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4년전에쓴글같은데 그냥 마음이울쩍해서올려봄
STORY3 이별여행 간 하루
정신없는하루였다... 그녀와헤어진지 3일째... 그렇게 사랑하고 사랑받았던우린
결국은 헤어지게 돼었다. 꽃은 막피어났을때 가장화려한법이다 물론우리사랑도
피어났을때는 화려하고 장미처럼 불타올랐지만... 점점 서로의 피곤과 지침이
서로를 성숙돼고 이쁘게 마르는 꽃이아닌 점점 열기에 말라가는 검은꽃으로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이었다. 서로의 부족함과 지침으로 우린 너무지쳐있던것일까..
좋아한다면 그녀의모습을 보지만 사랑한다면 같은곳을봐라..난이런말이 정말
좋았엇다 그러나 그녀와 난 같은곳을보고있지못햇다.
"휴..." 초쵀한모습과 덕지덕지난 수염에 몰골이처참햇다
"넌 왜그렇게 못난모습과 어린모습만보이냐...하나를얻으려면 하나를잃어야
하는데 " 형은 나에게 충고아닌 충고를해주었다.
하지만 난 잃은것도 얻은것도 없다 그녀를잃은건 나의모든것을잃은거기떄문이다
애써 밝은 모습을보이며 괜찮다고 웃고싶었지만 자꾸 나의손과 몸엔 힘이들어가지
않았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연락을해야돼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던나는
애써 핸드폰을 저멀리 던져놧다 다시는 만지고싶지않아서가 아니라 만지면 그녀
에게 연락을하고픈생각이 너무나 간절해서이다.
~가슴이 너무아파 숨이너무가빠~ 아침모닝콜소리에 잠자리에 깻다..
일어나니 새벽6시... 일하러갈준비를해야한다.
하지만 너무나도 일도 일어나기도 싫다. 아침잠이없던난 항상 일어날때마다
기분좋은 상상을하며 그녀를 생각하며 하루를시작햇던나에게는 그녀없이시작하는
하루가 너무나도 가쁘고 힘들었다.
"휴..." 한숨을 쉬고나서 담배를 가쁘게 핀다
잠을자고 있는형의모습을 보자니 나또한 이렇게있을수는없단생각이든다
"이렇게 오늘을 살면 오늘이 지나겟지" 어떻게든 오늘하루하루는 버틸수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그냥 다시자면 그녀가 이런저런잔소리를하면서 나에게 사랑스런말을해줄것만
같은데 ...
"사장님.. 오늘 좀쉬고싶습니다..."
"무슨일잇냐?"
"몸이 좀안좋아서요..."
"알았다 쉬고낼출근해라."
"네 죄송합니다"
결국은난 일을 안나가고 말았다. 정말로 모든게 싫은 하루하루라서
조금이라도 나에게도 휴가를 주고싶었다. 그리고 무작정 차를타고 길을떠났다
그냥나에게는 이런게 분출구가 됄수있겟구나 생각이 든것이다.
정말로 기분이 훨낳아지는기분이었다. 끝없이 긴 고속도로에는 나만의 설레임
이있엇고 끝없이 펼쳐진 익숙하지않은 옆 풍경은
아무도 어디도 알지는 못하지만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기분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넓고 푸른 바다의 끝자락에 오게돼었다.
동해의 바다는 정말로 정평이나잇다 깊고 파도가 쌔기로 ..그래서 난 정말
남해 서해보다 동해의 바다를 좋아한다 . 결국은 똑같은곳 내가좋아하는곳이구나
내가 아무리 모르는길을 간다해도 결국엔 너에게로 가야돼나 싶은 그런맘도
다시들게됐다 무작정 차에올라서 쓰지못햇던 너에게 편지를 쓰게돼었다.
"정말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라면 너에게 부탁이 있어
밥 거르지말고 제때 챙겨먹구
날씨가 조금이라도 쌀쌀하면 옷꼭하나씩더챙겨다니고
아프면 병원가기싫다고 혼자 끙끙앓지말구 병원부터가요.
속상하다고 혼자 울면안되 난우는거 정말싫어하자나
못 마시는 술 많이 마시지말구요..
혹시라도 그런일 없겠지만 내가 생각나면 꼭 연락해요.
마지막으로 부탁해요.. 다른사람 만난다고
우리 행복했던 기억까지 잊어버리면 안되요 " 이건이별편진데..내사랑을
더욱더 설명해야하는데...
이런문장으론 나의 마음을 설명하지못할거같다 글을 잘쓰지못하는나에겐
이정도의 편지마저도 한시간이 걸려서야 겨우 이정도였다....
문자로 그녀에게 결국은 그녀에게 한문장만보냇다
"좋냐?"
참어이없엇을거야 다자꼬자 좋냐고물어보다니..
"머가?"
"우리가 헤어지니깐 넌편하냐고"분명그녀가 편하지않을거란거는안다
그렇지만 난 그녀한테 또다시 그렇게 힘들게하고있다.
"좋아 너무편해" 편하지않다는거 다알고있다
"응 다행이네 나여행왓어"그녀한테 다른여자랑 왔다고 그런식으로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보냇다
"너 벌써 어떤년이랑여행갓냐?" ㅋㅋㅋ 정말로 유치하고 그녀다운말이다
"무슨어떤년이야 친구랑왓지,,," 그녀의 호기심을 더충족시키려고 일부러
혼자왔단 말은안햇다 그녀는 이렇게 더갈궈줘야 나에게 관심을가져주니깐
"벌써부터 여행하고 그런사이냐?" 갈수록 귀여워진다 ㅋㅋㅋ
"거짓말이야 혼자왓어...ㅎㅎㅎ"
그제서야 그녀는 또다시 흥분을갈아앉히고 우린다시 서로에게거짓말을하기
시작햇다
"니가 어떤년이랑 여행을가도 상관없어...너를 사랑한게아니었나봐"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기시작한다
또다시 서로를 속이고 서로에게상처를 주지않기위해 아니
나자신도 상처를받지않기위해 문자를주고받는다
사랑의 시작은 '사랑해'라고 말하는 순간부터일까
그 사람을 향한 심장이 뛰는 순간부터일까
처음 본 그 순간부터일까
사랑의 끝은 '헤어지자' 말하는 순간까지일까
더이상 그 사람을 향한 심장이 뛰지 않는 순간까지일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된 그 순간까지일까
우리의사랑은 여기까지인걸까 아님 이아픔도 사랑의일부인걸까
이별여행
STORY3 이별여행 간 하루
정신없는하루였다... 그녀와헤어진지 3일째... 그렇게 사랑하고 사랑받았던우린
결국은 헤어지게 돼었다. 꽃은 막피어났을때 가장화려한법이다 물론우리사랑도
피어났을때는 화려하고 장미처럼 불타올랐지만... 점점 서로의 피곤과 지침이
서로를 성숙돼고 이쁘게 마르는 꽃이아닌 점점 열기에 말라가는 검은꽃으로변해
버린 우리의 모습이었다. 서로의 부족함과 지침으로 우린 너무지쳐있던것일까..
좋아한다면 그녀의모습을 보지만 사랑한다면 같은곳을봐라..난이런말이 정말
좋았엇다 그러나 그녀와 난 같은곳을보고있지못햇다.
"휴..." 초쵀한모습과 덕지덕지난 수염에 몰골이처참햇다
"넌 왜그렇게 못난모습과 어린모습만보이냐...하나를얻으려면 하나를잃어야
하는데 " 형은 나에게 충고아닌 충고를해주었다.
하지만 난 잃은것도 얻은것도 없다 그녀를잃은건 나의모든것을잃은거기떄문이다
애써 밝은 모습을보이며 괜찮다고 웃고싶었지만 자꾸 나의손과 몸엔 힘이들어가지
않았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연락을해야돼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있던나는
애써 핸드폰을 저멀리 던져놧다 다시는 만지고싶지않아서가 아니라 만지면 그녀
에게 연락을하고픈생각이 너무나 간절해서이다.
~가슴이 너무아파 숨이너무가빠~ 아침모닝콜소리에 잠자리에 깻다..
일어나니 새벽6시... 일하러갈준비를해야한다.
하지만 너무나도 일도 일어나기도 싫다. 아침잠이없던난 항상 일어날때마다
기분좋은 상상을하며 그녀를 생각하며 하루를시작햇던나에게는 그녀없이시작하는
하루가 너무나도 가쁘고 힘들었다.
"휴..." 한숨을 쉬고나서 담배를 가쁘게 핀다
잠을자고 있는형의모습을 보자니 나또한 이렇게있을수는없단생각이든다
"이렇게 오늘을 살면 오늘이 지나겟지" 어떻게든 오늘하루하루는 버틸수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그냥 다시자면 그녀가 이런저런잔소리를하면서 나에게 사랑스런말을해줄것만
같은데 ...
"사장님.. 오늘 좀쉬고싶습니다..."
"무슨일잇냐?"
"몸이 좀안좋아서요..."
"알았다 쉬고낼출근해라."
"네 죄송합니다"
결국은난 일을 안나가고 말았다. 정말로 모든게 싫은 하루하루라서
조금이라도 나에게도 휴가를 주고싶었다. 그리고 무작정 차를타고 길을떠났다
그냥나에게는 이런게 분출구가 됄수있겟구나 생각이 든것이다.
정말로 기분이 훨낳아지는기분이었다. 끝없이 긴 고속도로에는 나만의 설레임
이있엇고 끝없이 펼쳐진 익숙하지않은 옆 풍경은
아무도 어디도 알지는 못하지만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기분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넓고 푸른 바다의 끝자락에 오게돼었다.
동해의 바다는 정말로 정평이나잇다 깊고 파도가 쌔기로 ..그래서 난 정말
남해 서해보다 동해의 바다를 좋아한다 . 결국은 똑같은곳 내가좋아하는곳이구나
내가 아무리 모르는길을 간다해도 결국엔 너에게로 가야돼나 싶은 그런맘도
다시들게됐다 무작정 차에올라서 쓰지못햇던 너에게 편지를 쓰게돼었다.
"정말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라면 너에게 부탁이 있어
밥 거르지말고 제때 챙겨먹구
날씨가 조금이라도 쌀쌀하면 옷꼭하나씩더챙겨다니고
아프면 병원가기싫다고 혼자 끙끙앓지말구 병원부터가요.
속상하다고 혼자 울면안되 난우는거 정말싫어하자나
못 마시는 술 많이 마시지말구요..
혹시라도 그런일 없겠지만 내가 생각나면 꼭 연락해요.
마지막으로 부탁해요.. 다른사람 만난다고
우리 행복했던 기억까지 잊어버리면 안되요 " 이건이별편진데..내사랑을
더욱더 설명해야하는데...
이런문장으론 나의 마음을 설명하지못할거같다 글을 잘쓰지못하는나에겐
이정도의 편지마저도 한시간이 걸려서야 겨우 이정도였다....
문자로 그녀에게 결국은 그녀에게 한문장만보냇다
"좋냐?"
참어이없엇을거야 다자꼬자 좋냐고물어보다니..
"머가?"
"우리가 헤어지니깐 넌편하냐고"분명그녀가 편하지않을거란거는안다
그렇지만 난 그녀한테 또다시 그렇게 힘들게하고있다.
"좋아 너무편해" 편하지않다는거 다알고있다
"응 다행이네 나여행왓어"그녀한테 다른여자랑 왔다고 그런식으로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보냇다
"너 벌써 어떤년이랑여행갓냐?" ㅋㅋㅋ 정말로 유치하고 그녀다운말이다
"무슨어떤년이야 친구랑왓지,,," 그녀의 호기심을 더충족시키려고 일부러
혼자왔단 말은안햇다 그녀는 이렇게 더갈궈줘야 나에게 관심을가져주니깐
"벌써부터 여행하고 그런사이냐?" 갈수록 귀여워진다 ㅋㅋㅋ
"거짓말이야 혼자왓어...ㅎㅎㅎ"
그제서야 그녀는 또다시 흥분을갈아앉히고 우린다시 서로에게거짓말을하기
시작햇다
"니가 어떤년이랑 여행을가도 상관없어...너를 사랑한게아니었나봐"
이런식으로 문자가 오기시작한다
또다시 서로를 속이고 서로에게상처를 주지않기위해 아니
나자신도 상처를받지않기위해 문자를주고받는다
사랑의 시작은 '사랑해'라고 말하는 순간부터일까
그 사람을 향한 심장이 뛰는 순간부터일까
처음 본 그 순간부터일까
사랑의 끝은 '헤어지자' 말하는 순간까지일까
더이상 그 사람을 향한 심장이 뛰지 않는 순간까지일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된 그 순간까지일까
우리의사랑은 여기까지인걸까 아님 이아픔도 사랑의일부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