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시길... 제가 작년 8월쯤에 신차를 사고 블랙박스 시큐**회사의 hm-1000제품을 달았습니다 근데 차 구입하고 2달만에 누가 제차를 세번이나 박고 도망갔더군요 한번은 앞에 범퍼가 심하게 찌그러졌구요 ㅠㅠ 근데 웃긴거는 블랙박스 영상에 세번 다 찍히지가 않았고요 심지어 파출소에 신고 세번, 경찰서 교통조사계까지 가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서도 일주일이나 확인했는데 나오지도 않고요 그래서 다른제품으로 교환받았죠 스카이o 이란걸로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아니더군요 3월28일 아침 정확히 8시10분경에 출근길에 가보니 누가 또 박고 간게 아니겠어요 ㅡㅡ 이번에는 잡겠지하고 확인했는데 허....신기하게도 27일 저녁9시부터 28일 아침 제가 시동걸기전까지 찍힌게 없더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화가 나서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했습니다 나 : 예전에 블랙박스 문제로 교환받은적이있는데 또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무래도 이회사 다수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화내지 않고 침착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상담원 : 예전에 상담하신 자료가 확인되네요 환불은 쉽게 되지않습니다 예전에 환불 해드린거는 고객님이 너무 컴플레인 심하게 걸고 진상피우셔서 저희회사 이미지 차원에서 해드린겁니다 (참고로 저는 그때 심하게 말하지도 않았고 경찰의 동의까지 받아서 환불받은거였습니다 ) 나 : 말씀이 좀 심하신 것 같네요. 제가 언제 그렇게 까지 진상을 피웠습니까 그리고 한두번도 아니고 블랙박스가 네번이나 찍지 못하고 경찰서에 기록까지 있는데 안된다니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이제는 상담원이 제이야기도 듣지않고 흥분한 상태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상담원 : 상황이나 정황을 알고 연락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락해서 왜 진상피우십니까 말도 함부로 하시고 어쩌고 저쩌고....(흥분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저도 중간에 말끊었습니다) 나 : 아니 그회사에서는 고객 응대를 그런식으로 교육받는 모양이죠 상담하시는 직원분 이름이 뭡니까?? 여기가 제일 대박입니다 상담원 : 고객도 고객나름이죠!! 최oo입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웃긴거는 상황이 여기가 끝이아닙니다 저는 그상담원 너무 용납이 안되서 그회사에 전화해 책임자를 바꾸어달라고 했습니다 그상담원이 다시 받더군요 사과한마디 없이 바꾸어주고는 책임자란 사람도 상담원에 대해서 일절 사과하지않더군요 계속 저보고 블랙박스 이상하게 쓴거 아니냐 확인은 제대로 했냐 그런것만 물어보더군요 너무화가 나서 책임자에게 상담원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원래 그런사람이 아닌데... 이러더라구요 계속 통화하다보니 말하는 중간중간에 피식피식 웃더군요.... 저도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싫고 어차피 싸워봤자 이인간들은 안되겠구나 싶어서 포기했습니다 여러군데 알아보니 해결 보려면 민사소송을 따로 진행해야 한다더군요 진짜 더럽네요.... 이런거 알고 저런식으로 파는가봐요 이런 불량회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념상실한 블랙박스 상담직원
제가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시길...
제가 작년 8월쯤에 신차를 사고 블랙박스 시큐**회사의 hm-1000제품을 달았습니다
근데 차 구입하고 2달만에 누가 제차를 세번이나 박고 도망갔더군요
한번은 앞에 범퍼가 심하게 찌그러졌구요 ㅠㅠ
근데 웃긴거는 블랙박스 영상에 세번 다 찍히지가 않았고요 심지어 파출소에 신고 세번,
경찰서 교통조사계까지 가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서도 일주일이나 확인했는데 나오지도 않고요
그래서 다른제품으로 교환받았죠 스카이o 이란걸로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아니더군요
3월28일 아침 정확히 8시10분경에 출근길에 가보니 누가 또 박고 간게 아니겠어요 ㅡㅡ
이번에는 잡겠지하고 확인했는데 허....신기하게도 27일 저녁9시부터 28일 아침 제가 시동걸기전까지
찍힌게 없더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화가 나서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했습니다
나 : 예전에 블랙박스 문제로 교환받은적이있는데 또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무래도 이회사 다수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화내지 않고 침착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상담원 : 예전에 상담하신 자료가 확인되네요
환불은 쉽게 되지않습니다 예전에 환불 해드린거는 고객님이 너무 컴플레인
심하게 걸고 진상피우셔서 저희회사 이미지 차원에서 해드린겁니다
(참고로 저는 그때 심하게 말하지도 않았고 경찰의 동의까지 받아서 환불받은거였습니다 )
나 : 말씀이 좀 심하신 것 같네요. 제가 언제 그렇게 까지 진상을 피웠습니까
그리고 한두번도 아니고 블랙박스가 네번이나 찍지 못하고 경찰서에 기록까지 있는데 안된다니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이제는 상담원이 제이야기도 듣지않고 흥분한 상태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상담원 : 상황이나 정황을 알고 연락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연락해서 왜 진상피우십니까
말도 함부로 하시고 어쩌고 저쩌고....(흥분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저도 중간에 말끊었습니다)
나 : 아니 그회사에서는 고객 응대를 그런식으로 교육받는 모양이죠 상담하시는 직원분 이름이 뭡니까??
여기가 제일 대박입니다
상담원 : 고객도 고객나름이죠!! 최oo입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웃긴거는 상황이 여기가 끝이아닙니다 저는 그상담원 너무 용납이 안되서 그회사에 전화해
책임자를 바꾸어달라고 했습니다 그상담원이 다시 받더군요 사과한마디 없이 바꾸어주고는
책임자란 사람도 상담원에 대해서 일절 사과하지않더군요 계속 저보고 블랙박스 이상하게 쓴거 아니냐
확인은 제대로 했냐 그런것만 물어보더군요
너무화가 나서 책임자에게 상담원에 대해 이야기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원래 그런사람이 아닌데...
이러더라구요 계속 통화하다보니 말하는 중간중간에 피식피식 웃더군요....
저도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싫고 어차피 싸워봤자 이인간들은 안되겠구나 싶어서 포기했습니다
여러군데 알아보니 해결 보려면 민사소송을 따로 진행해야 한다더군요 진짜 더럽네요....
이런거 알고 저런식으로 파는가봐요 이런 불량회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