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 글쓴이는 지금 언니야네집에서 뒹굴뒹굴거리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 노트북으로 쓰고있는데옆에 붙어서 글쓴이 글쓰는걸 신기하게 보고있는 언니야랑 함께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무슨이야기쓰냐고 톡커님들보다 자기가 더궁금해하네요ㅋㅋㅋㅋ...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날씨도 좀 흐린데 저희글은 맑게맑게 달달한이야기로갈까요??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8041020 13편링크에요!! 그럼음슴체ㄱㄱ!!! 언니야랑 이런저런일도 만들고 시간도보내다보니 어느새 200일이라는 시간이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200일날 큰 깜짝이벤트를 꿈꿨지만 글쓴이의 경제사정과 시간을보니 큰이벤트를 준비할 시간과돈이없는거임ㅋㅋㅋㅋㅋ.. 비루한학생임 글쓴이........... 그래도 200일인데 뭔가를 준비하고는싶었음언니야에게 5시에만나자하고선 글쓴이는 3시부터 글쓴이가 자주가는 노래방으로 부랴부랴 달려가서 노래방에서 일하는 알바오빠에게 지금까지 글쓴이가 이노래방에 쏟은돈과 시간을 막 이야기해가며제일 큰방을 달라며 조름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의 조르기스킬을 이기지못한 알바오빠야는 단골인 글쓴이에게 감히 큰방으로꺼지라며ㅡㅡ 큰방을줌글쓴이는 신나서 3시간을 예약을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방에서 글쓴이 혼자 처량하게앉아서이것저것 잡다하게 막 준비를 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꽃송이같은걸 바닥에 깔아서 길을만들고 200일기념 케이크랑 언니야의 포토북에 감명을 받고선거의 따라하다싶이 만든 동영상이 담긴 노트북을 준비해놓고서는 알바오빠한테 잠시 밖에 나갔다온다하고 언니야랑 만나서는 오랜만에 노래방이나 가자며 언니야를 질질끌고서 글쓴이가 미리 다 준비해놓은노래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꽃길이고 선물이고 다벌려놓은 큰방으로 들어가니까 언니야표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냐는듯한 표정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꽃 깔아놓은것뿐인데.. 글쓴이는 무작정 언니야를 쇼파에앉히고는 글쓴이가 언니야한테 불러주고싶었던 노래를예약함ㅋㅋㅋㅋㅋ한소아-고백이라고 아실수도 있을노래임ㅋㅋㅋㅋ 솔직히 글쓴이가 제일 자부할수 있는게 노래실력임진짜 손재주없고 공부도 그다지 잘하는편은 아닌데 노래는 그래도제일잘함ㅋㅋㅋㅋ 그래서 평소에 언니가글쓴이한테 노래불러달라는 소리를 자주해도 글쓴이는 부끄럽다며 매일 튕겼는데 200일날 거의 처음으로언니야한테 정식으로 노래를 불러줬던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불러줬던 노래가사중에Love you 내맘알죠? 라는 부분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그부분에서 그냥 진짜 물어보듯이내맘알죠?하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야가 거기서 울음이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언니야가 왜우는지 모르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노래부르면서언니야를 달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언니야를껴안고 달래니까 막 울다글쓴이얼굴을 빤히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던눈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가 노래부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는 멈출수없었나봄ㅋㅋㅋㅋㅋㅋ 왜계속불렀지.....어쨌든 노래를 계속부르면서 왜그러냐는듯이 언니야를 쳐다봄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우리언니야가 갑자기뜬금없이 "사랑해" 이러고는 또다시 막 엉엉울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가 노래 다부를때까지 언니야가 막울길래 글쓴이는 노트북 들고와서 그만울고 이거보라고 언니야를달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가 그제서야 좀 우는걸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는 글쓴이가 새벽까지 잠도안자고 만든 동영상을 틀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찍은 사진에 자막같은걸로 편지를쓰고 노래도깔고 그런 허접한동영상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도 사실 별거없었던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글쓴이가많이 부족한데도 믿어주고해서고맙다는 그런 내용들이랑 사랑한다는 내용들만 가득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언니가 이걸보고 또 울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만든 동영상에또 글쓴이도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꾹참고 동영상을 끝까지보고 200일까지 온것만해도 참 좋다고하고선 언니야한테 케이크도주고 꼭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언니야가 막 울면서 자기가 매고온 작은가방을 막뒤지더니 훌쩍훌쩍거리면서 글쓴이한테 뭘 건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봤더니 반지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손에 언니야가 직접끼워주고 언니야손을 봤더니언니야는 이미 끼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고맙다면서 언제 이렇게 샀냐고하니까 울먹거리면서자기가 그래도 언닌데 맨날 너한테 받기만하는게 미안해서 열심히 돈모아서 샀다면서 되게 힘겹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언니야가 너무이뻤던 글쓴인 언니야입술에 뽀뽀를엄청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뽀뽀하던게 좀더 깊게넘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아니겠음.......?..... 그렇게 스킨쉽타임이 지나고 글쓴이가 어지른건 글쓴이가 치우는거라고 누누히 배웠기때문에 글쓴이는글쓴이가 어지럽힌 바닥들을 다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른어린이ㅇ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노래방을 나와서 언니야랑 저녁도먹고 커피도마시고 헤어졌던걸로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헤어질때까지 우리언니야는 울먹였던걸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야가 옆에서 자기 울보같다면서 찡찡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노아민아커플의 200일은 이렇게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은 크리스마스이야기 써드리고!!! 그다음은 권태기이야기 요청있었으니까 그거써드리고 또.......듣고싶으신 이야기 있으면 말씀해주th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가 이글보고는 추억의노래라며 제가불렀다고 했던노래를 틀기시작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언니야랑 노래들으러갈게요 이번편도 추천이랑 댓글 잘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1
(동성)애기같은언니랑 연애하기14
여러분안녕!!!!! 글쓴이는 지금 언니야네집에서 뒹굴뒹굴거리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 노트북으로 쓰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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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냐고 톡커님들보다 자기가 더궁금해하네요ㅋㅋㅋㅋ...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도 좀 흐린데 저희글은 맑게맑게 달달한이야기로갈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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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음슴체ㄱㄱ!!!
언니야랑 이런저런일도 만들고 시간도보내다보니 어느새 200일이라는 시간이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200일날 큰 깜짝이벤트를 꿈꿨지만 글쓴이의 경제사정과 시간을보니 큰이벤트를 준비할 시간과
돈이없는거임ㅋㅋㅋㅋㅋ.. 비루한학생임 글쓴이...
........ 그래도 200일인데 뭔가를 준비하고는싶었음
언니야에게 5시에만나자하고선 글쓴이는 3시부터 글쓴이가 자주가는 노래방으로 부랴부랴 달려가서
노래방에서 일하는 알바오빠에게 지금까지 글쓴이가 이노래방에 쏟은돈과 시간을 막 이야기해가며
제일 큰방을 달라며 조름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조르기스킬을 이기지못한 알바오빠야는 단골인 글쓴이에게 감히 큰방으로꺼지라며ㅡㅡ 큰방을줌
글쓴이는 신나서 3시간을 예약을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방에서 글쓴이 혼자 처량하게앉아서
이것저것 잡다하게 막 준비를 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송이같은걸 바닥에 깔아서 길을만들고 200일기념 케이크랑 언니야의 포토북에 감명을 받고선
거의 따라하다싶이 만든 동영상이 담긴 노트북을 준비해놓고서는 알바오빠한테 잠시 밖에 나갔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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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꽃길이고 선물이고 다벌려놓은 큰방으로 들어가니까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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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무작정 언니야를 쇼파에앉히고는 글쓴이가 언니야한테 불러주고싶었던 노래를예약함ㅋㅋㅋㅋㅋ
한소아-고백이라고 아실수도 있을노래임ㅋㅋㅋㅋ
솔직히 글쓴이가 제일 자부할수 있는게 노래실력임
진짜 손재주없고 공부도 그다지 잘하는편은 아닌데 노래는 그래도제일잘함ㅋㅋㅋㅋ 그래서 평소에 언니가
글쓴이한테 노래불러달라는 소리를 자주해도 글쓴이는 부끄럽다며 매일 튕겼는데 200일날 거의 처음으로
언니야한테 정식으로 노래를 불러줬던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불러줬던 노래가사중에
Love you 내맘알죠? 라는 부분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그부분에서 그냥 진짜 물어보듯이
내맘알죠?하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야가 거기서 울음이터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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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노래 다부를때까지 언니야가 막울길래 글쓴이는 노트북 들고와서 그만울고 이거보라고 언니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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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쓴이는 글쓴이가 새벽까지 잠도안자고 만든 동영상을 틀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찍은 사진에 자막같은걸로 편지를쓰고 노래도깔고 그런 허접한동영상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도 사실 별거없었던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글쓴이가많이 부족한데도 믿어주고해서
고맙다는 그런 내용들이랑 사랑한다는 내용들만 가득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언니가 이걸보고 또 울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만든 동영상에
또 글쓴이도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꾹참고 동영상을 끝까지보고 200일까지 온것만해도 참 좋다고하고선 언니야한테 케이크도주고 꼭
안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언니야가 막 울면서 자기가
매고온 작은가방을 막뒤지더니 훌쩍훌쩍거리면서 글쓴이한테 뭘 건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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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는 이미 끼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고맙다면서 언제 이렇게 샀냐고하니까 울먹거리면서
자기가 그래도 언닌데 맨날 너한테 받기만하는게 미안해서 열심히 돈모아서 샀다면서 되게 힘겹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언니야가 너무이뻤던 글쓴인 언니야입술에 뽀뽀를엄청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뽀뽀하던게 좀더 깊게넘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아니겠음.......?.....

그렇게 스킨쉽타임이 지나고 글쓴이가 어지른건 글쓴이가 치우는거라고 누누히 배웠기때문에 글쓴이는
글쓴이가 어지럽힌 바닥들을 다치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른어린이ㅇ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노래방을 나와서 언니야랑 저녁도먹고 커피도마시고 헤어졌던걸로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헤어질때까지 우리언니야는 울먹였던걸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야가 옆에서 자기 울보같다면서 찡찡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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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노아민아커플의 200일은 이렇게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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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언니야랑 노래들으러갈게요 이번편도 추천이랑 댓글 잘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