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에서 일한지 이제 한달이 되는 슴한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계속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서요.
제가 일하기 시작했을 무렵 부터 계속해서 이말을 하더라구요
한달이 됐든 두달이 됐든 그만두기 보름전에 말하라면서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고해서 알겠다고 하자 예전에 일하던 대부분의 알바생모두 월급받고 안나왔다면서 그럼 서로 나쁘게 끝나는거라길래
맞는말이여서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초반엔 좋은 분이라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음을 알게됐죠
문제가 시작된건 일시작한지 일주일쯤이 흐른뒤였습니다.
그때부터 사모가 이상하더라구요 좀 큰 가게여서 제가 서있는곳과 카운터까진 거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일하는 중간중간 카운터쪽을 쳐다보면 못마땅해하는 표정인지
짜증내는 표정인지? 무튼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무진장 기분 나쁜 표정이더군요.
그래도 그때는 내주위에 있는 손님을 보는거겠지 하고있었는데
볼때마다 내쪽을 보면서 궁시렁 거리는걸 보니 점점 손님때문이 아닌거 같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매일매일 사장이나 같이일하는 언니(이언니는 이가게에서 무진장 오래 일했다고함. 정확히 어느정돈지는 잘모름)
한테 절보면서 머라머라하는게 꼭 뒷담의 냄새가 풀풀 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자신감은 떨어지게 되고 그럴때 마다 그 눈빛은 더 강해지고
어휴..ㅜ그만두고싶단 생각이 절실했지만 이리저리 또 일구하고 알아보는게 싫은 전 오래는 아니더라도 일단 일년은 생각 하고 있었는데
계속 저러니 정은 떨어지고...
물론 이때만해도 추측이고 느낌이였지만 그건 추측이 아닌 현실이더군요.
매일 점심을 먹고 커피를 탑니다. 그것도 믹스가 아닌 커피2 프림3 설탕3 으로!! 아우 짜쯩나
물론 카운터까지 배달도 갑니다. 여느때 없이 배달하고 돌아오는중
제 뒷담을 처음으로 들었죠!
그냥 저만의 생각이 아닌 사실이였던거죠!!
그의 말은 이랬어요 장사도 안되는데 도움도 못주는 얘가 들어왔다고
하참! 물론 제가 일에 많이 서툴렀지만 그누구도 남자어른 옷은 여기있다 남자애기 옷은 여기있다 란소리도 못듣고 내가 직접 찾아보고 위치를 외웠구요.
손님한텐 이렇이렇게 옷을 건내며 말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말도 안해 줬어요.
서빙이나 피씨방 편의점은 굳이 말을 잘할 필요는 없지만 옷가게는 그게 일과바로 직결이 되버리는 중요한 업무 잖아요.
근데 그런거 대해선 단하나도 가르켜주지도 않고 일못한다고 뒷담이나 까고...
참고로 저의 가게는 남녀노소 나이불문으로 옷이 섞여있어요!
애기들 옷은 호수정도만 알려주고 그게 끝! 나보고 멀 얼마나 잘하란 건지...
전 알바생들 심정이 이제서야 알거같네요 ㅜ
게다가 월급도 정확히 얼마인지 가르켜주지도 않고 귀찮다는듯이 얼마정도 될거다. 라고만 하고 자리뜨고 월급날은 대체 언제냐고!?
아휴.. 이러다 일못했다고 월급도 깎이는건 아닌지?ㅜ
저좀 도와주세요 ㅜ
보는앞에서뒷담까는사모
다름이아니고 계속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서요.
제가 일하기 시작했을 무렵 부터 계속해서 이말을 하더라구요
한달이 됐든 두달이 됐든 그만두기 보름전에 말하라면서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고해서 알겠다고 하자 예전에 일하던 대부분의 알바생모두 월급받고 안나왔다면서 그럼 서로 나쁘게 끝나는거라길래
맞는말이여서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초반엔 좋은 분이라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음을 알게됐죠
문제가 시작된건 일시작한지 일주일쯤이 흐른뒤였습니다.
그때부터 사모가 이상하더라구요 좀 큰 가게여서 제가 서있는곳과 카운터까진 거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일하는 중간중간 카운터쪽을 쳐다보면 못마땅해하는 표정인지
짜증내는 표정인지? 무튼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무진장 기분 나쁜 표정이더군요.
그래도 그때는 내주위에 있는 손님을 보는거겠지 하고있었는데
볼때마다 내쪽을 보면서 궁시렁 거리는걸 보니 점점 손님때문이 아닌거 같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매일매일 사장이나 같이일하는 언니(이언니는 이가게에서 무진장 오래 일했다고함. 정확히 어느정돈지는 잘모름)
한테 절보면서 머라머라하는게 꼭 뒷담의 냄새가 풀풀 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자신감은 떨어지게 되고 그럴때 마다 그 눈빛은 더 강해지고
어휴..ㅜ그만두고싶단 생각이 절실했지만 이리저리 또 일구하고 알아보는게 싫은 전 오래는 아니더라도 일단 일년은 생각 하고 있었는데
계속 저러니 정은 떨어지고...
물론 이때만해도 추측이고 느낌이였지만 그건 추측이 아닌 현실이더군요.
매일 점심을 먹고 커피를 탑니다. 그것도 믹스가 아닌 커피2 프림3 설탕3 으로!! 아우 짜쯩나
물론 카운터까지 배달도 갑니다. 여느때 없이 배달하고 돌아오는중
제 뒷담을 처음으로 들었죠!
그냥 저만의 생각이 아닌 사실이였던거죠!!
그의 말은 이랬어요 장사도 안되는데 도움도 못주는 얘가 들어왔다고
하참! 물론 제가 일에 많이 서툴렀지만 그누구도 남자어른 옷은 여기있다 남자애기 옷은 여기있다 란소리도 못듣고 내가 직접 찾아보고 위치를 외웠구요.
손님한텐 이렇이렇게 옷을 건내며 말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말도 안해 줬어요.
서빙이나 피씨방 편의점은 굳이 말을 잘할 필요는 없지만 옷가게는 그게 일과바로 직결이 되버리는 중요한 업무 잖아요.
근데 그런거 대해선 단하나도 가르켜주지도 않고 일못한다고 뒷담이나 까고...
참고로 저의 가게는 남녀노소 나이불문으로 옷이 섞여있어요!
애기들 옷은 호수정도만 알려주고 그게 끝! 나보고 멀 얼마나 잘하란 건지...
전 알바생들 심정이 이제서야 알거같네요 ㅜ
게다가 월급도 정확히 얼마인지 가르켜주지도 않고 귀찮다는듯이 얼마정도 될거다. 라고만 하고 자리뜨고 월급날은 대체 언제냐고!?
아휴.. 이러다 일못했다고 월급도 깎이는건 아닌지?ㅜ
저좀 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