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놔라쉬먀, 밥먹을꺼다쉬먀
이 애미나이 귀찮게 하는고만 기래?!
라면서도
입만은 밥을 드시네여...
하하...하하하하....
매몰차게 뿌리치는 손하며..
누워서라도 먹겠다는.. 굳은 심지...
포기를 모르는 저는
계속해서 괴롭힙니다 ㅋㅋ
드러워서 안먹는 용배찡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눈은 밥그릇을 따라다님?
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쉬먀.
[넌 개아니고 고양이라 갠츄네ㅋㅋ]
아 ㅋ 그런가쉬먀 ? ㅋ
라고 할줄 알았냐쉬먀?
먹는걸로 장난치면 지옥간다쉬먀!
[괜찮아. 어차피 죽고난 뒤엔
감정도 고통도 음써..ㅇ_ㅇ.. ㅋ]
헐키.....
그런거 모르겠고 일단
새 사료가 왔다쉬먀 !
이건뭐냐쉬먀...
이것좀 치워봐쉬먀.
밥먹으러 가게 ㅇㅇ
엄마 불쌍해...
뭐가 불쌍하냐쉬먀.
얜 그냥 내 몸종이다쉬먀.
불쌍해하지마 구름아~
아 ㅋ 너 용배어빠의 몸종였니?
야 ㅋ 가서 간식좀 들고와 ㅋ
[껒여!! 간식 더 먹으믄 앙대!!!!]
몸종주제에 안된다는 말은
사치다쉬먀.
당장 대령해라쉬먀.
[그저께는 날 남자로 만들고..
오늘은 몸종..ㅋ...]
아직도 간식 안가꾸왔어?
시끄럽게 하지말고
간식이나 들구왕
[야! 김꾸름이!!!!!!!!!
엄마 화낸다?!!??!!?!]
화내봤자
난 여기 숨으꺼임 ㅋ
와 .. 구름이 짱이다쉬먀..
오고 싶으면 올라와 ~
왜 못올라오니~ ㅋㅋㅋ
저노무 지지배가 ....-_ -*
때~릴~꾸~양~?
내가 딱 1키로만 빼면
그땐 진짜 두고봐라쉬먀.
살뺀다는 소리만
2년째라고 들었네만.
잘봐라쉬먀!!!
나 지금부터 운동한다!!
끙~챠!!!!!!!!!!
야 김구름이, 언제왔냐쉬먀 ..
으츄츄츄츄~
하도 오랜만에 움직이니까
허리아푸다쉬먀 ㅎㅎ
다시한번 끙챠!!!!!!!!
용 - 나 잘해찌쉬먀!!
봤냐쉬먀!?!?엉엉?!?!
와 .. 잘한다 .....
[느낌없는 느낌..
감정없는 감정..]
뭘봐?
엄마눈엔 그럼
저게 진짜 대단해보임?
ㅉㅉ
목마른데 물이나 머그야징..
츕츕...츕츕츕...
저노무 지지배!!!
또 나 무시할줄 알았다쉬먀!!!!
아무것도 들리지 않사옵니다.
소녀, 운동전 목좀 축이겠사옵니다.
쳇......
운동하려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샤샤샤샥~
파바바바바박!!!
봤냐? ㅋ
[꾸르미야...
너 언제 암벽등반을..
우왕 ~~~~]
뭐야 저 지지배
기분 나쁘게쉬먀.
내가 여기 못매달려서
안한게 아니다쉬먀.
용 - 내가 매달리면
캣타워 무너진다쉬먀 ㅋ
구 - 지롤하네~ ㅋㅋㅋㅋ
용 - 진짜야 쉬먀...
나도 할쑤 있다쉬먀...
구 - 그래그래~ 그렇다고 칩시다요~
젠장...ㅜㅜ
엄마두 내말 못믿냐쉬먀?
[말같은 소리를 해야..]
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감흥은 없지만..
어제 용배랑 구름이 하는짓이
가당찮아서 ㅋㅋ
사진찍어 봤으유 ㅋㅋ
요즘 구름이는 용배한테 장난을 거는데 ..
용배는 장난으로 못받아들이고 ㅋㅋ
아주 애를 죽일듯이 ...달라드네요..
무스워요 .....
그럼 우리 담에 또 뵈어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