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녀... 첫째날, 제가 밥을 사주고 커피를 사주고 분위기 좋게 헤어졌습니다. 집에다 바래다 주기도 했죠. 두번째 만남, 제가 애프터 신청을 하였고 비싼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그리고 공원 산책좀 하다가 다시 카페에가서 쉬려고 가서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이것도 예의상 제가 내겠다고 먼저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에다 데려다주었죠 세번째 만남, 주말에 뮤지컬보러가자고 해서 제가 뮤지컬도 보여주고, 밥도 대접했습니다. 밥 먹은뒤 까페에서 커피같은걸 주문하였고 내심 그녀가 내주길 기대했습니다. (은근슬쩍 사달라는 식으 로 얘기를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결재했네요. (아예 계산하러 오지도 않더군요) 세번째 만남까지... 제가 100이면 100 제가 다 썻네요... 성격적인 부분, 외적인 부분은 저랑 맞고 괜찮아서 일까요? 돈은 아깝지 않으나 100중에 1이라도 성의표시라도 해줬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참고로 둘 다 직장인입니다. 다음 데이트 신청을 할 까 생각했지만, 자꾸 이런 모습이 나를 돈줄로 보는거 아닐까?라는 우려 때문에 데이트 신청 하기가 고민됩니다... 한 번 더 만나보는게 맞는걸까요? 1
소개팅녀...한번 더 만나볼까요 ?
지인의 소개로 만난 그녀...
첫째날, 제가 밥을 사주고 커피를 사주고 분위기 좋게 헤어졌습니다.
집에다 바래다 주기도 했죠.
두번째 만남, 제가 애프터 신청을 하였고 비싼 저녁을 대접했습니다. 그리고 공원 산책좀 하다가
다시 카페에가서 쉬려고 가서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이것도 예의상 제가 내겠다고 먼저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에다 데려다주었죠
세번째 만남, 주말에 뮤지컬보러가자고 해서 제가 뮤지컬도 보여주고, 밥도 대접했습니다.
밥 먹은뒤 까페에서 커피같은걸 주문하였고 내심 그녀가 내주길 기대했습니다. (은근슬쩍 사달라는 식으
로 얘기를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결재했네요. (아예 계산하러 오지도 않더군요)
세번째 만남까지... 제가 100이면 100 제가 다 썻네요...
성격적인 부분, 외적인 부분은 저랑 맞고 괜찮아서 일까요? 돈은 아깝지 않으나
100중에 1이라도 성의표시라도 해줬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참고로 둘 다 직장인입니다.
다음 데이트 신청을 할 까 생각했지만, 자꾸 이런 모습이 나를 돈줄로 보는거 아닐까?라는 우려 때문에
데이트 신청 하기가 고민됩니다... 한 번 더 만나보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