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에 올라와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이전 2탄에서 욕을 많이 먹어서그런지
올리기 고민했지만...
이것도 뭐 추억 아니겠습니까..?
시작합니다~!!!
◆ 곰
- 라떼아트하면 역시 곰 아니겠습니까?ㅋㅋㅋ
◆ 불뿜는 용
- 원래는 용 머리를 다 그릴려고했으나 자리가 부족했어요..
그냥 불뿜는 파충류 아무거나라고 생각하셔두 되겠습니다.
◆ 용
-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용 정도는 아시겠죠?
저도 아직 게임을 못 끊어서...
던파의 스카사를 모티브로 짜봤습니다..
◆ 유령과 해골머리..
이때가 할로윈 데이 였나요? 아마...
저도 가게에서 기분만.. 내봤습니다..
◆ 나비
- 하트가 밋밋해서 나비로 재구성... ^^
◆ 거북이(자라)
- 다른 에칭(그리기)에 거북이가 없어서
한번 연구해보고 만들어봤습니다.
◆ 공작
- 해외바리스타가 하시는 동영상을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 로제타..
- 로제타라고 쓰고 풀떼기라고 읽습니다..
흔히들 라떼아트 기본이라고 하던데..
전 왜 이렇게 안되는지...
ㅜㅜ 노력하면 언젠가 이뻐지겠죠... !!!
◆ 잔돌리기 하트
- 처음엔 잘 되다 싶더니만..
마지막은 멘붕...
◆ 사촌누나 결혼식 선물..
- 제가 할줄 아는건 그래도 이것뿐이라..
사촌누나의 결혼 바로 전 사진보고
그려봤습니다.
누나가 좋아하는 모습에 얼마나 좋던지..
다행이구나 싶었습니다..
아 .. 마무릴 어떻게 해야하나...?
다른 입체로 올릴려구했으나..
역시.. 전 에칭이 좋아서..
이제 더 새로운 경험..
더 많은 경험을 하기 위해
전 서울로 올라갑니다.
가서 욕먹은 만큼
바짝 배우고 오겠습니다!!!
엄청 내공을 쌓아서...
전문가적인 모습으로
4탄을... 올리겠습니다...
쌓지 못하면 ... GG...
안동촌놈이라고 무시하지마라...
마음만은 턱별시다..!!
전국구에 계신 커피하시는 사장님, 바리스타분들,
꿈을 키우는 알바생 여러분..
모두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