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웃겨서 깜짝깜짝놀라게하는 울엄마의 메세지~ 1.엄마카드로 새벽에 친구랑 동네 순대국밥집에서먹고계산했는데 문자가 띠리링갔나봐요ㅋㅋ 식당이름이 '순대야 국밥먹자'였거든여ㅋㅋㅋ 2.엄마가 ㅁㄷ의게임에 한참빠져계실때 해를보내드렸더니 엄마폰순위에선 1등만하던 제가ㅋㅋ밀려서 저렇게 톡이옴ㅋㅋㅋ사진첨부는못했지만 다함께ㅍㅍㅍ인가?그게임은 발바닥 보내는거자나여 ㅋ부탁이니깐 냄시난다고 그 만보내래요ㅡㅡ 3.제 카톡글을보구 대화중에 저런멘트를... 엄마무서워서 글도조심히올려놔야겠어요ㅋㅋ사진만보시는줄알았는데111
시도때도없이 나를 당황케만드는 엄마메시지ㅋ
1.엄마카드로 새벽에 친구랑 동네 순대국밥집에서먹고계산했는데
문자가 띠리링갔나봐요ㅋㅋ
식당이름이 '순대야 국밥먹자'였거든여ㅋㅋㅋ
2.엄마가 ㅁㄷ의게임에 한참빠져계실때 해를보내드렸더니 엄마폰순위에선 1등만하던 제가ㅋㅋ밀려서 저렇게 톡이옴ㅋㅋㅋ사진첨부는못했지만 다함께ㅍㅍㅍ인가?그게임은 발바닥 보내는거자나여 ㅋ부탁이니깐 냄시난다고 그
만보내래요ㅡㅡ
3.제 카톡글을보구 대화중에 저런멘트를...
엄마무서워서 글도조심히올려놔야겠어요ㅋㅋ사진만보시는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