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언니인데요 너무 속상해서 글을 올려요..
한 친구의 남동생에게 뿡이를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매일 뿡이를 데려오는 저를 찾을 정도로..
근데 뿡이도 싫지는않은듯해서 자주 데리고 갔어요..
제가 카스에 올린 사진을 캡쳐해서 그 동생이 카스에 올리니
그 때가 3.29일 저녁 11시31분이네요..
근데 지금으로부터 1시간도 안된 시간에
그 제가 아는 남자애가
"저런 건 보신탕을 해먹어야지 맛있는데.."
라며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아니 일단 아이가 올린 사진에다가 그런 소리 하는 것 부터 전세계에 있는 애견인들이 들으면 일단 어이 없는 소리였기에 뭐라뭐라하니 사과 한 마디도 안하더군요..
제 요점은 애견인들이 1천만이 넘은 이 순간 강아지 또는 애정으로 기르는 모든 동물들에게 이런 예의없는 말은 하지말자는 거죠..
저는 한국의 문화를 비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애견인에겐 그런 소리를 삼가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요..
뿡이보다 먼저 분양받은 짜장이를 아프게 보내고 뿡이 만큼은 나쁜기억 만들어주고싶지 않아 이쁘게 길르려고 했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속상하네요..
제발 애견인들에게 이런 소리 하지좀 맙시다...
한 친구의 남동생에게 뿡이를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매일 뿡이를 데려오는 저를 찾을 정도로..
근데 뿡이도 싫지는않은듯해서 자주 데리고 갔어요..
제가 카스에 올린 사진을 캡쳐해서 그 동생이 카스에 올리니
그 때가 3.29일 저녁 11시31분이네요..
근데 지금으로부터 1시간도 안된 시간에
그 제가 아는 남자애가
"저런 건 보신탕을 해먹어야지 맛있는데.."
라며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아니 일단 아이가 올린 사진에다가 그런 소리 하는 것 부터 전세계에 있는 애견인들이 들으면 일단 어이 없는 소리였기에 뭐라뭐라하니 사과 한 마디도 안하더군요..
제 요점은 애견인들이 1천만이 넘은 이 순간 강아지 또는 애정으로 기르는 모든 동물들에게 이런 예의없는 말은 하지말자는 거죠..
저는 한국의 문화를 비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애견인에겐 그런 소리를 삼가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요..
뿡이보다 먼저 분양받은 짜장이를 아프게 보내고 뿡이 만큼은 나쁜기억 만들어주고싶지 않아 이쁘게 길르려고 했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