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못 생겨서 죽고싶다고 생각해본적있으신가요? 이런 말은 가족에게는 물론 친한 친구에게도 할 수가 없더군요. 말그대로 저는 요즘 삶에 대한 의욕이 없는 채로 살고있습니다.내가 왜 이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이유가 다름 아닌 저의 외모 때문이더라구요.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것이 정상인가요? 저는 공부중인 학생입니다.23살 나이에 남자친구 한번 사귀어본 적 없습니다.문제가 뭘까요.. 제가 못봐줄정도로 못생기진 않았어요. 그렇다고 예쁜것도 아니죠.정말 보통. 흔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그래도 못생겼냐 예쁘냐 따진다면 물론 못생긴 축에 들어가겠네요.체형도 보통입니다. 마른 편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습니다.성격이 모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저는 인사성이 매우 밝고 예의도 바르구요.(여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편도 아닙니다.평소 독서와 미술 음악등 다방면으로 관심을 갖고 취미 생활을 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외모에대한 피해의식이 생겼고그 의식은 떠날줄을 모르네요거울을 보면 '아 못생겼다'티비 속 연예인들 보면서 '정말 이쁘다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생각해요한심한가요? 이 생각은 하루 24시간 제 마음을 그림자처럼 드리우고있어요 음..........그러니까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건..이런 고민을 하는 게 정상인가..이런 피해의식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못 생겨서 죽고싶다고 생각해본적있으세요?
이런 말은 가족에게는 물론 친한 친구에게도 할 수가 없더군요.
말그대로 저는 요즘 삶에 대한 의욕이 없는 채로 살고있습니다.내가 왜 이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이유가 다름 아닌 저의 외모 때문이더라구요.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것이 정상인가요?
저는 공부중인 학생입니다.23살 나이에 남자친구 한번 사귀어본 적 없습니다.문제가 뭘까요..
제가 못봐줄정도로 못생기진 않았어요. 그렇다고 예쁜것도 아니죠.정말 보통. 흔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그래도 못생겼냐 예쁘냐 따진다면 물론 못생긴 축에 들어가겠네요.체형도 보통입니다. 마른 편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습니다.성격이 모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저는 인사성이 매우 밝고 예의도 바르구요.(여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는 편도 아닙니다.평소 독서와 미술 음악등 다방면으로 관심을 갖고 취미 생활을 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외모에대한 피해의식이 생겼고그 의식은 떠날줄을 모르네요거울을 보면 '아 못생겼다'티비 속 연예인들 보면서 '정말 이쁘다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생각해요한심한가요?
이 생각은 하루 24시간 제 마음을 그림자처럼 드리우고있어요
음..........그러니까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건..이런 고민을 하는 게 정상인가..이런 피해의식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