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일을 하셨지만 아빠는 예전부터 민박을 해오셨고 엄마는 한식자격증을 따셔서 식당이나 매표소일을 했고 어느날 복지하는곳에 밥을 하시는 직업을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근데 잘 지내고 있었구요.. 오빠가 태어나던 해에 아버지께서 확 변하셨습니다. 원래에 할머니께서 엄청 괴롭히셔서 할머니가 고모네집에 머물다 절에 묵으셨구요 집을하나 얻으셔서 오래 사셨습니다.
5년이 지나고 저희 있을 때 에 오셨던건데 아빠를 휘어잡으셨고, 아빠는 그 때 오토바이 사고가 나셨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가 변하셨습니다. 엄마를 외면하시고 할머니말을 들으셨고 엄마는 소위말해 창녀취급을 받았지만 꾹 참고 오빠가 5학년 제가 4학년 때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많이 울었지만 끝내 이혼을 하셨고 저희는 지금 엄마네집에 있습니다. 콩가루 집안인건가요? 아빠는 엄마를 많이 그리워 하셨지만 자존심이 쎄셔서 병원에 계신 엄마에게 전화로 "그냥 오지?"이런 말을 하셨기에 엄마는 오려던 마음을 접고 외갓댁에 머무셨습니다.
아빠는 누누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엄마한테가면 아빠는 이사가서 전화도 안할거다.
라는 말을 했고 저희는 겁이나서 꾹 참고 있었지만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할머니께서 노화가 오셔서 곰팡이핀것과 상한음식을 주는 것 이지요.. 음식솜씨도 좋으셨었는데 좋지 않아서
매일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고 오빠는 선배에게 돈을 한달에 30만원정도씩 뜯기고 있었기에 엄마에게 갔죠
그러다 저는 엄마를 보고 집에 다시온다고 하고 기쁜마음으로 엄마에게 갔다 집에 오려하는데 엄마가 말리셨습니다. 가지말라고 그래서 저는 미안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안고 외갓댁에 살게되었습니다.
저는 아빠댁에서 오빠가있어서 그런지 남자애들과 잘 논다는 이유로 왕따를 단기간 여러번 당했고 심신이 지친상태였습니다. 매일 부부싸움을 하셨고 지쳐가고 있었죠..
엄마댁에 와서 학교를 다녔고 저는 입학을 앞둔 상태에 전학을 갔기에 어색했고 은따를 당했어요
그리고 2달중에 3주정도만 학교를 갔나 할정도로 가지 않았습니다.
오빠는 저보다 몇달전에 전학을 왔기에 친구를 많이 사귀었구요 저는 여러번 왕따를 당한기억이 있어서
두려워 쉽게 말을걸지못하고 낯을 가렸고 친구는 사귀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졸업과 입학을 했고 친구를 8명 정도 사귀어 7월달정도부터 슬슬 은따가 되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친해지면 막말로 욕도 잘하고 때리기도 잘하는데 남자애들과도 친해지니 더 얄미워 지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왕따가 되었고 무서워서 중간에 학교를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중학생은 자퇴를 할 수 없기에.. 예전부터 고려해왔던 학교를 그만두고 미용을 배우자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고민을 하셨고 8월 30일부터 학교를 나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경고도 받고 대상외관리자?라는 것을 얻었고 검정고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중학교를 입학했을 때 부터였습니다.
엄마가 술을 먹고들어와서 저와 외할머니께만 화를내고 욕을 했습니다.
할머니께는 왜 이지경으로 자신을 키웠냐는 말을 했고, 저에게는 아빠한테 가버려라,썅년, 꺼져, 나가버려 등 저를 내쫓으려는 말을 했고 아빠께서도 오빠를 사랑하셨고 저를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 상태였기에 말도 하지않은 상태였기에 저는 두려웠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염없이 가져왔고 남을 탓하는법을 잊어버렸고, 남탓도 내탓으로 돌리는 성질, 질투하는성격과 무엇을 집어 던지는 성격을 가졌고 성격이 더러워져있는 상태였기에
대들었고 엄마는 저의 머리를 16대정도 쎄개 있는힘껏 가격하셨고 저는 온몸이 뒤로 밀려나면서 계속 맞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또 저를 때리셨고 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였기 때문에 저는
때리는걸 막았고 엄마는 막는것에 화가나셨는지 저를 막 팼습니다. 발로차고 머리를 뜯고
옆에서 컴퓨터를 하던 오빠도 같이 저를 후려쳤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하소연도 해보았고 다 해 보았지만 그 때뿐.. 그때만 말을 들어주고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 잊어버렸고 매일 반복을 했고
저는 큰 결심을 하고 밤에 옷을 차려입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그동안 모아둔 돈이 35만원이 전부였고,
엄마에게 하소연을 하는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할머니는 제 말을 그나마 들어주셔서 말을 터놓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러다 이모가 저를 때리셨고 저도 달라들었습니다. 저에게 거울을 던지셨기에 참을 수 없어 달라들었고 결국 저만 혼이 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4달정도 지났을까요 또 이모에게 장애아가 있는데 할머니가 다 키우시기에 저는 얘를 며칠만 건들지 말아보세요 그럼 이모가 하실거에요 이런말을 똑같이 했고 이모는 뭐? 너 뭐라고 말했어 이 썅년아 하면서 와서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안닥쳐? 이러면서 내리쳤습니다. 저는 제가 무슨말을했는지 잊어버렸고 내가 안좋은 말을 했나 싶으면서 밀쳤습니다. 맞는게 싫어서요 너무 아파서요
그랬더니 엎어트려서 발로 막 차고 후려치는겁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옳은말 했다고 왜 때리냐고 이러셨고 이모는 더 화가 났는지 저한테 이리안와? 이씨1년 죽여버릴꺼야 이리와! 이랬고 저는 나 죽일때 나는 가만히 있겠어요? 이렇게 말을했고 찾아와서 쌍욕을 했고 저는 너무 화가나서 거울을 이모 옆에 던지며
똑같이 했어요 기분 좋으세요? 라고 했고 이모는 아무말 없이 노려보셨습니다. 오빠가 엄마에게 전화를 했고 이모가 가로채서 쌍욕을하고 제가 나쁜년으로 만들면서 외삼촌과 엄마에게 내가 이모를 욕했다, 달라들었다 라는 식으로 말을했고 엄마는 제게 왜 또 이모한테 대들었냐고 꾸짖으셨고 사실대로 말을 하니 가만히 있으라고 빨리온다고 그랬고 이모가 휴대폰을 가로채서 쌍욕을 하며 집어 던지셨고 저와 오빠는 엄마를 욕했다고 달라들어서 싸웠습니다.
그러다 제가 하고 싶었던말을 다했고 할머니가 저에게 힘들다고 말한것을 다 말했습니다. 이모는 할 말이 없으셨는지 더해보라고 하셨고 저는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앉아보라고 하시더니 자기가 힘들다면서 울면서 다른말을 하셨고 저는 기가 막혔지만 다 들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이모가 가고 저는 다리가 다 찢어져서 피가 흘렀고 얼굴은 멍이들었고 이모는 멀쩡했습니다. 저는 맞기만 했어요 이모를 때리지 않고 밀치기만 했어요 오빠가 때렸지요.
그러다 엄마가 왔고 이모는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는식으로 왜 쟤가 잘못했다고 없는 얘길 꾸며대거나 과장해서 말을 했고 엄마는 집을 나가겠다고 했고 저는 괜찮다고 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제가 엄마한테 이모가 엄마욕을하니까 오빠가 달라들어서 때렸다고 말을했고
할머니가 저도 그랬다고 했지만 엄마는 오빠가? 정말? 이러면서 오빠얘기만 들었고
오빠에게는 화를 낸적도 없습니다.. 본적이 없어요.. 오빠가 욕을해도 다 참고 받아들이고
근데 저에게는 욕을 하지않아도 말을 하지않아도 소리를지르고 욕을합니다. 나가버리라고 필요없다고..
그러다 할머니도 저를 좋다고 하시고 할아버지도 저를 좋다고 싹싹하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다 내쫓아도 저는 데리고 있으시겠다고 하시니.. 엄마가 할머니께 애한테 너무 잘해주지말라고 나쁘다고 말을했답니다. 그때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할아버지가 그말을 하셨을때도 제가 옆에있는데 '어휴 ㅇㅇ이가 귀엽다네 여기 집안 사랑 다 독차지하고 좋겠네 귀엽지도 않은데말이야 그래 막말하는게 짜증나긴 한데말이야' 이러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하니까 눈물 나와요 저 왜 이렇게 살아야되요?네? ㅅ죽여줬으면 좋겠어요 보기싫으면 죽이지 왜.. 나 죽어도 슬퍼해줄 사람 없는데... 왜 살아야되 ...
그래도 할머니가 옆에서 '왜 뭘 너보다 훨씬 낫다 귀엽고 싹싹해' 이러셨어요 엄마는 '그래그래' 하면서 진짜 너무 비꼬면서 말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이모는 제가 때린줄 알고있고
지금도 유언비어를 퍼트립니다. 제가 이모를 죽이려했다하며 제가 없을때만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제가 자고있는 줄 알았는지 그런소리를 하셨더라구요 저는 다 들었고 참았습니다.
아무일도 없이 엄마얘기할때에도 제 욕을 하셨구요 저는 다 들었어요 참았어요..
하고 싶은얘기 털어놓고 싶은 말을 많은데.. 다 적을 수가 없네요.. 힘들어요
힘들지 않게 죽을 수는 없나요? 정말 살기싫어요... 죽고싶어요... 살려주세요..
나같은게 살아서 남에게 폐나 끼치고.. 너무힘듭니다.. 살려주세요...
이제 고작 중학교 2학년.. 더 몇년을 이렇게 살아야 해요.. 어떻게 살아무서워
메모장에 적었던 것을 이렇게 복사해서 올리려니 엔터가 다 사라져 있네요... 보기 힘드신 분들도 계시겠죠.. 댓글 바라지 않아요.. 봐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그냥 신세한탄 하고 갈게요...
저.. 살아갈 가치는 있는건가요?
저는 지금 많이 혼란스럽고 죽고싶습니다. 차라리 남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자존감이 사라졌다고 말을 하고 싶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 조차조 내가 우월해보이는식으로 말하는 것 같아 마음이 걸립니다.. 제가 너무 죽고싶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잘못을 했던것인지.. 살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태어나기전 아빠께서는 할머니의 심한집착으로 새끼손가락을 자르셨고 목을메달아 죽으려고 하셨다가 동네 이장님이 발견하시고 인공호흡을 해 주셔서 살아난 분이십니다.
그해에 오빠가 태어났고, 저는 다음해에 태어났구요 11월달 차이가 납니다.
근데 할머니의 집착이 우리에게로 옮겨왔고 저희는 엄마아빠 품이 아닌 할머니곁에서 잤고 키워져왔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일을 하셨지만 아빠는 예전부터 민박을 해오셨고 엄마는 한식자격증을 따셔서 식당이나 매표소일을 했고 어느날 복지하는곳에 밥을 하시는 직업을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근데 잘 지내고 있었구요.. 오빠가 태어나던 해에 아버지께서 확 변하셨습니다. 원래에 할머니께서 엄청 괴롭히셔서 할머니가 고모네집에 머물다 절에 묵으셨구요 집을하나 얻으셔서 오래 사셨습니다.
5년이 지나고 저희 있을 때 에 오셨던건데 아빠를 휘어잡으셨고, 아빠는 그 때 오토바이 사고가 나셨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가 변하셨습니다. 엄마를 외면하시고 할머니말을 들으셨고 엄마는 소위말해 창녀취급을 받았지만 꾹 참고 오빠가 5학년 제가 4학년 때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많이 울었지만 끝내 이혼을 하셨고 저희는 지금 엄마네집에 있습니다. 콩가루 집안인건가요? 아빠는 엄마를 많이 그리워 하셨지만 자존심이 쎄셔서 병원에 계신 엄마에게 전화로 "그냥 오지?"이런 말을 하셨기에 엄마는 오려던 마음을 접고 외갓댁에 머무셨습니다.
아빠는 누누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엄마한테가면 아빠는 이사가서 전화도 안할거다.
라는 말을 했고 저희는 겁이나서 꾹 참고 있었지만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습니다. 할머니께서 노화가 오셔서 곰팡이핀것과 상한음식을 주는 것 이지요.. 음식솜씨도 좋으셨었는데 좋지 않아서
매일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고 오빠는 선배에게 돈을 한달에 30만원정도씩 뜯기고 있었기에 엄마에게 갔죠
그러다 저는 엄마를 보고 집에 다시온다고 하고 기쁜마음으로 엄마에게 갔다 집에 오려하는데 엄마가 말리셨습니다. 가지말라고 그래서 저는 미안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안고 외갓댁에 살게되었습니다.
저는 아빠댁에서 오빠가있어서 그런지 남자애들과 잘 논다는 이유로 왕따를 단기간 여러번 당했고 심신이 지친상태였습니다. 매일 부부싸움을 하셨고 지쳐가고 있었죠..
엄마댁에 와서 학교를 다녔고 저는 입학을 앞둔 상태에 전학을 갔기에 어색했고 은따를 당했어요
그리고 2달중에 3주정도만 학교를 갔나 할정도로 가지 않았습니다.
오빠는 저보다 몇달전에 전학을 왔기에 친구를 많이 사귀었구요 저는 여러번 왕따를 당한기억이 있어서
두려워 쉽게 말을걸지못하고 낯을 가렸고 친구는 사귀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졸업과 입학을 했고 친구를 8명 정도 사귀어 7월달정도부터 슬슬 은따가 되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친해지면 막말로 욕도 잘하고 때리기도 잘하는데 남자애들과도 친해지니 더 얄미워 지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왕따가 되었고 무서워서 중간에 학교를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중학생은 자퇴를 할 수 없기에.. 예전부터 고려해왔던 학교를 그만두고 미용을 배우자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고민을 하셨고 8월 30일부터 학교를 나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경고도 받고 대상외관리자?라는 것을 얻었고 검정고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중학교를 입학했을 때 부터였습니다.
엄마가 술을 먹고들어와서 저와 외할머니께만 화를내고 욕을 했습니다.
할머니께는 왜 이지경으로 자신을 키웠냐는 말을 했고, 저에게는 아빠한테 가버려라,썅년, 꺼져, 나가버려 등 저를 내쫓으려는 말을 했고 아빠께서도 오빠를 사랑하셨고 저를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 상태였기에 말도 하지않은 상태였기에 저는 두려웠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염없이 가져왔고 남을 탓하는법을 잊어버렸고, 남탓도 내탓으로 돌리는 성질, 질투하는성격과 무엇을 집어 던지는 성격을 가졌고 성격이 더러워져있는 상태였기에
대들었고 엄마는 저의 머리를 16대정도 쎄개 있는힘껏 가격하셨고 저는 온몸이 뒤로 밀려나면서 계속 맞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또 저를 때리셨고 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였기 때문에 저는
때리는걸 막았고 엄마는 막는것에 화가나셨는지 저를 막 팼습니다. 발로차고 머리를 뜯고
옆에서 컴퓨터를 하던 오빠도 같이 저를 후려쳤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하소연도 해보았고 다 해 보았지만 그 때뿐.. 그때만 말을 들어주고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 잊어버렸고 매일 반복을 했고
저는 큰 결심을 하고 밤에 옷을 차려입고 나와버렸습니다. 제가 그동안 모아둔 돈이 35만원이 전부였고,
무작정 나왔습니다. 그런데 찾지도 않았어요 신경도 쓰지 않고
그러다 10분이 지나자 오빠한테 전화가 왔고 저는 열이 받아서 여러번 울렸을 때 꺼버렸고
엄마는 전화를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러다 궁금해 핸드폰을 켰고 엄마에게 두번 오빠에게 8번이 왔었습니다. 켜놓으니 오빠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엄마는 저를 신경쓰지 않으셨던거 같아요
그러다 집쪽을보니 외할머니와 엄마가 나와서 저를 부르며 찾더라구요 저는 기분이 좋았어요
엄마가 나를 버리지 않았구나 하는생각에 근데..
그래도... 계속 저를 욕하셨고. 저는 지쳐갔습니다 칼로 손목을 베어보았지만
죽는게 너무 무섭고 아픈게 너무 무서워 죽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엄마에게 하소연을 하는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할머니는 제 말을 그나마 들어주셔서 말을 터놓고 하였습니다. 근데 그러다 이모가 저를 때리셨고 저도 달라들었습니다. 저에게 거울을 던지셨기에 참을 수 없어 달라들었고 결국 저만 혼이 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4달정도 지났을까요 또 이모에게 장애아가 있는데 할머니가 다 키우시기에 저는 얘를 며칠만 건들지 말아보세요 그럼 이모가 하실거에요 이런말을 똑같이 했고 이모는 뭐? 너 뭐라고 말했어 이 썅년아 하면서 와서 제머리끄댕이를 잡고 안닥쳐? 이러면서 내리쳤습니다. 저는 제가 무슨말을했는지 잊어버렸고 내가 안좋은 말을 했나 싶으면서 밀쳤습니다. 맞는게 싫어서요 너무 아파서요
그랬더니 엎어트려서 발로 막 차고 후려치는겁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옳은말 했다고 왜 때리냐고 이러셨고 이모는 더 화가 났는지 저한테 이리안와? 이씨1년 죽여버릴꺼야 이리와! 이랬고 저는 나 죽일때 나는 가만히 있겠어요? 이렇게 말을했고 찾아와서 쌍욕을 했고 저는 너무 화가나서 거울을 이모 옆에 던지며
똑같이 했어요 기분 좋으세요? 라고 했고 이모는 아무말 없이 노려보셨습니다. 오빠가 엄마에게 전화를 했고 이모가 가로채서 쌍욕을하고 제가 나쁜년으로 만들면서 외삼촌과 엄마에게 내가 이모를 욕했다, 달라들었다 라는 식으로 말을했고 엄마는 제게 왜 또 이모한테 대들었냐고 꾸짖으셨고 사실대로 말을 하니 가만히 있으라고 빨리온다고 그랬고 이모가 휴대폰을 가로채서 쌍욕을 하며 집어 던지셨고 저와 오빠는 엄마를 욕했다고 달라들어서 싸웠습니다.
그러다 제가 하고 싶었던말을 다했고 할머니가 저에게 힘들다고 말한것을 다 말했습니다. 이모는 할 말이 없으셨는지 더해보라고 하셨고 저는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앉아보라고 하시더니 자기가 힘들다면서 울면서 다른말을 하셨고 저는 기가 막혔지만 다 들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이모가 가고 저는 다리가 다 찢어져서 피가 흘렀고 얼굴은 멍이들었고 이모는 멀쩡했습니다. 저는 맞기만 했어요 이모를 때리지 않고 밀치기만 했어요 오빠가 때렸지요.
그러다 엄마가 왔고 이모는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는식으로 왜 쟤가 잘못했다고 없는 얘길 꾸며대거나 과장해서 말을 했고 엄마는 집을 나가겠다고 했고 저는 괜찮다고 했어요
그러다 마지막에 제가 엄마한테 이모가 엄마욕을하니까 오빠가 달라들어서 때렸다고 말을했고
할머니가 저도 그랬다고 했지만 엄마는 오빠가? 정말? 이러면서 오빠얘기만 들었고
오빠에게는 화를 낸적도 없습니다.. 본적이 없어요.. 오빠가 욕을해도 다 참고 받아들이고
근데 저에게는 욕을 하지않아도 말을 하지않아도 소리를지르고 욕을합니다. 나가버리라고 필요없다고..
그러다 할머니도 저를 좋다고 하시고 할아버지도 저를 좋다고 싹싹하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다 내쫓아도 저는 데리고 있으시겠다고 하시니.. 엄마가 할머니께 애한테 너무 잘해주지말라고 나쁘다고 말을했답니다. 그때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할아버지가 그말을 하셨을때도 제가 옆에있는데 '어휴 ㅇㅇ이가 귀엽다네 여기 집안 사랑 다 독차지하고 좋겠네 귀엽지도 않은데말이야 그래 막말하는게 짜증나긴 한데말이야' 이러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하니까 눈물 나와요 저 왜 이렇게 살아야되요?네? ㅅ죽여줬으면 좋겠어요 보기싫으면 죽이지 왜.. 나 죽어도 슬퍼해줄 사람 없는데... 왜 살아야되 ...
그래도 할머니가 옆에서 '왜 뭘 너보다 훨씬 낫다 귀엽고 싹싹해' 이러셨어요 엄마는 '그래그래' 하면서 진짜 너무 비꼬면서 말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이모는 제가 때린줄 알고있고
지금도 유언비어를 퍼트립니다. 제가 이모를 죽이려했다하며 제가 없을때만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제가 자고있는 줄 알았는지 그런소리를 하셨더라구요 저는 다 들었고 참았습니다.
아무일도 없이 엄마얘기할때에도 제 욕을 하셨구요 저는 다 들었어요 참았어요..
하고 싶은얘기 털어놓고 싶은 말을 많은데.. 다 적을 수가 없네요.. 힘들어요
힘들지 않게 죽을 수는 없나요? 정말 살기싫어요... 죽고싶어요... 살려주세요..
나같은게 살아서 남에게 폐나 끼치고.. 너무힘듭니다.. 살려주세요...
이제 고작 중학교 2학년.. 더 몇년을 이렇게 살아야 해요.. 어떻게 살아무서워
메모장에 적었던 것을 이렇게 복사해서 올리려니 엔터가 다 사라져 있네요... 보기 힘드신 분들도 계시겠죠.. 댓글 바라지 않아요.. 봐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그냥 신세한탄 하고 갈게요...
여러분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