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28일 11:20경 울산 남구 야음동 소재 여천천수변에 자전거도로에서 60대 시청공무원서기관이라는 김00이라는 어른께서 자전거를 타고 직진하던중에 남구소재 00중학교 재학중인 아들 또한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으로 가던중 좌측으로 진행하는것을 보고 혼자 급제동하여 넘어져서 얼굴에 찰과상과 턱에 상처가 생기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들은 스치지도 않았지만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너 때문에 다쳤다며 언덕위에 있는 아들에게 내려오라고 119를 부르라고했다고 합니다. 본인스스로 원하는 병원을 지정하여 그곳으로 갔습니다.이후 도의적인 책임으로 경찰서에서 병원비정도는 해야한다고 하여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김00이라는 어른께서는2~3일정도만 개인보험때문에 병원에 있어야겠다는 분이 22일을 입원하시고 아무런 이상없다고 진단을 받고 병원측에서 퇴원을 권고하여 병원비를 계산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퇴원수속을 해드렸지만 병원비계산하고난후 2초도 안되서 본인 안경에 흠집이 났다고 하여 안경비를 요구하던중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는바람에 본인과 마찰이 조금 있었고 그 후에 다른 연락도 없고하여 그냥 어르신이 양보하신줄 알고 생활하던중 건강보험공단에서 구상금이라는 청구서를 2013년3월13일에 집으로 청구서를 받고보니 9월에 이미 검찰청에서 중학생인아들은 기소유예처분을 받았고 저에게는 아무연락한번없이 4개월뒤 2012년8월10일에 두통증상으로 재입원을 하여 35일간 치료를받았다는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국민건강 보험에서 공단부담금을 구상금처리로 결정한다며 고지하여 청구를 당하였습니다. 검찰청법률구조공단에가서 무료상담이 있다고하여 면담하니 처음부터 부딪치지도 않아서 상대방하고 경찰서에서 싸우지 처음부터 치료비를 주지않아도 되는데 지불하였기 때문에 죄를 인정한것이되어 어쩔수가없다는 답변과 억울하면 맞고소를 하라고 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사회에 큰도움은 안되는 40대 편모 한가정의 엄마이지만 질서를 지키고 법을 준수하며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써는 정말 법을 잘아시는 공무원께서 중학생에게 무슨 부를 축적하시고자 이런 상황까지 만드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평범한 주부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너무 원통하여 하소연하여 3/24 UBC울산 프라임뉴스에 나왔습니다. 이후 아무런 조치와 연락한번 없습니다. 중학생아이에게 몇백만원짜리 수입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분이 안경비 몇십만원에 학생을 법죄자로 만들어놓고 본인의 권력으로 보복성 구상금징수를 해놓고 정말 원통합니다. 아무리 공부원들은 똑같다는 경찰분의 말씀이 생각나고 몇명안되는 악질인간을 만낫다고 하더군요. 학생에게 이 정도까지는 안한다구요. 아이가 뭘배울까요? 명백하게 최초진단과 4개월뒤 개인 지병과 연관이 있는지 병원감사도 필요하고 본인이 아는 병원에 가서 진료후 자전거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민건강공단에서도 알아보고 금액을 줄일수있으면 줄여준다고하고 이 금액이 줄어든다고 얼마나 줄여줄지 하루하루가 정말 힘듭니다. 3/31까지 \5.111.040 납부하라는 통지서는 도착해있고 세금을 깎아주기도하는 법이 있는지 부딪치지도 않은 상황에 어르신이라서 아들대신 다치신것같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사람이니깐 도의적인책임으로 혼자 아이키우고있는 주부로써 어럽게 만들어간 병원비90만원정도를 지불하고나니 안경까지 해달고하시는 어르신께 제가 너무 사회를 몰랐던것같습니다. 제가 구상금을 변상하면 또 다시 죄를 인정한게 되니 더 많은 금액을 저에게 청구할려고 준비중이라는데 정말 답답하고 죽고 싶습니다. 법을 잘아시는 분이라서 명예훼손으로 저를 어떻게 하실지 두렵고 무섭지만 정말 너무 억울하고 정말 다시는 그런분을 만난다면 아들에게 뒤도 돌아보지말고 모른척하고 신고도 하지말고 도망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들은 건강하고 너무 착해서 주의사람들에게 항상 칭찬을 받는아이였습니다. 지금 커가는 아이인데 그사건이후로 몸무게도 10키로나 빠지고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에서 나가지도 않고 운둔자처럼 성격이 바뀌어서 저는 지금 연탄불이라도 피워 놓고 둘이 그냥죽고 싶습니다.
바쁘신건 알고 이런글까지 올려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이 얼만큼 높은곳까지 전해져 저의 모자에 사건이 알려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속 두들리겠습니다. 하찮은 사연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답답한 한 시민이 의지할곳이 없어 몇자적는다고 생각하시고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어떤행동이 올바른지 조그만 가르쳐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산시청. 한 공무원이야기(3/24ubc8시 프라임뉴스에나옴)
2012년 4월28일 11:20경 울산 남구 야음동 소재 여천천수변에 자전거도로에서
60대 시청공무원서기관이라는 김00이라는 어른께서 자전거를 타고 직진하던중에
남구소재 00중학교 재학중인 아들 또한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으로 가던중 좌측으로
진행하는것을 보고 혼자 급제동하여 넘어져서 얼굴에 찰과상과 턱에 상처가 생기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들은 스치지도 않았지만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너 때문에 다쳤다며 언덕위에 있는 아들에게 내려오라고 119를 부르라고했다고 합니다. 본인스스로 원하는 병원을 지정하여 그곳으로 갔습니다.이후 도의적인 책임으로 경찰서에서 병원비정도는 해야한다고 하여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김00이라는 어른께서는2~3일정도만 개인보험때문에 병원에 있어야겠다는 분이 22일을 입원하시고 아무런 이상없다고 진단을 받고 병원측에서 퇴원을 권고하여 병원비를 계산해달라고 연락이 와서 퇴원수속을 해드렸지만 병원비계산하고난후 2초도 안되서 본인 안경에 흠집이 났다고 하여 안경비를 요구하던중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는바람에 본인과 마찰이 조금 있었고 그 후에 다른 연락도 없고하여 그냥 어르신이 양보하신줄 알고 생활하던중 건강보험공단에서 구상금이라는 청구서를 2013년3월13일에 집으로 청구서를 받고보니 9월에 이미 검찰청에서 중학생인아들은 기소유예처분을 받았고
저에게는 아무연락한번없이 4개월뒤 2012년8월10일에 두통증상으로 재입원을 하여 35일간 치료를받았다는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국민건강 보험에서 공단부담금을 구상금처리로 결정한다며 고지하여 청구를 당하였습니다. 검찰청법률구조공단에가서 무료상담이 있다고하여 면담하니 처음부터 부딪치지도 않아서 상대방하고 경찰서에서 싸우지 처음부터 치료비를 주지않아도 되는데 지불하였기 때문에 죄를 인정한것이되어 어쩔수가없다는 답변과 억울하면 맞고소를 하라고 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사회에 큰도움은 안되는 40대 편모 한가정의 엄마이지만 질서를 지키고 법을 준수하며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살고있는 시민으로써는 정말 법을 잘아시는 공무원께서 중학생에게 무슨 부를 축적하시고자 이런 상황까지 만드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평범한 주부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너무 원통하여 하소연하여 3/24 UBC울산 프라임뉴스에 나왔습니다.
이후 아무런 조치와 연락한번 없습니다.
중학생아이에게 몇백만원짜리 수입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분이 안경비 몇십만원에 학생을 법죄자로 만들어놓고 본인의 권력으로 보복성 구상금징수를 해놓고 정말 원통합니다. 아무리 공부원들은
똑같다는 경찰분의 말씀이 생각나고 몇명안되는 악질인간을 만낫다고 하더군요. 학생에게 이 정도까지는 안한다구요.
아이가 뭘배울까요?
명백하게 최초진단과 4개월뒤 개인 지병과 연관이 있는지 병원감사도 필요하고 본인이 아는 병원에 가서 진료후 자전거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민건강공단에서도 알아보고 금액을 줄일수있으면 줄여준다고하고 이 금액이 줄어든다고 얼마나 줄여줄지 하루하루가 정말 힘듭니다.
3/31까지 \5.111.040 납부하라는 통지서는 도착해있고 세금을 깎아주기도하는 법이 있는지 부딪치지도 않은 상황에 어르신이라서 아들대신 다치신것같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사람이니깐 도의적인책임으로 혼자 아이키우고있는 주부로써 어럽게 만들어간 병원비90만원정도를 지불하고나니 안경까지 해달고하시는 어르신께 제가 너무 사회를 몰랐던것같습니다.
제가 구상금을 변상하면 또 다시 죄를 인정한게 되니 더 많은 금액을 저에게 청구할려고 준비중이라는데 정말 답답하고 죽고 싶습니다.
법을 잘아시는 분이라서 명예훼손으로 저를 어떻게 하실지 두렵고 무섭지만 정말 너무 억울하고 정말 다시는 그런분을 만난다면 아들에게 뒤도 돌아보지말고 모른척하고 신고도 하지말고 도망가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들은 건강하고 너무 착해서 주의사람들에게 항상 칭찬을 받는아이였습니다. 지금 커가는 아이인데 그사건이후로 몸무게도 10키로나 빠지고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집안에서 나가지도 않고 운둔자처럼 성격이 바뀌어서 저는 지금 연탄불이라도 피워 놓고 둘이 그냥죽고 싶습니다.
바쁘신건 알고 이런글까지 올려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이 얼만큼 높은곳까지 전해져 저의 모자에
사건이 알려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계속 두들리겠습니다.
하찮은 사연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답답한 한 시민이 의지할곳이 없어 몇자적는다고 생각하시고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어떤행동이 올바른지 조그만 가르쳐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