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이 쬐끄만 애가 뭐가 좋다고 니가 내 주위에만 있어도 미칠 거 같고
니 목소리만 들어도 설레서 눈도 못쳐다보겠고 나만 이러는거겠지
자존심 상한다 진짜 나보다 한두살 어린 애도 아닌 니한테 이런 감정 느끼는거
많이 좋아해
너같이 쬐끄만 애가 뭐가 좋다고 니가 내 주위에만 있어도 미칠 거 같고
니 목소리만 들어도 설레서 눈도 못쳐다보겠고 나만 이러는거겠지
자존심 상한다 진짜 나보다 한두살 어린 애도 아닌 니한테 이런 감정 느끼는거
많이 좋아해
Best어케하면저렇게설레게말하지? 글만봐도설렘이전달되는거같네 아...봄이다
Best방예담에게 씁니다...박진영이...
야이놈의아저씨야이름쫌가르쳐달라고!!!!!!!!!!!
아.. 설렛어....
오빠 나두요..
진짜 이니셜좀...뭐 내가 아는 당신은 판을 안할거라고 생각하구 당신은 고삼이니까 아니겟죠...
이니셜좀...!!!!!!
저는 글쓴이랑 반대로 제가 나이차 많이나는 남자 좋아해요.. 왜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눈도 못 마주치겠고 말도 잘 못하겠고 .. 벌써 혼자 좋아한지 9개월 정도된거같은데.. 처음에는 친구들 짝사랑할때 이해 안됬었는데 짝사랑 진짜 이런거구나 싶어요. 보고싶고 생각나고 진짜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고백했어요ㅠㅠ 나중에 후회하는거 보단 말이라도 하고싶어서 지금 생각하니 미쳤나봐요ㅠㅠ 역시 사랑이랑 좋아하는 감정은 다른거라생각한다네요.. 이런 대답 들을거 알고는있었지만 막상 들으니 ㅠㅠㅠ 그사람만 좋다면 전 정말 상관 없는데.. 그리고 더 웃긴건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 하는데 좋아지더라구요 ㅠ 사람 좋아하는데 진짜 이유 없는거 같아요 다음달이 기다려지고 ..그냥 마냥 좋더라구요. 처음 짝사랑해보는대 이렇게 끝나네요.. 결론은 안되더라도 좋아하는거 말해요 나중에 그때 좋아한다라는 말이라도 할걸 이라는 후회하지 마시구요 ㅠㅜ 전 지금도 완전 보고싶어요ㅠㅠ 웃을때 완전 귀여우시고 매력터져요 ㅋㅋㅋ
열세살차이나는 그사람인가
꼬맹이들이 미쳐날뛰고있습니ㄷ·
내 일기가 여기에 왜있지 동갑내기 꼬맹인데 맥도날드 일하던 이쁜 꼬맹이
너가 말하는 꼬맹이의 나이 키 얼굴 직업을 다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