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내성적이지만 이친구는 굉장히 내성적입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편의점알바를 한다길래 놀랬습니다
그정도로 내성적이었거든요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아빠의 폭력적인 행동때문에
이혼하고 엄마는 몸이안좋다는데 제가 안봐서모르겠네요
3년전에 봤는데 말랐다는 인상을 받았죠
엄마가 일을못하니 친구가 실질적인 가장이 된거죠
알바로 가족생계를 책임지고있는데
월수입 80정도 될걸루 예상되네요
웃긴게 군대다녀온 남동생이 있는데
이 애는 돈을 안보탠다네요?
오히려 군대에서 휴가나와 차렌탈해서 탄게
사고가나서 그거 합의금 한다고
친구가 몇백깨졌다고 하소연한걸들은적있어요
지스스로 해결하라그래 돈없다그래
그래라고했는데 가족인데,..이러더라구요
그래요 가족중요하지요
근데 너무 친구에게 희생만 강요하는것같습니다
남동생은 폰팔이한다는데
지옷사입구 한다더라구요
친구가 번알바비로 냉장고 세탁기도 바꾸고
할건다하네요
친구에게 전화가왔는데
엄마가 이사할거니 1년안에 500만원을 모으래서
모으고있대요 어이가없네요
직장을 구하라니까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이 30인가있는데
자기가 직장을 다니면 그 돈을 못받는다고
사회복지사가 얘기해주더래요
그래서 4년넘게 편의점알바하네요
친구나이 24살입니다
대학? 당연히 못갔죠
저도 형편이 어려서 못갔지만
독립해서 살고있어요
저는
고등학생때 부모님이 급식비도 못내줘서 굶고다녔는데
제가 성인이돼니 바라는것도 참 많더라구요
월세를 내라고하던데요?ㅋ
그래서 저혼자 나와서 월세내고 살아요
부모님한테 전 배은망덕한 년이지만
여동생집나가고 경찰에 실종신고만 내고
딸을 찾지도 않은 부모보면서 나도 필요없겠다 생각들더라구요
저도 제자신이 측은하지만
제친구도 자기인생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남동생도 돈벌수있고
엄마도 충분히 간단한 부업이라도 할수있는데
친구한테 너무 의지해요 무슨 봉도아니고
알바비그거 얼마되지도않는데
자기도 예쁜옷 화장품 갖고싶은거 많을텐데 말이죠
제가 이런얘기하면
그래도 엄만데...어떡해...
속터질것같네요
직장도 못다녀
돈은 다 가족생활비로 들어가
공부 자기계발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알바 집 알바 집
주말에 엄마랑 홈플러스가서 장보는게 다인친구
편의점에서 껄쩍대는 남자 두명 사귀구
상처만 받는친구
개념없는 남동생
알바로 가족먹혀살리는 내친구 불쌍해요
저도 내성적이지만 이친구는 굉장히 내성적입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편의점알바를 한다길래 놀랬습니다
그정도로 내성적이었거든요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아빠의 폭력적인 행동때문에
이혼하고 엄마는 몸이안좋다는데 제가 안봐서모르겠네요
3년전에 봤는데 말랐다는 인상을 받았죠
엄마가 일을못하니 친구가 실질적인 가장이 된거죠
알바로 가족생계를 책임지고있는데
월수입 80정도 될걸루 예상되네요
웃긴게 군대다녀온 남동생이 있는데
이 애는 돈을 안보탠다네요?
오히려 군대에서 휴가나와 차렌탈해서 탄게
사고가나서 그거 합의금 한다고
친구가 몇백깨졌다고 하소연한걸들은적있어요
지스스로 해결하라그래 돈없다그래
그래라고했는데 가족인데,..이러더라구요
그래요 가족중요하지요
근데 너무 친구에게 희생만 강요하는것같습니다
남동생은 폰팔이한다는데
지옷사입구 한다더라구요
친구가 번알바비로 냉장고 세탁기도 바꾸고
할건다하네요
친구에게 전화가왔는데
엄마가 이사할거니 1년안에 500만원을 모으래서
모으고있대요 어이가없네요
직장을 구하라니까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이 30인가있는데
자기가 직장을 다니면 그 돈을 못받는다고
사회복지사가 얘기해주더래요
그래서 4년넘게 편의점알바하네요
친구나이 24살입니다
대학? 당연히 못갔죠
저도 형편이 어려서 못갔지만
독립해서 살고있어요
저는
고등학생때 부모님이 급식비도 못내줘서 굶고다녔는데
제가 성인이돼니 바라는것도 참 많더라구요
월세를 내라고하던데요?ㅋ
그래서 저혼자 나와서 월세내고 살아요
부모님한테 전 배은망덕한 년이지만
여동생집나가고 경찰에 실종신고만 내고
딸을 찾지도 않은 부모보면서 나도 필요없겠다 생각들더라구요
저도 제자신이 측은하지만
제친구도 자기인생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남동생도 돈벌수있고
엄마도 충분히 간단한 부업이라도 할수있는데
친구한테 너무 의지해요 무슨 봉도아니고
알바비그거 얼마되지도않는데
자기도 예쁜옷 화장품 갖고싶은거 많을텐데 말이죠
제가 이런얘기하면
그래도 엄만데...어떡해...
속터질것같네요
직장도 못다녀
돈은 다 가족생활비로 들어가
공부 자기계발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알바 집 알바 집
주말에 엄마랑 홈플러스가서 장보는게 다인친구
편의점에서 껄쩍대는 남자 두명 사귀구
상처만 받는친구
개념없는 남동생
이 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