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치] 강남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떡볶이를 먹고 싶다면 이 집- 강남맛집 [만나분식]

마늘2013.03.28
조회8,672

 

 

 

 

 

 

 

 

 

 

 

 

 

 

 

 

 

 

 

오래간만에 맛있는 떡볶이가 먹고싶어집니다.

떡볶이 고수인 동생에게 물어봅니다.

동생이 지금 어디있냐고 되묻습니다.

강남쪽에 있다고 합니다.

삼성동 근처에 있다고 대답합니다.

자기도 데려가 주면 알려준다고 합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떡볶이 강남맛집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합니다.

동생이 대치역쪽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대치역쪽에 강남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30분 뒤 대치역에서 동생과 만납니다.

동생이 은마아파트쪽으로 이동합니다.

동생 뒤를 따라 이동합니다.

 

 

 

 

 

 

 

지하매장입구가 보입니다.

지하 3번 출입구입니다.

기억해 둡니다.

계단을 따라 내려갑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이 보입니다.

튀김과 떡볶이 전문맛집입니다.

A-63입니다.

63빌딩이 생각납니다.

12살 이후로 63빌딩 안에 들어가 본적이 없습니다.

씨월드나 아이맥스 극장은 아직도 있을런 지 궁금합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은 대치역 은마상가 지하 A-63에 있습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의 전화번호는 02-557-7040입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은 어린이식품보호 안전구역입니다.

영어로는 GREEN FOOD ZONE입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은 늘 손님이 많다고 합니다.

어느때 가건 5분이상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도 손님이 많습니다.

다행하게도 구석쪽에 자리가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많이 와본 동생이 알아서 주문한다고 합니다.

믿어보기로합니다.

 

 

 

 

 

 

 

 

사리용라면 박스가 보입니다.

오뚜기라면을 쓰는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물컵이 보입니다.

수저와 젓가락도 보입니다.

포크는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기본으로 어묵국이 나옵니다.

어묵은 두조각들어가 있습니다.

동생과 사이좋게 나누어먹기로 합니다.

 

 

 

 

 

 

 

 

단무지가 나옵니다.

어릴 때 함께 춤추던 동생 별명이 단무지였습니다.

머리가 노란색이어서 단무지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simple is best!

 

 

 

 

 

 

 

 

떡볶이가 나옵니다.

1인분에 2,000원입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떡볶이 소스가 위에 뿌려져 있습니다.

떡은 튀긴떡입니다.

독특합니다.

 

 

 

 

 

 

 

 

치즈라볶이가 나옵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에 오면 치즈라볶이는 반드시 먹어야한다고 합니다.

치즈라볶이의 가격은 4,000원입니다.

 

 

 

 

 

 

 

 

라면은 꼬들꼬들해보입니다.

치즈는 잘 녹아 있습니다.

 

 

 

 

 

 

 

 

계란은 알계란입니다.

반을 자릅니다.

 

 

 

 

 

 

 

 

동생은 다이어트 중입니다.

흰자를 골라먹습니다.

노른자만 남습니다.

이따가 소스에 묻혀먹기로 합니다.

 

 

 

 

 

 

 

 

파슬리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녹색입니다.

식욕이 안정됩니다.

젓가락으로 라볶이를 먹기시작합니다.

 

 

 

 

 

 

 

 

반찬인 단무지가 인기입니다.

금새 한 접시를 비웁니다.

 

 

 

 

 

 

 

 

추가로 더 달라고 합니다.

 

 

 

 

 

 

 

 

튀김이 나옵니다.

떡볶이 소스에 묻혀서 나옵니다.

느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만두튀김을 한 입 먹습니다.

고매입니다.

고소하고 매콤하다의 줄임말입니다.

 

 

 

 

 

 

 

 

강남맛집 만나분식에서 반드시 먹어봐야할 순대볶음이 나옵니다.

양이 많습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순대볶음의 가격은 4,000원입니다.

가격은 저렴합니다.

동생에게 다 먹을 수 있겠냐고 물어봅니다.

자신은 다이어트 중이니 저에게 먹으라고 합니다.

오래간만에 허리띠를 한단계 늘립니다.

 

 

 

 

 

 

 

 

순대는 옛낫순대입니다.

당면이 대부분인 순대입니다.

허리띠를 한 단계 더 풉니다.

 

 

 

 

 

 

 

 

라면이 나옵니다.

왠 라면이냐고 동생에게 묻습니다.

라볶이로 모자랄 것 같아서 하나 더 주문했다고 합니다.

벨트를 아예 풉니다.

가방 안에 넣습니다.

라면에 파가 보입니다.

파는 녹색입니다.

마음에 평안을 찾습니다.

 

 

 

 

 

 

 

 

라면은 떡볶이 소스에 묻혀먹습니다.

느끼함이 덜합니다.

 

 

 

 

 

 

 

 

순대볶음 소스에도 살짝 비벼먹습니다.

떡볶이 소스에 묻혀 먹는 것이 더 잘 어울립니다.

 

 

 

 

 

 

 

 

라면을 모두 먹습니다.

순대볶음도 모두 먹습니다.

튀김도 모두 먹습니다.

떡볶이는 조금 남았습니다.

버려지는 음식은 아깝습니다.

포장을 해달라고 합니다.

동생이 강남맛집 만나분식에서는 꼭 먹어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뻥튀기 아이스크림이 나옵니다.

아이스크림을 뻥튀기가 덮고 있습니다.

독특합니다.

 

 

 

 

 

 

 

 

뻥튀기는 쌀과자입니다.

칼로리가 꽤 높습니다.

 

 

 

 

 

 

 

 

 

 

 

 

 

 

 

 

 

 

 

 

 

 

 

 

 

 

 

순백색의 아이스크림이 유혹합니다.

한 입만 먹어보기로 합니다.

한 입 베어뭅니다.

맛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오늘의 허세

-이 정도쯤이야..

 

 

 

 

 

 

한국블로그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보고 계시는 분이라면,

아래 베너를 누르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