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믿고 항상 함께해왓던 친구들에게 버림받은거같다.. 너희만 믿고 항상 의지해왓는데 이제 누굴믿고 살아가지...의지할사람 말할사람이 이제없는것같다 카스에는 내가역겹다는 글만올라오고 이제 진짜 지친다 너무 외롭고 불안에안떨고싶다 그냥 편히 영원히 자고싶다...죽어버릴까 나하나쯤 없어져봐야 걱정해줄사람도 없다..
살기싫다...죽어버릴까..
친구들에게 버림받은거같다..
너희만 믿고 항상 의지해왓는데
이제 누굴믿고 살아가지...의지할사람
말할사람이 이제없는것같다
카스에는 내가역겹다는 글만올라오고
이제 진짜 지친다 너무 외롭고
불안에안떨고싶다 그냥 편히 영원히
자고싶다...죽어버릴까 나하나쯤
없어져봐야 걱정해줄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