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프로야구 창단 그 과정과 현재!

로로아토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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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KT의 가장 화두였던 것은 프로야구 10구단의 창단이었는데요, 그동안 KT 이석채 회장이 프로야구 창단을 하기까지 적극적인 공세를 통해서 경기도 수원을 연고로 한 10구단 창단을 일궈냈습니다. 부영과의 알게모르게 겪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얻은 이번 10구단 창단이 더욱 특별한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시장성과 모기업의 안정성을 강조하며 그간 10구단 창단에 적극적인 공세를 내세웠습니다. 특히 야구와 ICT를 융합한 빅 테크테인먼트 가치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스마트 플랫폼 강화로 차별화된 야구 콘텐츠를 제시해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기존 야구장을 ICT 기반을 바탕으로 오락, 레저, 교육 등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한다는 방향성이 요즘의 크렌드와 맞아 떨어져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ICT가 제조·금융·교육·의료·물류 등 각 산업분야를 한층 더 도약시키는 촉매가 되고 있듯이 야구와 ICT의 컨버전스 역시 한국 프로야구뿐 아니라 관련 산업 전체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이번 10구단 유치에 솔선수범 나서면서 프로야구 10구단에 성공적인 유치 성공에 계기가 되었습니다. 

 

 

 

 

 

KT의 이번 프로야구 구단과 관련하여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에 올레 TV 편파중계 서비스를 바탕으로 제공할 것을 밝혔는데요, KT의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는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해설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olleh All-IP 기반으로 올레tv 뿐만 아니라, 올레tv now를 통해 PC와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으로 언제나 이용 가능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KT(이석채 회장)의 통신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야구를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