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모르냐..

좋아한다20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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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내에서 널 봤다.
그거 아냐, 나 너 좋아한지 벌써 6년째다.
이젠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지만
먼 발치에서 너를 보니까 두근거리더라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왜 너는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