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성: 너 처음이야? / 이번이 첫경험이야?여성: (처음이 아니더라도 부끄러워하면서 혹은 거짓말로).. 응영미권 (서양권)남성: Is this your first time? 너 이번이 처음이야?여성: Are you f*cking kidding me? / Are you serious? (이 새.끼가 지금 장난치나. 속뜻: 내가 섹스도 한번 못해본 찐따같다고 생각하는거? 날 무시하는 건가? 이딴걸 물어보다니 병.신ㅅㄲ군)저는 한국 여성을 비하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 정반대죠. 조금 길지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영미권이 한국보다 우월하다는 생각도 절대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모든 문화는 각각이 대단하고 본받을 점을 가지고 있는거죠 누가 우월하고 아니고를 정하는건 이런 21세기적인 사상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요.저는 그냥 조금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인터넷글이나 여리저리 한국문화를 접해봐도 한국은성적으로 여성이 굉장히 억압되 있다고 생각해요. 대게 많은 한국 남성분들도 여자가 결혼전에 경험이 있거나 전 남지친구와 성적 경험이 있으면 '걸..레' 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를 접목시켜서 여성의 성을 옭아매는데 저는 항상 그런 글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특히 '더럽다' 라는 사상이 팽배한데 저는 "문란해지자" 이런 뜻으로 이 글을 쓴 게 아닙니다. 그냥 한국 여성의 성적 자유를 한국 여성들이 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는 아무 문제가 없고 죄를 짓는 것도 아닙니다.자신의 성에 관해 조금 더 당당해 지셔야합니다. 성의 자유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고 그걸 활성화시키고 즐기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인생입니다. 최소한 남자들이 자신의 여성의 자유를 비판하고 옭아맬 때 올라서서 그들을 내칠수 있는 여성이 되야한다고 생각해요. 여성의 성이 억압된 이유가 고대에서부터전해져 내려오는 그런 구시대적인 사상때문인데요 이게 굉장이 성차별적인 사상입니다.옛날에는 여성이 16살, 이르면 13-4살때 결혼을 했지요. 그래서 혼전순결이라는게 비교적 쉬웠습니다. 그리고 그 때 사상은 "여성은 남자의 소유물이고 여성이 자기가 결혼할 남자가 아닌 남자와 관계를 하는 것은결혼한 남자의 소유물이 침해를 당한 거"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것이였죠. 지금으로 치면 주거침입죄랑 비슷하고 보면 되죠.여성은 남성의 소유물, 그니까 물건이였고 그런 물건인 여자는 남편될 사람이 아닌 다른남자가 건드리건 안되는 것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여성이 남자의 소유물입니까? 아니죠? 지금까지 이런 사상을 쥐어매고 있는 건 그냥 여성이 남성보다 성적으로 덜 자유로운건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는 거에요.하지만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혼전순결이라는 사상에 대해 전혀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상을 가지고 신념을 지키는 건 아름다운 겁니다.하지만 여성분들 알아두세요. 혼전순결의 이유가 '자신'이 아니고 '남편'될 사람의 행복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셔야합니다.혼전순결을 지키실 여성분들은 혼전순결을 지킨 남성분들과 결혼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신의 성적 경험은 '주는게' 절대 아닙니다. 서로 같이 즐기는 거지 주고 받고 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에요.그런 단어 선택에서부터 남녀 차별 사상이 발달되는 겁니다...그니까 '너 처음이야?' 같은 말도 안되는 질문은 하지도 답문 받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양권에서는 20대 초중반 성인 남녀가 만나서 합법적으로 동의하에 관계를 가질때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은 오고 가지않아요.내 개인적인 것이고 이게 처음이던 아니던 너랑은 상관이 없다 니가 왜 물어보냐 라는 거죠. 한국 여성분들도 이런 뉘앙스를 풍겨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까지 가치관이 가지 않은 것 같네요. 여기 계신 여성 모든 분들이 당당해 지셨으면 좋겠고요 남자들이 성적으로 여자를 비하하고 '더럽게' 볼 때 당당히 자기 의견을 제대로 내보일 수 있는 여성이 됬으면 좋겠네요. 그냥 제 작은 바람입니다.37738
너 처음(처녀)이야? 라고 질문이 들어왔을때 한국여성 vs 영미권여성의 반응
한국
남성: 너 처음이야? / 이번이 첫경험이야?
여성: (처음이 아니더라도 부끄러워하면서 혹은 거짓말로).. 응
영미권 (서양권)
남성: Is this your first time? 너 이번이 처음이야?
여성: Are you f*cking kidding me? / Are you serious? (이 새.끼가 지금 장난치나. 속뜻: 내가 섹스도 한번 못해본 찐따같다고 생각하는거? 날 무시하는 건가? 이딴걸 물어보다니 병.신ㅅㄲ군)
저는 한국 여성을 비하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 정반대죠.
조금 길지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영미권이 한국보다 우월하다는 생각도 절대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모든 문화는 각각이 대단하고
본받을 점을 가지고 있는거죠 누가 우월하고 아니고를 정하는건
이런 21세기적인 사상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조금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인터넷글이나 여리저리 한국문화를 접해봐도 한국은
성적으로 여성이 굉장히 억압되 있다고 생각해요.
대게 많은 한국 남성분들도 여자가 결혼전에 경험이 있거나 전 남지친구와 성적 경험이 있으면
'걸..레' 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를 접목시켜서 여성의 성을 옭아매는데 저는 항상 그런 글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특히 '더럽다' 라는 사상이 팽배한데
저는 "문란해지자" 이런 뜻으로 이 글을 쓴 게 아닙니다. 그냥 한국 여성의 성적 자유를 한국 여성들이
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는 아무 문제가 없고 죄를 짓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성에 관해 조금 더 당당해 지셔야합니다.
성의 자유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고 그걸
활성화시키고 즐기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인생입니다.
최소한 남자들이 자신의 여성의 자유를 비판하고 옭아맬 때
올라서서 그들을 내칠수 있는 여성이 되야한다고 생각해요.
여성의 성이 억압된 이유가 고대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그런 구시대적인 사상때문인데요 이게 굉장이 성차별적인 사상입니다.
옛날에는 여성이 16살, 이르면 13-4살때 결혼을 했지요. 그래서 혼전순결이라는게 비교적 쉬웠습니다.
그리고 그 때 사상은 "여성은 남자의 소유물이고 여성이 자기가 결혼할 남자가 아닌 남자와 관계를 하는 것은
결혼한 남자의 소유물이 침해를 당한 거"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것이였죠.
지금으로 치면 주거침입죄랑 비슷하고 보면 되죠.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 그니까 물건이였고 그런 물건인 여자는 남편될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가 건드리건 안되는 것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여성이 남자의 소유물입니까? 아니죠?
지금까지 이런 사상을 쥐어매고 있는 건 그냥 여성이 남성보다 성적으로 덜 자유로운건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하지만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혼전순결이라는 사상에 대해 전혀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상을 가지고 신념을 지키는 건 아름다운 겁니다.
하지만 여성분들 알아두세요. 혼전순결의 이유가 '자신'이 아니고 '남편'될 사람의 행복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혼전순결을 지키실 여성분들은 혼전순결을 지킨 남성분들과 결혼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신의 성적 경험은 '주는게' 절대 아닙니다.
서로 같이 즐기는 거지 주고 받고 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에요.
그런 단어 선택에서부터 남녀 차별 사상이 발달되는 겁니다...
그니까 '너 처음이야?' 같은 말도 안되는 질문은 하지도 답문 받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양권에서는 20대 초중반 성인 남녀가 만나서 합법적으로 동의하에 관계를 가질때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은 오고 가지않아요.
내 개인적인 것이고 이게 처음이던 아니던 너랑은 상관이 없다 니가 왜 물어보냐 라는 거죠.
한국 여성분들도 이런 뉘앙스를 풍겨야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까지 가치관이 가지 않은 것 같네요.
여기 계신 여성 모든 분들이 당당해 지셨으면 좋겠고요 남자들이 성적으로 여자를 비하하고 '더럽게' 볼 때
당당히 자기 의견을 제대로 내보일 수 있는 여성이 됬으면 좋겠네요. 그냥 제 작은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