를 입원해 계셨는데 의사 말로는 그래도 천만 다행이라고 하더라고요나중에 아버지한테 그 꿈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그런걸 왜 이제 이야기 하냐며 혼난게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일화는 최근의 것입니다. 작년 겨울 부모님이 부부동반 해외 여행을 떠나시면서 약 5일 정도 저 혼자 집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첫날밤은 친구들을 불러서 놀다가 밤을 세고 그 다음날 저 혼자서 잠에 들었죠지금은 꿈이라고 말하지만 당시엔 그게 꿈인지도 몰랐습니다. 무작정 목이 말라서 거실로 나갔는데 그 할아버지가 마루에 딱 버티고 계셨습니다.할아버지는 저를 붙잡더니 물도 못마시게 하고 다시 방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그러더니 문을 잠그고 무슨 소리가 들려도 절대 문을 열어선 안된다고 엄포를 놓으시더군요저는 영문도 몰랐지만 그래야 할 것 같은 불안함에 사로잡혀서 일단 문을 잠그고 구석에 앉았습니다. 이윽고 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아주 정중한 노크였죠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어머니 목소리가 났습니다.그래도 문을 안여니까 아버지 목소리가 나면서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군요 정말로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끊임없이 들려오는 노크소리와 문을 열라고 재촉하는 가족. 친구들의 목소리 공포에 시달리던 저는 엉엉 울면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부모님이 돌아오시는 날까지 쭉 이모네 집에서 머물렀고요 만약..그때 문을 열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그리고 저를 세번씩이나 도와준..그 할아버지는 아직도 궁금합니다... - 출처 호러 스토리 무서운 이야기 가실때 ● 아시죠? 901
라바의 무서운 이야기(단편) 13
간혹보이는 악플러들 때문에
글을 올리는 사람..맥이 빠질때도 있어요
코드님도..가셨네요..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다같이 무서운 이야기를
공유하자는 건데..봤던건데 봤다고..머라하시면..
글을 하나하나 적는사람으로썬..맥이 빠집니다..
보셨으면 뒤로 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야근을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벌써 목요일..이다니..시간참 빠르군요
오늘 하루도 잘보내시길 바라면서
라바는 오늘..한편만 올리고 가야겠습니다..
어제 오늘...일이 바빠서..한편만 올리고 가는
라바를 용서해주세요
- 이상한 경험 이야기
저는 이름 모를 어떤 할아버지와 꽤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할아버지와 처음 만난 것은 약 7년전 그러니까 제가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까지 쭉 가평에서 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구리시로 이사릉 오게 됬습니다.
당시 3월은 3우러이 아니였습니다.
입학식 당일에는 눈이 발목 높이까지 쌓였고 그 후로도 몇번 크게 눈이 왔었지요
날씨는 당연히 추웠구요
가뜩이나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한 저는 정신이 없는 와중에 감기 까지 걸려 여러모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떄 저희 집과 중학교 사이에 거리가 걸어서 약 20분 정도 됬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된 때라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건 생각도 못해봤고
때문에 늘 구리시 체육관 언덕길을 타고 학교를 다녀야 했습니다.
언덕길은 짧기는 했으나 꽤 가파른 경사였습니다.
거기다 날은 영하에 바람까지 거세게 불었죠 학교가 끝날 즈음에 몸에 열이 나기 시작한 저는
어지러움을 억지로 참으며 그 언덕길 앞까지 도착했습니다.
정말..죽을 맛이었지만 거기서 바람을 쐬고 있느니 차라리 빨리 집에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이를 악물고 언덕길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그때가 생생합니다.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 볼이 터질 것 같았죠
눈알마저 시려워지자 저는 눈을 감고 최대한 몸을 웅크린 채로 빨리 집에가자
빨리 빨리 이런 생각을 하며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주위가 몹시 따뜻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제가 어떤 상가 안에 들어와 있더군요 정말로 평범한 상가였습니다.
양 옆으로 자그마한 가게들이 나있고 사람들은 걸어 다니거나 가게에서 뭔가를 사는 그런 곳이었죠
상가의 양 끝에는 유리문이 있었고 사람들은 거기를 통해 이 상가를 드나드는 듯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로 이상한 일입니다. 구리시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구리시 체육관 언덕길을 굉장히 횡량 합니다.
그 너머 꽃길은 술집이나 노래방이 즐비하지 큰상가는 없죠
더군다나 제가 보았던 그 상가는 구리시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처음보는 장소였습니다.
헌데도 저는 그곳이나 그곳에 있는 저 자신이 이상하단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열이 나서 괴롭다. 집에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죠
그래서 저는 앞에 보이는 유리문을 향해 걸었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상가를 벗어나야 집에 갈수 있으니까요
그떄 누군가 제 팔을 낚아 챘습니다. 보니까 처음 보는 할아버지가 저를 잡아 질질 끌고 가시더군요
할아버지는 어느곳에서나 볼수 있는 약 70대 정도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셨는데 얼굴은 화가난듯이
잔뜩 일그러져 있었습니다.
위에는 소위 말하는 깔깔이라는 누런 패딩 점퍼를 입고 계셨고요
저는 무섭기보단 너무 당황스럽고 아팠습니다.
제팔을 잡아당기는 할아버지의 팔 힘이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도저히 70대 노인의 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 였습니다.
거기다..이 할아버지 뭐가 그리도 화가 나셨는지 온갖 쌍욕을 저에게 퍼부으시더군요
정신 나간 년 여기는 여기는 왜 왔냐 등등..
할수 있는 반항은 다 해보았지만 아무리해도 할아버지의 손에서 벗어 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사람하고 세게 부딪히게 됬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날만큼 세게 부딪혔죠
할아버지가 잡아당기는 바람에 생긴 일이었지만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서 고개라도
꾸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거기엔..왠 남자가 서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합니다.
광대뼈가 툭 튀어나온 창백하다 못해 파랗게 보이는 얼굴에 검은 목폴라
검은 코트 무엇보다 섬뜩했던 건 그 남자가 저를 보며 히죽 웃던 모습입니다.
그 남자는 저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제 뒤를 쫖기 시작하더군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더 화가 난것 처럼 큰 소리로 욕을 지껄이면서 아예 뛰는 것처럼 빠르게 걷기
시작하셨습니다.
상가 끝에 다다르자 할아버지는 유리문을 벌컥 열었고 저를 바깥으로 밀치며 다시는 여기 오지말라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바닥에 바로 엎어졌고 너무 아프고 괴로운 나머지 잠깐 정신을 잃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병원이었습니다.
어머니 말에 따르면 제가 횡단보도를 건너다 중간에 쓰러졌다더군요
오토바이 한대가 바로 제 앞을 지나치려했는데 제가 앞으로 엎어지면서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그후 몇년이 지난 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저는 가위는 눌려도 꿈은 꾸지 않는데요
그날은 유난히 선명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그떄 저앞에서 누가 손을 흔드는게 보였습니다. 바로 그 할아버지 였습니다.
부모님이 차를 세우자 할아버지가 버럭버럭 화를 내며 차문을 열고 저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를 차밖으로 끌어냈습니다.
헌데..아버지가 기어코 차를 타고 가야한다며 억지를 부리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저한테 오늘 절대로 너희 아버지가 차를 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꿈에서 깻는데 기분이 정말 묘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려 했지만..하필 그날 아버지가 지각을 하시는 바람에
꿈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했고 아버지는 급히 차를 타고 회사로 향하셨습니다.
학교에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아버지가 사고를 당하셨다고..앞차가 화물트럭인데 거기에 싣고 가던 물건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8주를 입원해 계셨는데 의사 말로는 그래도 천만 다행이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아버지한테 그 꿈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그런걸 왜 이제 이야기 하냐며 혼난게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일화는 최근의 것입니다.
작년 겨울 부모님이 부부동반 해외 여행을 떠나시면서
약 5일 정도 저 혼자 집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첫날밤은 친구들을 불러서 놀다가 밤을 세고 그 다음날 저 혼자서 잠에 들었죠
지금은 꿈이라고 말하지만 당시엔 그게 꿈인지도 몰랐습니다.
무작정 목이 말라서 거실로 나갔는데 그 할아버지가 마루에 딱 버티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저를 붙잡더니 물도 못마시게 하고 다시 방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더니 문을 잠그고 무슨 소리가 들려도 절대 문을 열어선 안된다고 엄포를 놓으시더군요
저는 영문도 몰랐지만 그래야 할 것 같은 불안함에 사로잡혀서 일단 문을 잠그고 구석에 앉았습니다.
이윽고 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아주 정중한 노크였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어머니 목소리가 났습니다.
그래도 문을 안여니까 아버지 목소리가 나면서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군요
정말로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노크소리와 문을 열라고 재촉하는 가족. 친구들의 목소리
공포에 시달리던 저는 엉엉 울면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부모님이 돌아오시는 날까지 쭉 이모네 집에서 머물렀고요
만약..그때 문을 열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리고 저를 세번씩이나 도와준..그 할아버지는 아직도 궁금합니다...
- 출처 호러 스토리 무서운 이야기
가실때 ●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