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지하철을 타던 버스를 타던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저는 군생활을 상근예비역으로 했으며 상병을 달던때쯤 연애를 시작했지요.중학교때 만났던 사이지만 헤어지고 한번도 연락을 하지도않다가 그 시절 싸이월드로연락되어 700일가량을 만났습니다.저는 군인이고 여자친구는 대학생...둘다 돈이없어 가난하게 연애를했지만정말 불만하나없고 착한 그런아이였습니다.전역을 하고 반년이상을 놀았던거 같아요... 그 친구는 좋은곳에 취직하여 돈을 잘벌었고항상 데이트비용 80%이상을 그 친구가 부담했지요..이제 저도 취업을했고 지금까지 받은거 갚아줘야지..라는 생각으로 정말 잘 만나고있었습니다.그러던 어제 회식을 하게되었고 전 만취가 되서 여자친구한테 횡설수설 하며 집에 어떻게 갈꺼냐고묻는여자친구에게 욕을하고 난리를 쳤더군요 전화로.....지치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만나겠다고 합니다...전 아직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리하고싶은마음도 없는데....도대체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할까요...
헤어진지 하루...시간이 약인건가요???
안녕하세요
항상 지하철을 타던 버스를 타던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저는 군생활을 상근예비역으로 했으며 상병을 달던때쯤 연애를 시작했지요.
중학교때 만났던 사이지만 헤어지고 한번도 연락을 하지도않다가 그 시절 싸이월드로
연락되어 700일가량을 만났습니다.
저는 군인이고 여자친구는 대학생...둘다 돈이없어 가난하게 연애를했지만
정말 불만하나없고 착한 그런아이였습니다.
전역을 하고 반년이상을 놀았던거 같아요... 그 친구는 좋은곳에 취직하여 돈을 잘벌었고
항상 데이트비용 80%이상을 그 친구가 부담했지요..
이제 저도 취업을했고 지금까지 받은거 갚아줘야지..라는 생각으로 정말 잘 만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제 회식을 하게되었고 전 만취가 되서 여자친구한테 횡설수설 하며
집에 어떻게 갈꺼냐고묻는여자친구에게 욕을하고 난리를 쳤더군요 전화로.....
지치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만나겠다고 합니다...
전 아직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리하고싶은마음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