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에서 홀딱 벗고 다녀요. 꼴보기 싫어요

1232013.03.28
조회13,341

남편이 집에서 옷을 안 입어요.

말 그대로 팬티도 안 입고 홀딱 벗고 덜렁 덜렁 거리며 다녀요

 

우리 ...딸은 13개월이예요.

그래요. 얘가 뭘 알겠어요

 

그치만 딸아이는 둘째치고 제가 너무 너무 그게 꼴비기 싫은데

 

도대체  내 집에서 내가 벗고 있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참고로.. 여름에 창문 열어놔도 화장실에서 씻고나면 그냥 왔다 갔다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