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요. 봄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부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1988년생 남자 입니다.처음 판을 써 보네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외로움을 느낍니다.저는 어렸을 적 부터 외동으로 자라서 외로움은 늘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그냥 하소연을 하려고 합니다. 2년을 만난 애인과 헤어지고 첫 겨울을 혼자 보냈는데,스스로에 대한 성찰도 많이 하고, 지나간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번 반성하고 생각하게 하는 그런 겨울을 보냈습니다. 어쩃든 지금도 혼자라는 점이 외롭네요. 특히 가장 외로워질 때는,친구들과 즐겁고 떠들석하고 놀다가 모임이 끝나고 혼자 아파트 계단을 올라갈 떄...그리고 아무도 없는 차갑고 불꺼진 빈 집에 혼자 들어 갈 때가 가장 외로웠어요. 원래 세상은 혼자다. 결국 인생은 혼자다.아직 이런 말을 공감할 나이는 아니지만,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스스로도 궁금하네요. 문득 드는 생각이, 저는 편지를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메일 친구를 구하고 싶네요.저와 같은 기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소한 일상을 주고 받을, 일상을 이야기 할 메일 친구를 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누구나, 외로움을 달고 사는 거 겠죠?소소한 일상에서 찾아오는 외로움...
요즘 들어 부쩍 외로워 지네요.
안녕하십니까요. 봄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부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1988년생 남자 입니다.
처음 판을 써 보네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외로움을 느낍니다.
저는 어렸을 적 부터 외동으로 자라서 외로움은 늘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하소연을 하려고 합니다.
2년을 만난 애인과 헤어지고 첫 겨울을 혼자 보냈는데,
스스로에 대한 성찰도 많이 하고, 지나간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번 반성하고 생각하게 하는 그런 겨울을 보냈습니다. 어쩃든 지금도 혼자라는 점이 외롭네요.
특히 가장 외로워질 때는,
친구들과 즐겁고 떠들석하고 놀다가 모임이 끝나고 혼자 아파트 계단을 올라갈 떄...
그리고 아무도 없는 차갑고 불꺼진 빈 집에 혼자 들어 갈 때가 가장 외로웠어요.
원래 세상은 혼자다. 결국 인생은 혼자다.
아직 이런 말을 공감할 나이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스스로도 궁금하네요.
문득 드는 생각이, 저는 편지를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메일 친구를 구하고 싶네요.
저와 같은 기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소소한 일상을 주고 받을, 일상을 이야기 할 메일 친구를 두면 좋을 것 같아서요.
누구나, 외로움을 달고 사는 거 겠죠?
소소한 일상에서 찾아오는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