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써보는 22살 여자사람 입니다글쓰는거에 재주가 없어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음 일단 저에겐 12년된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그 친구에겐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12년지기친구 남자친구라 많이 만나기도 하고 잘 어울려 놀다가 몇달 전에 군대를 갔습니다저는 3달전 그러니까 12월까지 직장에서 일을하고 있는상태였고 12년지기와도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정확히 11월 13일에 출근을해서 오픈준비를 하고있는데 친구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친구한테 4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답니다 그분은 가게하나를 운영하시는 중이였고 그 날 재료비? 그게 부족해서 친구한테 빌려달라고 했었습니다.가게가 그렇게 안되는 가게도 아니구요 사람 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는 그 날 카드를 집에 두고와서 저한테 잠깐 돈좀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어무니께서 몇일내로 금방 주신다며 자기 아들한테는 말하지 말아달라며 돈을 빌려 갔습니다이친구와 어머님은 친구가 어머님께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서로 잘 챙겨주고 그런 사이예요저도 어머님하고 2번?정도 뵌사이고 월급받은지 몇일 되지 않은상태고 정말 친한친구가 하는말이니 빌려 주었습니다근데 그 이후에 몇주가 지나도 돈준다는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한달? 정도 있다가 친구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요 돈이 급해서 그런데 가능한 빨리받고 싶다고요맨날 알겠다 알겠다 하시면서 주지않고 개월수로 4개월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12월31일 날짜로 회사를 관둔상태였고 있는돈으로 적금도 깨가면서 힘들게 3개월을 버텼어요일주일?전쯤에 친구가 다시연락을 드렸어요 똑같은 내용으로..그러니까 하시는 말씀이 수요일(3월27일)까지 주신다고 그때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근데 역시나..또 수요일이 됏는데 연락이 오지 않는겁니다그래서 목요일날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연락을 드렸습니다어른한테 예의없는 행동인건 알지만 제 통장으로 보험료라든가 핸드폰 요금이 나가는데 진짜 뻥안치고 제통장잔고가 0월이예요 저도 너무 급해져서 제가연락을 드렸습니다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니가 빌려준줄 몰랐다 니친구가 빌려준줄 알았다 그친구와 연락을 해보겠다 그러시더군요아니 그러면 그말뜻은 제돈이였으면 바로 갚았을것이고 지금은 제친구가 빌려준거라고 알고있으니까 늦게늦게 여유부리면서 갚아도 된다는 소리인가요?제 친구한테 전화해서 그랬다더군요 나는 어이가없다 내아들 친구가 전화해서 갑자기 돈달라고 그러는데 뭐라하냐 제3자가 낄일이 아니지 않냐는식으로 제친구에게 따졌다는 겁니다아니 제가 제3자입니까? 제 돈이 나간건데 제가 당사자가 아닙니까?아 어머니가 내돈인지 모르셨으니까 제3자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요 근데 제가 통화로 제돈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어머니 입장에서도 당사자가된거 아닙니까?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제가 너무 경우가 없는건지 아님 싸가지가 없는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결국 어머님께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돈을 주신다고 하셨다는데 만약 그때도 지금 그래왔던것처럼 안주시면 전 어떻게 해야되죠..???아 그리고 제친구가 저한테 너무미안해서 걔가 월급받았을때 저한테 돈을 준다고 했었습니다근데 제가 미련한건지 멍청한건지 너무 오기가 생겨서 받지 않았었어요 그분께 빌려드린건데 친구한테 받기도 쫌 그랬구요아그리고 그분은 제가 빌려드린건지 제가 말씀드려서 아셨다고 했는데 제 체크카드에서 나간거라 분명히 그분통장에는 제이름이 떴을텐데요.. 제이름이 쫌많이 특이하거든요 친구편으로해서 제이름 많이 들으셨을텐데 그걸 못봤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이건 제 친구가 그 어머님께 보낸 문자예요 이건 제가 어머님께 입금해드린 내역이구요23
친구 어머님께서 40만원을 빌려가시고 갚질 않으세요..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써보는 22살 여자사람 입니다
글쓰는거에 재주가 없어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음 일단 저에겐 12년된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에겐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12년지기친구 남자친구라 많이 만나기도 하고 잘 어울려 놀다가 몇달 전에 군대를 갔습니다
저는 3달전 그러니까 12월까지 직장에서 일을하고 있는상태였고 12년지기와도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정확히 11월 13일에 출근을해서 오픈준비를 하고있는데 친구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친구한테 4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답니다
그분은 가게하나를 운영하시는 중이였고 그 날 재료비? 그게 부족해서 친구한테 빌려달라고 했었습니다.
가게가 그렇게 안되는 가게도 아니구요 사람 꽤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는 그 날 카드를 집에 두고와서 저한테 잠깐 돈좀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어무니께서 몇일내로 금방 주신다며 자기 아들한테는 말하지 말아달라며 돈을 빌려 갔습니다
이친구와 어머님은 친구가 어머님께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서로 잘 챙겨주고 그런 사이예요
저도 어머님하고 2번?정도 뵌사이고 월급받은지 몇일 되지 않은상태고 정말 친한친구가 하는말이니 빌려 주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몇주가 지나도 돈준다는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한달? 정도 있다가 친구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요 돈이 급해서 그런데 가능한 빨리받고 싶다고요
맨날 알겠다 알겠다 하시면서 주지않고 개월수로 4개월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12월31일 날짜로 회사를 관둔상태였고 있는돈으로 적금도 깨가면서 힘들게 3개월을 버텼어요
일주일?전쯤에 친구가 다시연락을 드렸어요 똑같은 내용으로..
그러니까 하시는 말씀이 수요일(3월27일)까지 주신다고 그때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역시나..또 수요일이 됏는데 연락이 오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목요일날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연락을 드렸습니다
어른한테 예의없는 행동인건 알지만 제 통장으로 보험료라든가 핸드폰 요금이 나가는데 진짜 뻥안치고 제통장잔고가 0월이예요
저도 너무 급해져서 제가연락을 드렸습니다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니가 빌려준줄 몰랐다 니친구가 빌려준줄 알았다 그친구와 연락을 해보겠다 그러시더군요
아니 그러면 그말뜻은 제돈이였으면 바로 갚았을것이고 지금은 제친구가 빌려준거라고 알고있으니까 늦게늦게 여유부리면서 갚아도 된다는 소리인가요?
제 친구한테 전화해서 그랬다더군요 나는 어이가없다 내아들 친구가 전화해서 갑자기 돈달라고 그러는데 뭐라하냐 제3자가 낄일이 아니지 않냐는식으로 제친구에게 따졌다는 겁니다
아니 제가 제3자입니까? 제 돈이 나간건데 제가 당사자가 아닙니까?
아 어머니가 내돈인지 모르셨으니까 제3자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요 근데 제가 통화로 제돈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어머니 입장에서도 당사자가된거 아닙니까?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제가 너무 경우가 없는건지 아님 싸가지가 없는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결국 어머님께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돈을 주신다고 하셨다는데 만약 그때도 지금 그래왔던것처럼 안주시면 전 어떻게 해야되죠..???
아 그리고 제친구가 저한테 너무미안해서 걔가 월급받았을때 저한테 돈을 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미련한건지 멍청한건지 너무 오기가 생겨서 받지 않았었어요 그분께 빌려드린건데 친구한테 받기도 쫌 그랬구요
아그리고 그분은 제가 빌려드린건지 제가 말씀드려서 아셨다고 했는데 제 체크카드에서 나간거라 분명히 그분통장에는 제이름이 떴을텐데요.. 제이름이 쫌많이 특이하거든요 친구편으로해서 제이름 많이 들으셨을텐데 그걸 못봤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이건 제 친구가 그 어머님께 보낸 문자예요
이건 제가 어머님께 입금해드린 내역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