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1일 자 CBS 크리스천노컷뉴스(CBS TV보도부 고석표 기자)에서 보도한 ' 다락방 안디옥 교회 대규모 WCC 반대 시위' 제하의 기사 내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문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신조로 강조하는 다락방단체를 끌어들여 이단운운하며 WCC반대운동에 물타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CBS 기사내용에 따르면 "이단 다락방으로 밝혀진 국민의 소리'라는 용어를 쓰며 마치 국민의 소리가 다락방이 배후인양 오해 받도록 보도를 했다. 물론 다락방 단체는 '당연히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는 WCC를 반대한다'고 한다. 그러나 다락방 단체측에 확인 결과 국민의 소리 와는 관계가 없음이 확인 되었다.
문제의 본질은 CBS가 WCC부산대회를 옹호하기 위해 반대운동에 이단 운운하며 반대운동에 물타기를 하려는데 있고 , 더욱 심각한 것은 소위 기독교 대표 언론기관이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한WCC를 옹호한다는데 심각성이 있다.
CBS, 오직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임을 주장 단체를 이단으로 몰아
지난 3월21일 자 CBS 크리스천노컷뉴스(CBS TV보도부 고석표 기자)에서 보도한 ' 다락방 안디옥 교회 대규모 WCC 반대 시위' 제하의 기사 내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문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신조로 강조하는 다락방단체를 끌어들여 이단운운하며 WCC반대운동에 물타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CBS 기사내용에 따르면 "이단 다락방으로 밝혀진 국민의 소리'라는 용어를 쓰며 마치 국민의 소리가 다락방이 배후인양 오해 받도록 보도를 했다. 물론 다락방 단체는 '당연히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는 WCC를 반대한다'고 한다. 그러나 다락방 단체측에 확인 결과 국민의 소리 와는 관계가 없음이 확인 되었다.
문제의 본질은 CBS가 WCC부산대회를 옹호하기 위해 반대운동에 이단 운운하며 반대운동에 물타기를 하려는데 있고 , 더욱 심각한 것은 소위 기독교 대표 언론기관이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한WCC를 옹호한다는데 심각성이 있다.
▲2004년 동성애 옹호 강연에 나선 정현경 (크리스천 투데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