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거의2년가까이만났어요..
나이차이도 많이나는 사이였어요.
일하다가 직장상사로 알게되고
어린저는 맨 처음에는 이사람고백을 거절하면
일할때 굉장히 힘들까봐 우선 받고 만났어요..
근데 이사람은 내 핸드폰 막 보면서
내가 그사람 핸드폰 보려고하면 안보여주고
막 많이 숨겼어요.. 처음에는 믿으니까 그려려니
하고 넘겼어요..
근데 1년쯤 만났을때 그사람이 안좋게
그만두게되었어요. 무척 힘들어했죠.
근데 어느날 그사람 블로그에 들어가봤더니
그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살좀찌자~ 사랑해 이렇게 적어놓은거에요..
이성을잃고 그 사람한테 굉장히실망이라고
얘기하고 헤어졌어요.. 근데 10일뒤에 다시 연락이 왔어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너랑다시만날려고 그여자랑 정리했다고..
저도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서 받아주고 다시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전 여자친구한테 내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어요.. 자기는 그사람이랑 결혼할 사이였고 당신이 만나는 일년동안 우리도 만나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남자는 아니래요. 그여자는 애기가 있는데 그 애기가 자기를 아빠로 알고있어서 그런거래여... 그여자말을 들어보면 애기 성을 그남자 성으로 바꾸고 유치원에서 아빠의날이면 그사람이 가고 그랬대요... 그여자는 나한테 전화한 이유가 그딴쓰레기 만나서 상처받지 말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때 들었어야 했어요..
난 그사람을 사랑해서 다시 만났고 다시 같이 일하게되었어요. 물론 지금도 같이 일해요.
정말로 다시만나는 동안에 너무 잘해주고 좋았어요.
근데 그사람이 겨울만되면 동호회같은거때문에 많이 바빠요. 물론 이해했죠. 대신에 서운했죠..
그래도 믿었어요. 근데 또 어느날부턴다 이사람이 자꾸 무언가를 숨기는거에요.. 난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고 얘기했더니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면서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너무 많다고 당분간 일만하재요. 기다려달래요. 돌아오겠다고.. 근데 그 다음부터 자신이없다며 기다려달라고 한 사람이 하지도않는 염색에 파마까지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은행원만날려면 주말에 쉬어야되네 어쩌네 이러고 나중에는 어떤여자둘이서와서 여기 a씨계신가요? 평소 어떤사람인가요? 하면서 물어보고.. 알고보니 나를 만나면서 이미 다른여자를 만나고있었던거에요..
미치겠는거죠.. 서로 일만하자면서 나한테 너랑있으면 데이트도 하고 돌아다니구 그래야되는데 너랑있으면 계획이 무산되고 섹스만하고싶어 이러는 거에요... 돌아버리죠... 몇날몇일 울면서 지내다가 하루는 신천에서 친구만나고 집가려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그사람이 다른여자랑 모텔들어가는거 보고 그추운 겨울날 꺼이꺼이 울었어요... 그러고나서는 저는 그남자가 사람으로 안보이는 거죠..
계속싸웠어요.. 저보다 윗사람이지만 좋은 표정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전화로 니가먼저나한테거짓말하고 쓰레기짓 안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모르겟대요.. 그러면서 저보고 신발년 개같은년 병신같은년 좃같은년 뭐볼것도없는년이라고 계속 욕하고 저는 울면서 그냥 진심으로 사과한마디만 하라고했죠... 죽어도 잘못한게 없다고 욕하고 뒤집네요... 그만두기에는 저랑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해주기는 싫고... 그 여자도 나중에 나처럼 이런욕들 다 들으면서 살텐데.. 같이일하던 알바생한테 세상남자들 바람안피는놈 없다고 하고 지가 바람 피다걸린얘기해주고 알바애는 아무것도 모르고 a씨 이런일도있었대요 얘기하고...
태어나서 이런일 이 정말 처음이라 모르겟어요..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요
남자친구랑 거의2년가까이만났어요..
나이차이도 많이나는 사이였어요.
일하다가 직장상사로 알게되고
어린저는 맨 처음에는 이사람고백을 거절하면
일할때 굉장히 힘들까봐 우선 받고 만났어요..
근데 이사람은 내 핸드폰 막 보면서
내가 그사람 핸드폰 보려고하면 안보여주고
막 많이 숨겼어요.. 처음에는 믿으니까 그려려니
하고 넘겼어요..
근데 1년쯤 만났을때 그사람이 안좋게
그만두게되었어요. 무척 힘들어했죠.
근데 어느날 그사람 블로그에 들어가봤더니
그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가
살좀찌자~ 사랑해 이렇게 적어놓은거에요..
이성을잃고 그 사람한테 굉장히실망이라고
얘기하고 헤어졌어요.. 근데 10일뒤에 다시 연락이 왔어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너랑다시만날려고 그여자랑 정리했다고..
저도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서 받아주고 다시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전 여자친구한테 내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어요.. 자기는 그사람이랑 결혼할 사이였고 당신이 만나는 일년동안 우리도 만나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남자는 아니래요. 그여자는 애기가 있는데 그 애기가 자기를 아빠로 알고있어서 그런거래여... 그여자말을 들어보면 애기 성을 그남자 성으로 바꾸고 유치원에서 아빠의날이면 그사람이 가고 그랬대요... 그여자는 나한테 전화한 이유가 그딴쓰레기 만나서 상처받지 말라고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때 들었어야 했어요..
난 그사람을 사랑해서 다시 만났고 다시 같이 일하게되었어요. 물론 지금도 같이 일해요.
정말로 다시만나는 동안에 너무 잘해주고 좋았어요.
근데 그사람이 겨울만되면 동호회같은거때문에 많이 바빠요. 물론 이해했죠. 대신에 서운했죠..
그래도 믿었어요. 근데 또 어느날부턴다 이사람이 자꾸 무언가를 숨기는거에요.. 난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고 얘기했더니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면서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너무 많다고 당분간 일만하재요. 기다려달래요. 돌아오겠다고.. 근데 그 다음부터 자신이없다며 기다려달라고 한 사람이 하지도않는 염색에 파마까지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은행원만날려면 주말에 쉬어야되네 어쩌네 이러고 나중에는 어떤여자둘이서와서 여기 a씨계신가요? 평소 어떤사람인가요? 하면서 물어보고.. 알고보니 나를 만나면서 이미 다른여자를 만나고있었던거에요..
미치겠는거죠.. 서로 일만하자면서 나한테 너랑있으면 데이트도 하고 돌아다니구 그래야되는데 너랑있으면 계획이 무산되고 섹스만하고싶어 이러는 거에요... 돌아버리죠... 몇날몇일 울면서 지내다가 하루는 신천에서 친구만나고 집가려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그사람이 다른여자랑 모텔들어가는거 보고 그추운 겨울날 꺼이꺼이 울었어요... 그러고나서는 저는 그남자가 사람으로 안보이는 거죠..
계속싸웠어요.. 저보다 윗사람이지만 좋은 표정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전화로 니가먼저나한테거짓말하고 쓰레기짓 안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모르겟대요.. 그러면서 저보고 신발년 개같은년 병신같은년 좃같은년 뭐볼것도없는년이라고 계속 욕하고 저는 울면서 그냥 진심으로 사과한마디만 하라고했죠... 죽어도 잘못한게 없다고 욕하고 뒤집네요... 그만두기에는 저랑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피해주기는 싫고... 그 여자도 나중에 나처럼 이런욕들 다 들으면서 살텐데.. 같이일하던 알바생한테 세상남자들 바람안피는놈 없다고 하고 지가 바람 피다걸린얘기해주고 알바애는 아무것도 모르고 a씨 이런일도있었대요 얘기하고...
태어나서 이런일 이 정말 처음이라 모르겟어요..
저어떡하죠..? 윗사람한테 얘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