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 만한 곳이 없어 대장내시경 경험 있으신 분들, 의료 관련 종사자분들께 상담 부탁드립니다.
어제 어머니가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으셨습니다. 수면으로요.
위내시경을 먼저 하고, 대장내시경을 하려고 하는데 수면마취를 한지 10분 정도 지나서 내시경을 하러 진료실에 들어갔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내시경을 시작하는데 어머니는 수면에 들지 않은 상태였고 고통이 너무 심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소리를 막 질렀지만 의사와 간호사들이 계속 내시경을 진행하면서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수면내시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에 들지 않았고,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져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말하는 이야기도 다 인지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결국 내시경을 다 마치지 못하고 몇일 후에 다시 하자고 했고, 위내시경 결과 위계양도 있어 입원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문의를 하니 간호사 측에서는 먼저 '환자마다 몸이 다르기 때문에 수면이 잘 안되서 그럴 수 있다', '종종 수면 중 깨어나는 경우가 있고, 대장내시경 후에는 수면이든 아니든 원래 다 그정도 아프다'는 식의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회진을 도는 의사선생님께 문의를 하니, '어머니 장이 원래 꼬여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간호사와 의사의 설명이 다른 것도 찝찝하고, 간호사의 말처럼 정말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것인지, 또 의사의 말대로라면 이미 장이 꼬여 있었는데 그 전부터 아팠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 내시경 전에 CT촬영? 같은 것도 했다고 하는데, 미리 장이 꼬인것을 발견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수면 대장내시경 중 잠들지 않고 고통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물어볼 만한 곳이 없어 대장내시경 경험 있으신 분들, 의료 관련 종사자분들께 상담 부탁드립니다.
어제 어머니가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으셨습니다. 수면으로요.
위내시경을 먼저 하고, 대장내시경을 하려고 하는데 수면마취를 한지 10분 정도 지나서 내시경을 하러 진료실에 들어갔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내시경을 시작하는데 어머니는 수면에 들지 않은 상태였고 고통이 너무 심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소리를 막 질렀지만 의사와 간호사들이 계속 내시경을 진행하면서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수면내시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에 들지 않았고,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져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말하는 이야기도 다 인지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결국 내시경을 다 마치지 못하고 몇일 후에 다시 하자고 했고, 위내시경 결과 위계양도 있어 입원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문의를 하니 간호사 측에서는 먼저 '환자마다 몸이 다르기 때문에 수면이 잘 안되서 그럴 수 있다', '종종 수면 중 깨어나는 경우가 있고, 대장내시경 후에는 수면이든 아니든 원래 다 그정도 아프다'는 식의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회진을 도는 의사선생님께 문의를 하니, '어머니 장이 원래 꼬여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간호사와 의사의 설명이 다른 것도 찝찝하고, 간호사의 말처럼 정말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것인지, 또 의사의 말대로라면 이미 장이 꼬여 있었는데 그 전부터 아팠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 내시경 전에 CT촬영? 같은 것도 했다고 하는데, 미리 장이 꼬인것을 발견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어머니는 어제 장이 뒤틀리듯 아파서 잠도 못자고 꼼짝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