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이다되가는 이시간 한달이짧아보여도 헤어진나에겐 하루마저도 너무긴시간 매일아침눈뜨먄 혹시 그녀에게 연락와잇을까 매일점심 밥을 입에 모아서먹는 그녀가 꼭꼭씹어서 잘먹엇을까 매일저녁 버스안에서는 온통그녀생각 잠들기전 잠마저못이루고 매일을 울며 밤을보내고 하루는 그렇게 아픔속에 사라진다 사랑한시간은 한달도안됫지만 시간보단 서로너무사랑햇기에...내가 너무 장난이 지나치고 불안하게햇기에.. 그녀와 더 가까워지고 싶은마음에 장난만걸던나.. 편지를써주고 매일그녀걱정을 해줫지만 장난이란게 지나쳣나보다. 상처는 커져만가고 그녀의 아픔도 커져만갓을거다.. 그녀가 이별을 고하고 내나이열아홉에 자살을 시도하려하고 학교를 빼먹고 그녀와갓던 시내 그리고 그녀의집주변을 서성이고 그녀와 걸엇던곳 그녀와 앉앗던곳 그녀와 갓던곳을 서성인다 몇십번 몇백번을.. 시간이 약이라는말 난 못믿겟다 시간이지나도 지날수록 더 그리워지고 더아플뿐이다.. 헤어진지 5일만에 그녀가 내친구에게 연락을해서 좋아한다하고 만나자햇지만 내친구는 그녀에게 만나지않겟다고햇다 사귀는동안 그녀는 날사랑한걸까..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바로연락을 해버린그녀는 무슨마음이엇을까.. 미친듯이 매달렷다 미친듯이 만나달라하고 미친듯이 울어버렷다....그리고 그녀는 나와만나주엇지만 아무말도안햇다 우리가가던 내옛날집이 비어서 술을마셧다 그녀와.. 그녀가 피를흘렷다 결핵이란다.. 술이제일안좋은데 내가마시라고해서 피가나왓나보다 피를흘리는그녈 보니까 너무마음이아프고 내가한심햇다 결핵인지몰랏다.. 그녀는 죽으려는 날 뜯어말렷다 울고불고 서로 안고 울엇다 미치도록 울엇다 그녀가미안하단다 내친구좋아해서.. 헤어진지 몇일안된날에는 혼자옛날집에서 술을 마시고 창문에 앉앗다 죽으려고.. 그런데 내친구들이 학교를빼먹고 날찾아왓나보다 멀리서 날본친구가 소리를친다 난 놀라서 얼른 다시 일어낫다 친구.. 친구가왓다.. 난친구앞에서 울엇다 미치도록울어버렷다 그리곤 4명의친구가 다시학교로 가서 붙잡아보라고 자기들돈을 털어서 케잌도사고 촛불도 사고 풍선을 붙이고 꽃을사서 준비해주더라.. 그녀는 돌아오지않앗다.. 미안하단다.. 또한번 난 무너졋다.. 그후 나는 너무 힘들엇다 지금도마찬가지고 난 눈이안좋다 많이안좋다 보이지않는 눈을 가지고 그녀를 마지막으로 더보고싶다 너무보고싶어서 눈물이난다 한없이흐른다 마르지않는다 그녀가 카톡을 차단햇다 문자로풀어달라고 애원을하고 풀어줫다 그리고 연락을햇고 몇일간 그녀와 연락을햇지만 어끄저께 그녀가 연락하지말잔다.. 너무힘들단다 학교는 도망을가고 결석을한다 학교선생님들이 다들 날보곤 조언을해주고 안타까워하신다 자퇴흘 생각햇지만 뜻대로 되질않는다 고퇴를 하면 나중에 먹고살길이없단다.. 딴여자를 만나면 잊을수잇을까.. 해서 만나려고햇지만 그러질못하겟다 너무 그녈 사랑한다 다음생에는 사랑하잔 그녀의말이 생각난다 그래서 먼저죽으려한다 다음생이 잇기에.. 그녀만을 기다릴수잇기에 다음생까지 아프지않고 기다릴수잇기에 죽으려한다 주위사람들이 말한다 여자하나에 니인생을 포기하려하냐고 여자는세상에많고 널렷다고. 나도안다 아주잘안다 하지만 지금사랑하는사람보다 잘난사람은 없어보인다 사랑하는사람만이 눈에보이고잇다 그녀는 나없어도 잘살거다 잘살거 잘지낼거다 난 죽어서 그런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려한다 지켜보는거만으로 만족할지모르겟지만 만족해보려한다 매일이너무힘들다 이젠 그만힘들고싶고 그만아프고싶고 그만괴롭고싶다 한번아프고 영원히안아프는게 나을거같아서 죽으려한다 너무힘들다1
헤어지고 죽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