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32살의 남자 입니다 재가 작년 12월에 게임 하나를 시작해서 하고 있었는데 재가 있던 길드에 어떤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서로 대화도 나누면서 하루에 3~4시간 같이 톡으로 대화도 나누고 매일매일 잠자기 전에 전화 통화도 하고 모닝콜도 하면서 서로 호감을 표시 하였고 서로 사진도 교환하고 영상통화도 하고 매일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친오빠 소개로 들어 온거라고 하여 그 형과도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 호감을 느끼고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2달 정도 지나니 몇가지 의문점이 들더군요 1.멀리 사는것도 아니라 밥 한번 먹자 해도 싫다고 하고 근처에 일있어서 왔다고 얼굴이나 보자고 하니싫다고 하는것 2.그 친오빠라는 형이 지방에서 일하다 서울로 올라 왔는데 보통은 부모님 댁에 가는게 정상인데 그녀집에서 잔다고 하는 것입니다 3.자기집 열쇠는 부모님도 안가지고 계시고 그 형만 가지고 있다고 하고 4. 조금조금씩 거짓말을 하는것을 들켜 자신은 잊어 먹었다고 둘러대기만 하며 4. 추석 지나면 얼굴을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스를 한번 봤는데 애인이 있는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혹시 어장 관리인가 하여 그녀에게 물어 봤더니 절대 없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좀 감정이 상한 상태여서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이번달 중순 일이 터졋습니다.. 아직 그녀에게 관심이 꺼지질 않아서 카스를 보니 거기에는 그녀의 지인이 카스에 '유부녀가 아가씨처럼 굴고 있어~~' 라는 글을 봤고 황당하고 당황스럽더군요.. 혹시나 해서 그 글을 캡쳐를 한뒤 그녀에게 물어보니 미안하다. 유부녀인건 맞다 하지만 지금 이혼 수속 중이라 추석 이후에 정리되고 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언제 부터 이혼 수속 중이었냐? 12월 초부터라고 하고 그 형님은 친오빠가 맞냐? 아니다 20살때부터 친한 오빠였다 친오빠가 아닌데 어떻게 너네집에서 잘수가 있냐? 내 모든걸 알고 있는 오빠라 가능하다 내가 눈치 챈걸 알고 있었냐?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언제 말을 꺼낼지 고민이었다 그 형이 남편이 아니냐?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다 왜 주위 사람들은 모르냐? 그 오빠와 어머니만 알고 있다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선택을 하라고 하더군요 친구로 지낼지 연락을 끈을지를... 전 아직 감정이 남아 있기에 여기서 친구로 지낸다면 더 그녀에게 빠질꺼 같아서 그만 연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 일이 다 마무리 되면 연락해도 되느냐? 그때 오빠옆에 아무도 없다면 자기가 들어갈수 있겠냐는 말을 했고 전 아직 정리가 되질 않은 마음에 그래..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주가 좀 넘어가는데.. 아직 잊지를 못해 그녀의 소식을 몰래 몰래 보고 있는데. 카스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그녀의 카스에 좋은 사진이 올라 왔는데 그녀의 지인이 ' 이거 너네 오빠 메인이던데' 그러자 그녀가 ' 내가 보내 줬어' 라구요 날자는 2월 중순이구요 전 이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 그녀는 저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정말 고민이 되네요..그녀가 정말 절 마음에 있다면 그녀를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쓴거 같네요.. 여러분이 보시고 답변좀 해주세요..
이 여자....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안녕 하세요 전 32살의 남자 입니다
재가 작년 12월에 게임 하나를 시작해서 하고 있었는데
재가 있던 길드에 어떤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서로 대화도 나누면서 하루에 3~4시간 같이 톡으로 대화도 나누고
매일매일 잠자기 전에 전화 통화도 하고 모닝콜도 하면서 서로 호감을 표시 하였고
서로 사진도 교환하고 영상통화도 하고 매일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친오빠 소개로 들어 온거라고 하여 그 형과도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 호감을 느끼고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2달 정도 지나니 몇가지 의문점이 들더군요
1.멀리 사는것도 아니라 밥 한번 먹자 해도 싫다고 하고
근처에 일있어서 왔다고 얼굴이나 보자고 하니싫다고 하는것
2.그 친오빠라는 형이 지방에서 일하다 서울로 올라 왔는데
보통은 부모님 댁에 가는게 정상인데 그녀집에서 잔다고 하는 것입니다
3.자기집 열쇠는 부모님도 안가지고 계시고 그 형만 가지고 있다고 하고
4. 조금조금씩 거짓말을 하는것을 들켜 자신은 잊어 먹었다고 둘러대기만 하며
4. 추석 지나면 얼굴을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스를 한번 봤는데 애인이 있는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혹시 어장 관리인가 하여 그녀에게 물어 봤더니 절대 없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좀 감정이 상한 상태여서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이번달 중순 일이 터졋습니다..
아직 그녀에게 관심이 꺼지질 않아서 카스를 보니 거기에는
그녀의 지인이 카스에 '유부녀가 아가씨처럼 굴고 있어~~' 라는 글을 봤고
황당하고 당황스럽더군요..
혹시나 해서 그 글을 캡쳐를 한뒤 그녀에게 물어보니
미안하다. 유부녀인건 맞다 하지만 지금 이혼 수속 중이라 추석 이후에 정리되고 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언제 부터 이혼 수속 중이었냐? 12월 초부터라고 하고
그 형님은 친오빠가 맞냐? 아니다 20살때부터 친한 오빠였다
친오빠가 아닌데 어떻게 너네집에서 잘수가 있냐? 내 모든걸 알고 있는 오빠라 가능하다
내가 눈치 챈걸 알고 있었냐?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언제 말을 꺼낼지 고민이었다
그 형이 남편이 아니냐? 아니다 그냥 친한 오빠다
왜 주위 사람들은 모르냐? 그 오빠와 어머니만 알고 있다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선택을 하라고 하더군요 친구로 지낼지 연락을 끈을지를...
전 아직 감정이 남아 있기에 여기서 친구로 지낸다면 더 그녀에게 빠질꺼 같아서
그만 연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기 일이 다 마무리 되면 연락해도 되느냐?
그때 오빠옆에 아무도 없다면 자기가 들어갈수 있겠냐는 말을 했고
전 아직 정리가 되질 않은 마음에 그래..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주가 좀 넘어가는데.. 아직 잊지를 못해 그녀의 소식을 몰래 몰래 보고 있는데.
카스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그녀의 카스에 좋은 사진이 올라 왔는데 그녀의 지인이
' 이거 너네 오빠 메인이던데' 그러자 그녀가 ' 내가 보내 줬어' 라구요
날자는 2월 중순이구요
전 이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까요?
그녀는 저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정말 고민이 되네요..그녀가 정말 절 마음에 있다면 그녀를 만나고 싶은데 말이죠...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쓴거 같네요..
여러분이 보시고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