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몽몽이 이구요 나이는 이제 태어난지 두달 조금 넘은 아가 입니다. 근데..... 정말... 속상하고 열받는 일이있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24일 자양동 스.누.피.독.이라는 샵에서 첫집인데 몽몽이 보고 반해서 다른데 둘러 볼 생 각도 안하고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보험이란걸 말씀하시더라구요, 보험10만원을 내면 1년동안 기본 치료를 지.원.해 주겠다고요,,, 딱 이말만 했습니다. 이게...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이 될거란것도 모르고,,,, 암튼 그날은 기분좋게 집으로 델꼬 와서 잘 먹이고 놀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저녁에 사료를 주고 숨쉬는 것도 귀여워서 보고 있었는데 설사를 하더니, 텀이 점점 짧아지면서 불과 4시간 동안 구토 1번, 설사 10번정도를 하더라구요,,, 기존에 강아지를 키워봐서 애기가 구토에 설사를 계속 하는건 안 좋다라는걸 알고 얼릉 집주변 24시 동물병원 찾아서 전화를드렷습니다. 그랬더니 애기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는데 조금 증상이 안좋은거 같다고 병원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새벽 2시쯤 병원으로 걱정 한아름 안고 달려갔습니다. 코로나랑 파보 검사를 하는데.... ㅠㅠ 코로나 장염 결과가 나온겁니다. 불과 저희집 온지 2일 만에.... ㅠㅠ 인터넷을 찾아 보니 잠복기간이 보통 2~3일 정도라,, 애견샵에서 옮아 왔다는 정도는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입원을 시키고 다음날 9시30분쯤 대표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2번을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10시 20분쯤 전화를다시 했더니 받으셔서 애가 코로나 장염 결과가 나와서 입원시켰다. 근데 보험을 들었으니 지원어떻게 해주시냐고 여쭤 봤더니,,,,,,, 타 병원은 부대비용이기 때문에 자기네 협력업체 아니면 지원이 안된다.....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언제 협력 병원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파셨냐고,,,저흰 절대 들은적이 없거든요,,, 자기가 대푠데 직원분께 꼭 그렇게 말하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 지원을 해드릴 수 없다고 하시는 겁니다. (다음날 저희가 찾아가서 대표라는 사람이 우리에게 몽몽이를 파신 직원분께 확인을 해보니 그 직원분도 정확히 기억안난다 하셨어요,,) 그래서 전 집이 연희동이라 멀어서 갈 수 없다고 하니 " 그럼 어쩔 수 없지만 치료가 힘들거 같다면서,,, 입원해서 링거 꽂고 아픈애를 지하철 퀵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 순간 이 미친XX이 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완젼 욱해서,,,, 그럼 추후 입원비는 제가 낼 테니 당일 검사료중 50%와 보험료 환불해 달라고 하니 것도 안된다는 겁니다... 아 정말..... 여기 이쁜 아가들이 불쌍하고,,, 그저 물건 짝으로 생각 하는 그 대표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 샵에서 분양 받아 보는 사람은 저런 고지를 명확히 인식 시켜 주지 않으면 저 매매계약서만 보면 저 처럼 보험료를 냈기 때문에 충분히 집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갈것이고 다른 병원이 부대비용이라는 것도 전혀 생각 하지 못하 실 겁니다. 저렇게 명확하지 않은 내용의 계약서와 설명도 해주지 않고 판매 해놓고 직원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부담하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가 그러더구요. 오해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정말,,,,,ㅠㅠ 정말 뭐 이딴 사람이 다있나,,,,아...아직도 열받아 죽겠어요~!!!!161
반려견도 살아 있는 목숨인데...
이름은 몽몽이 이구요 나이는 이제 태어난지 두달 조금 넘은 아가 입니다.
근데..... 정말... 속상하고 열받는 일이있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 24일 자양동 스.누.피.독.이라는 샵에서 첫집인데 몽몽이 보고 반해서 다른데 둘러 볼 생
각도 안하고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보험이란걸 말씀하시더라구요, 보험10만원을 내면 1년동안 기본 치료를 지.원.해 주겠다고요,,, 딱 이말만 했습니다. 이게...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이 될거란것도 모르고,,,,
암튼 그날은 기분좋게 집으로 델꼬 와서 잘 먹이고 놀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저녁에 사료를 주고 숨쉬는 것도 귀여워서 보고 있었는데 설사를 하더니, 텀이 점점 짧아지면서 불과
4시간 동안 구토 1번, 설사 10번정도를 하더라구요,,, 기존에 강아지를 키워봐서 애기가 구토에 설사를 계속 하는건
안 좋다라는걸 알고 얼릉 집주변 24시 동물병원 찾아서 전화를드렷습니다.
그랬더니 애기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는데 조금 증상이 안좋은거 같다고 병원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새벽 2시쯤 병원으로 걱정 한아름 안고 달려갔습니다.
코로나랑 파보 검사를 하는데.... ㅠㅠ 코로나 장염 결과가 나온겁니다. 불과 저희집 온지 2일 만에.... ㅠㅠ
인터넷을 찾아 보니 잠복기간이 보통 2~3일 정도라,, 애견샵에서 옮아 왔다는 정도는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입원을 시키고 다음날 9시30분쯤 대표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2번을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10시 20분쯤 전화를다시 했더니 받으셔서 애가 코로나 장염 결과가 나와서 입원시켰
다. 근데 보험을 들었으니 지원어떻게 해주시냐고 여쭤 봤더니,,,,,,,
타 병원은 부대비용이기 때문에 자기네 협력업체 아니면 지원이 안된다.....그래서 무슨 소
리냐고 언제 협력 병원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파셨냐고,,,저흰 절대 들은적이 없거든요,,, 자
기가 대푠데 직원분께 꼭 그렇게 말하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 지원을 해드릴 수 없다고 하시는 겁니다. (다
음날 저희가 찾아가서 대표라는 사람이 우리에게 몽몽이를 파신 직원분께 확인을 해보니 그 직원분도 정확
히 기억안난다 하셨어요,,) 그래서 전 집이 연희동이라 멀어서 갈 수 없다고 하니 " 그럼 어쩔 수 없지만 치
료가 힘들거 같다면서,,, 입원해서 링거 꽂고 아픈애를 지하철 퀵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 순간 이 미친XX이 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완젼 욱해서,,,, 그럼 추후 입원비는 제가 낼 테니 당일 검사료중 50%와 보험료 환불해 달라고 하니 것도 안된다는 겁니다...
아 정말..... 여기 이쁜 아가들이 불쌍하고,,, 그저 물건 짝으로 생각 하는 그 대표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처음 샵에서 분양 받아 보는 사람은 저런 고지를 명확히 인식 시켜 주지 않으면 저 매매계약서만 보면 저 처럼
보험료를 냈기 때문에 충분히 집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갈것이고 다른 병원이 부대비용이라는 것도 전혀 생각 하지
못하 실 겁니다. 저렇게 명확하지 않은 내용의 계약서와 설명도 해주지 않고 판매 해놓고 직원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부담하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가 그러더구요. 오해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정말,,,,,ㅠㅠ
정말 뭐 이딴 사람이 다있나,,,,아...아직도 열받아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