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품으로 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신세경제작보고회에서의 사진이 대거 업로드 되서 보는데 왜 이렇게 낯설지...? 딱히 달라진 건 없는데 갑자기 얼굴이 꽉 찬 느낌이 드네 원래도 예쁜 얼굴이긴 했는데 뭔가 한층 더 정돈된 느낌이 드는 최근 얼굴 낯설게 느껴지는 건 나만의 착각인가? 과거에는 뭔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얼굴이었던 것 같은데.... 이때 나던 특유의 약간 차갑고 몽환적인 느낌이 지금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요때는 은근히 이연희랑 이미지가 겹쳐 보일 때도 많았는데... 얼굴에 살이 붙은건지 언제부턴가 차가운 이미지에서 더운 이미지로 바뀌어가던 세경씨 은근히 외적 환경에 의해서 분위기가 획획 바뀌는 타입이긴 한 것 같음 근데 이렇게 과거-현재 사진 따닥 붙여서 보니까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아..... 물론 지금 세경씨 분위기도 뭔가 특이한게 좋긴 한데... 예전만큼 서늘한 느낌은 안 드는 것 같아서 왠지 아쉬워.... 11194
분위기가 좀 달라진 듯한 신세경 최근 얼굴
새로운 작품으로 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신세경
제작보고회에서의 사진이 대거 업로드 되서 보는데 왜 이렇게 낯설지...?
딱히 달라진 건 없는데 갑자기 얼굴이 꽉 찬 느낌이 드네
원래도 예쁜 얼굴이긴 했는데 뭔가 한층 더 정돈된 느낌이 드는 최근 얼굴
낯설게 느껴지는 건 나만의 착각인가?
과거에는 뭔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얼굴이었던 것 같은데....
이때 나던 특유의 약간 차갑고 몽환적인 느낌이 지금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요때는 은근히 이연희랑 이미지가 겹쳐 보일 때도 많았는데...
얼굴에 살이 붙은건지 언제부턴가 차가운 이미지에서 더운 이미지로 바뀌어가던 세경씨
은근히 외적 환경에 의해서 분위기가 획획 바뀌는 타입이긴 한 것 같음
근데 이렇게 과거-현재 사진 따닥 붙여서 보니까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아.....
물론 지금 세경씨 분위기도 뭔가 특이한게 좋긴 한데...
예전만큼 서늘한 느낌은 안 드는 것 같아서 왠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