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합니다.심플캠핑 모임지기인 재선이가 카라반 캠핑을 가자고 합니다. 카라반도 몇개 빌렸다고 합니다.파주쪽에 있는 카라반 캠핑장을 빌렸다고 합니다.인원을 모아봅니다.적당한 인원이 모입니다.하루 전날 오뎅이와 슈가대디형이 집으로 옵니다.함께 밤을 보냅니다.아침이 됩니다.오후 3시 정도까지는 카라반에 도착해야합니다.오전 10시경 출발합니다.아침을 안먹었습니다.배가 고픕니다. 휴게소에 들립니다.음성휴게소입니다.양성휴게소와 짝이 맞습니다.간단하게 식사를 합니다. 안마의자가 보입니다.오뎅이와 슈가대디형은 앉습니다.잠시 피로를 풉니다.다시 차에탑니다.차가 이동합니다. 서울에 도착합니다.오뎅이 후배인 MK를 태웁니다. MK는 이번 캠핑에서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어 줄 예정입니다. 슈가대디형은 장시간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고생이 많습니다.서울에서 파주로 향합니다.오뎅이 근처에 맛있는 민물매운탕집이 있다고 합니다.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점심식사를 하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민바리매운탕집입니다. 오뎅이와 MK는 차에서 내립니다.오뎅이의 바지는 화려합니다.눈이 부십니다.민바리 매운탕집으로 들어갑니다.매운탕을 주문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오뎅이는 생와사비를 준비해왔습니다. 생와사비를 간장에 넣습니다. 잘 풀어줍니다.생선을 찍어먹으면 맛있을 듯 합니다.기대가 됩니다. 매운탕이 나옵니다.얼큰해 보입니다.한소끔 끓입니다. 앞접시에 덥니다.먹기 시작합니다.순식간에 매운탕이 사라집니다. 소면을 넣습니다.잘 끓입니다.소면이 익습니다. 앞접시에 덥니다.마무리로 먹습니다.계산을 합니다.민바리매운탕집에서 나옵니다. 오뎅이가 MK의 사진을 찍어줍니다.오뎅이의 엉덩이는 섹시합니다. 슈가대디형의 사진도 찍어봅니다.신발이 귀엽습니다.탐이 납니다.다시 차에 탑니다. 오뎅의 수염은 갈색입니다.매력적입니다. 파주 카라반 캠핑장에 도착합니다. 혜경님 팀이 먼저 도착해 있습니다.인사를 나눕니다.혜경님팀은 이미 짐을 풀고 식사도 마쳤다고 합니다. 우리팀도 카라반에 들어갑니다. 짐을 풉니다. 야외에서 필요한 소품들도 많이 준비해 왔습니다.기대가 됩니다. 카라반내부를 둘러봅니다. 싱크대와 식기건조대등이 보입니다.안쪽에 냉장고도 있습니다.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화장실도 있습니다.욕조도 있습니다.반신욕도 할 수 있습니다.신이 납니다. 변기가 보입니다.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들려야 합니다. 거실에는 텔레비젼과 쇼파가 보입니다.쇼파는 넓게펴서 잠을 자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장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겨울에도 문제없습니다. 침실에는 침대가 있습니다.거실까지 해서 적어도 세네명은 편하게 잘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과 내일 요리담당은 오뎅이 입니다.오래간만에 요리를 안해도 될 것 같아서 편합니다. 먼저 도착해 있는 혜경님팀과 원반던지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원반을 가지고 밖으로 나옵니다. 원반을 던지고 받습니다. 심플하지만 즐거운 놀이입니다. 시간이 금방갑니다.전화가 옵니다.다른 팀들도 도착했다고 합니다.다른팀들을 맞으러 갑니다.저녁입니다. 다른 팀들은 오자마자 저녁먹을 준비를 합니다.원반던지기 놀이를 그만합니다.함께 저녁을 준비하는데 동참합니다. 레이저와 사운드시스템등을 꺼냅니다.주변의 카라반을 모두 빌렸습니다.조금 시끄럽게 음악을 틀어도 괜찮습니다. 오뎅이는 카라반 안에서 스페샬 음식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습니다. 마늘의 심플캠핑에 온 모든 사람이 밖으로 나옵니다.먼저 고기를 굽기로 합니다.여자들은 채소를 씻습니다. 고기는 병관이와 다인이가 굽습니다.막내들입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씻은 채소들과 요리들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한국블로그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보고 계시는 분이라면,아래 베너를 누르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1
마늘의 심플캠핑, 쌀쌀한 날씨에는 카라반캠핑 -1부-
쌀쌀합니다.
심플캠핑 모임지기인 재선이가 카라반 캠핑을 가자고 합니다.
카라반도 몇개 빌렸다고 합니다.
파주쪽에 있는 카라반 캠핑장을 빌렸다고 합니다.
인원을 모아봅니다.
적당한 인원이 모입니다.
하루 전날 오뎅이와 슈가대디형이 집으로 옵니다.
함께 밤을 보냅니다.
아침이 됩니다.
오후 3시 정도까지는 카라반에 도착해야합니다.
오전 10시경 출발합니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휴게소에 들립니다.
음성휴게소입니다.
양성휴게소와 짝이 맞습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합니다.
안마의자가 보입니다.
오뎅이와 슈가대디형은 앉습니다.
잠시 피로를 풉니다.
다시 차에탑니다.
차가 이동합니다.
서울에 도착합니다.
오뎅이 후배인 MK를 태웁니다.
MK는 이번 캠핑에서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어 줄 예정입니다.
슈가대디형은 장시간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서울에서 파주로 향합니다.
오뎅이 근처에 맛있는 민물매운탕집이 있다고 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민바리매운탕집입니다.
오뎅이와 MK는 차에서 내립니다.
오뎅이의 바지는 화려합니다.
눈이 부십니다.
민바리 매운탕집으로 들어갑니다.
매운탕을 주문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오뎅이는 생와사비를 준비해왔습니다.
생와사비를 간장에 넣습니다.
잘 풀어줍니다.
생선을 찍어먹으면 맛있을 듯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매운탕이 나옵니다.
얼큰해 보입니다.
한소끔 끓입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순식간에 매운탕이 사라집니다.
소면을 넣습니다.
잘 끓입니다.
소면이 익습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마무리로 먹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민바리매운탕집에서 나옵니다.
오뎅이가 MK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오뎅이의 엉덩이는 섹시합니다.
슈가대디형의 사진도 찍어봅니다.
신발이 귀엽습니다.
탐이 납니다.
다시 차에 탑니다.
오뎅의 수염은 갈색입니다.
매력적입니다.
파주 카라반 캠핑장에 도착합니다.
혜경님 팀이 먼저 도착해 있습니다.
인사를 나눕니다.
혜경님팀은 이미 짐을 풀고 식사도 마쳤다고 합니다.
우리팀도 카라반에 들어갑니다.
짐을 풉니다.
야외에서 필요한 소품들도 많이 준비해 왔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카라반내부를 둘러봅니다.
싱크대와 식기건조대등이 보입니다.
안쪽에 냉장고도 있습니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화장실도 있습니다.
욕조도 있습니다.
반신욕도 할 수 있습니다.
신이 납니다.
변기가 보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들려야 합니다.
거실에는 텔레비젼과 쇼파가 보입니다.
쇼파는 넓게펴서 잠을 자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기장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겨울에도 문제없습니다.
침실에는 침대가 있습니다.
거실까지 해서 적어도 세네명은 편하게 잘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과 내일 요리담당은 오뎅이 입니다.
오래간만에 요리를 안해도 될 것 같아서 편합니다.
먼저 도착해 있는 혜경님팀과 원반던지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원반을 가지고 밖으로 나옵니다.
원반을 던지고 받습니다.
심플하지만 즐거운 놀이입니다.
시간이 금방갑니다.
전화가 옵니다.
다른 팀들도 도착했다고 합니다.
다른팀들을 맞으러 갑니다.
저녁입니다.
다른 팀들은 오자마자 저녁먹을 준비를 합니다.
원반던지기 놀이를 그만합니다.
함께 저녁을 준비하는데 동참합니다.
레이저와 사운드시스템등을 꺼냅니다.
주변의 카라반을 모두 빌렸습니다.
조금 시끄럽게 음악을 틀어도 괜찮습니다.
오뎅이는 카라반 안에서 스페샬 음식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습니다.
마늘의 심플캠핑에 온 모든 사람이 밖으로 나옵니다.
먼저 고기를 굽기로 합니다.
여자들은 채소를 씻습니다.
고기는 병관이와 다인이가 굽습니다.
막내들입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씻은 채소들과 요리들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2부에서 계속됩니다.
한국블로그 어워드에 후보로 올라갔습니다.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보고 계시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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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