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분양기!

왈왈컹컹2013.03.28
조회11,486

안녕하세요! 강아지 판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강사모에 개인분양글에서 처음 사진으로 접했던 베이비.

 

딸랑거리는 귀가 너무 예뻐서 당장 보러 갔죠.

 

 

처음 봣던 요놈 ㅎㅎ 사진보다 털이 많이 길었네요.

 

그 집에 들어가자말자 막 뛰어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털이 자라서 발도 밀리고 ㅋㅋ

 

 

 

 

즉시 분양!!! 이동가방이없어서 이렇게 꽁꽁 싸매서 데려왔어요.

 

1월 초라서 추워가지구 ㅠ_ㅠ 꽁꽁싸매요. ㅎㅎ 그리고 눈물이좀 있어서 부분미용을 했죠!!!

 

 

 

 

집에는 이미 어르신들이 거주중이었고, ㅎㅎ

 


처음엔 경계하더니 또 곧잘 친해졌어요~

 

 

 

 근데 쪼꼬만한게 자꾸 어르신들을 괴롭혀요 ㅋㅋㅋㅋ

 

 

너무 이뻐서 옷도 셋트로 사입혔는데... 애기는 커서 안맞아 ㅠ_ㅠ

 

 

 

씐나게 놀다가 급하게 잠들어요.... 잠들면 건들여도 잘자요...ㅋㅋㅋㅋ

 

 

 

배변훈련하는데 가끔 혼나기도 하죠

 

 

혼나봣자 집안은 이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꼴..........................ㅋ

 

 

 

털이 너무 길어서 미용을 했어요! 짠

 

 

속눈썹 겁내 길어, 미용하는 아저씨가 옷도 하나 줌. 옷하나 얻어입고 ㅋㅋㅋ

 

 

 

코낸내

 

 

잘자요...아..너무이뻐

 

 

아련아련 ㅋㅋㅋㅋㅋㅋ 혼날때 저런눈빛이에요 맨날

 

 

잔다 또

 

 

눈알 뒤집지마

 

 

잘때 다리 들면 안아프나?

 

 

 

저 인형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

 

 

이불에 쉬하면 혼나야죠...아...맨날 실수해.......

 

 

탈출시도

 

 

팔베개

 

 

 

 

동영상 고고

 

 

 

처음왔을때 ㅋㅋㅋ

 

 

 

 

어딜 자꾸 파니 ㅋㅋㅋㅋ 탈출하려고....ㅋ

 

 

 

 

+뽀너쓰

 

똒똒한 보리님 ㅎㅎ

 

 

 

 

 

태어난지 오늘부로 140일. 데려온지 이제 2개월째.

 

배변 잘 가린다해서 데려왔는데 집에 데려오니 전혀 가리지를 못하더라구요 ㅠ_ㅠ

 

환경이 달라져서 그런가? 라고 생각하며 배변훈련중인데 그게 벌써 2개월째...

 

이쁘고, 애교도 많고, 활발하고, 다 좋은데 진짜

 

배변훈련이 마무리가 안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