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푸른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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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힐링 시켜주는 영화 속 장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영화와 딱!!!!!어울리는 감성충만한 OST가

쫙~~배경음악으로 깔린다면

딱딱하던 심장이 말캉말캉해지는게 느껴진다는!!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요즘은 폭풍 가창력의 가수보다는

영화의 캐릭터를 가장 잘 알고 표현하는 주연 배우들이

OST를 부르는게 대세 중에 대세라고 할 수 있죠!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지난 가을 전국 오빠 누나들을 뒤흔든 영화

<늑대소년>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늑대소년과 한 소녀! 동화같은 스토리 뿐만 아니라

박보영이 부른 "나의 왕자님" OST!는

평소 그녀의 청아한 목소리와 잔잔한 멜로디가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영화를 더욱 빠져들게 해주는 달달한 마약 같았다는!

영화 개봉이후 박보영의 노래를 무한 반복하는

남자 무리가 대거 생김..ㅋㅋ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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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유머가 가득했던 영화

<나의 PS 파트너>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거침없었던 19금 발언과 솔직한 사랑표현으로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20대 남녀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 잡은 영화죠?ㅋ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그중 가장 아찔했던 장면은 지성이 김아중 결혼식에서

"show me your panty" 라는 곡을 부르던 장면!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며 먹던 콜라를 뿜게 됐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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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천재 건달의 감동 스토리!

<파파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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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전 이제훈의 마지막 영화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아 흥행중~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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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제훈 한석규의

"행복을 주는 사람" 듀엣곡은 관객들에게 긴~여운과 함께

소장 가치 충분한 노래라고 소문이 나고 있다고 하네요 ㅋ

 

 

 

 

리얼감 넘치는 사내 연애 커플

<연애의 온도>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지금 몰래!! 사내 연애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관람하고 다들 흠칫...하고 있을 영화죠!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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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이민기가 직접 부른 "지난 날" OST는

옛 연인을 추억하고 있는 분들의 마음을 쏙쏙 아는 듯이

공감 넘치는 노래 가사가 제 마음을 흔드네요 ㅋ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매혹적인 파격멜로

<끝과 시작>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개봉 전 미리 공개된 뮤직비디오만 보고 반해버린 영화!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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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루의 ‘Dark sun’ 원곡을 <내 아내의 모든 것> 민규동 감독이

직접 개사하고 엄정화, 김효진이 직접 불렀다고 하네요!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엄정화 황정민 김효진!

세 남녀의 뒤얽힌 사랑 뒤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인간의 은밀한 욕망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스토리지만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몽환적인 노래와 감각적인 영상이 함께 흘러 나오니

그들의 은밀한 사랑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영화속에서는 '네가 오면' 제목으로

영화 엔딩에 흘러 나온다고 하는데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극장직원 눈치 안보고 당당히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때 까지

노래 감상하다 나올 예정 ㅋㅋ 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민규동 감독님의 섬세한 감성을 애정하시는 분들

뮤직비디오도 꼭! 감상해보세요~~

오늘 하루 종일 무한 반복 할지 몰라요!OST 정도 불러야 진정한 주연 배우라고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