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사진첩을 보면
난 아직 그대로인데.. 많이 변했네 우리..
300일..
비오는 날 비 맞아가면서 아이스크림 케익에 300 숫자 촛불을 키고.. 그게 마지막일꺼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전부터 오빠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아
너무 멀리와버린것 같다며, 헤어지자던 오빠..
그것말고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 오빠는 생각이 깊은 사람이니까 이제는 자유인이네 축하해.
그리고 나 이제 오빠 미워하거나 그런거 없어.
오빠가 말했듯 언젠가 마주한다면 오빠가 좋아하던 포장마차가서 이모랑 투닥 거리면서 웃으면서 보자.
포장마차를 좋아하던..
난 아직 그대로인데.. 많이 변했네 우리..
300일..
비오는 날 비 맞아가면서 아이스크림 케익에 300 숫자 촛불을 키고.. 그게 마지막일꺼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전부터 오빠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아
너무 멀리와버린것 같다며, 헤어지자던 오빠..
그것말고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 오빠는 생각이 깊은 사람이니까 이제는 자유인이네 축하해.
그리고 나 이제 오빠 미워하거나 그런거 없어.
오빠가 말했듯 언젠가 마주한다면 오빠가 좋아하던 포장마차가서 이모랑 투닥 거리면서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