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정말 남자친구 집착때문에 숨 막히고 말도 안통해서너무답답해서...ㅠㅠ도와주세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30입니다 저도 남친 많이 사랑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누구보다 사랑해 줍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꾸미는거에 욕심많고 관심이 많아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을때는 매번 신발 옷 사고 그랬는데 이젠 그 돈을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자기 비싼 신발 하나사는것보다 좀 싼거 커플로 매일 두개 사고, 오빠에겐 정말 큰 부분을 포기한거고또 많은 부분을 포기 했겠죠 당연히 ....잘 알죠 근데 그 포기 한 부분을 저한테는 강요를 합니다. 강요아닌 강요를?... 일단 친구문제 예요 못만나게 합니다..... 친구 만날시간에 자기를 만나라고 너 친구한테 우리의 시간을 빼앗기는것 같다며..네 저도 많이사랑하니까 처음엔 참았습니다 근데 남자랑 여자는 대화 자체가 다르니까 모든것을 오빠에게 말 하면서 제 속을 다 털어내어 스트레스가 풀리지는 않아서 만나겠다고하면 그날은 정말 죽도록 싸우게 되죠 ,나도 이런 저런것 포기 했으니 너가 그러면 이기적이고 욕심인거다..이런식......ㅜㅜ 또 두번째는 대학 생활이예요제가 요번 23살 좀 늦은나이에 대학에 다시 입학을 하게됐어요처음엔 OT때문에 박 터지게 싸웠습니다 ...하...ㅋㅋ악몽...ㅠㅠ결국 안갔어요 , 뭐 오티 엠티 남자친구들이 불안해하고 외박이고 술먹고 그러니까 싫겠죠하지만 저는 늦은 나이까지 공부 하게 된 탓에 부모님께도 너무 면몫이 없어서 정말 대학생활열심히 하고싶었습니다 . 그리고 이젠 엠티..........ㅋㅋㅋ하 연속 이틀 정말 또 박터지게 싸웠어요제가 음대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선후배 관계, 참석해야되는 연주회, 과 모임, 엠티 이런것 들이 눈치가 너무 보여서 빠지기가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 정말 오티, 과 모임, 여태까지 5번있는거 다 뺐어요 ..흐 그리고 연주회는 같이가고 ... 그런데도 잘빠져나와서 만나면 항상 똥씹은얼굴...ㅋㅋ어쩌라고....나보고ㅠㅠ 엠티는 또 결석이고 실기점수에 영향이간답니다..그렇게 영향이 가니까 나 정말 엄마아빠한테처음으로 좋은결과 보여드리고싶다 여태까지 나 음악한다고 너무 희생하셨으니 그렇게 하고싶다 도와달라 보내달라, 했는데자기는 이해가 안가고 제가 너무 이기적이랍니다. 자기는 외박 절대 못보고 , 너가 엠티까지 가려고 하는건 제 욕심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과대가 지나가다가 저한테 한마디 툭 던지고갔는데그얘기를 어쩌다 오빠가 알게됐는데 아주.....욕을 욕을.....그새끼는 왜 말걸고 지랄이야 마주치면 죽여버리.....ㅠㅠㅠㅠㅠㅠ엉엉 제가 남자친구랑 7살 차이고 오빠 눈엔 제가 너무 이뻐보이는지 너무 집착하고 의심합니다.참고로 저는 오빠 만나는 200일동안 친구를 5번 이하 만났고 남자 연락 다 씹고 양심에 손을 얹고 거짓말 , 몰래 나가 논다던지 몰래 남자랑 연락한다던지 그게 친구여도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그런 오해 받을 짓은 절대 한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렇게 알구요 근데 제가 참다참다가 못참는건 엠티는 이제 해탈입니다 저는 해탈인데 오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아 지금으로부터 4시간 전 쯤에 있던 일인데요 제가 원래 남자친구랑 1년동안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어요그러다 보니 오빠 친구인 여자들이랑도 만나게되고 그랬는데 어떤 한 언니가 있는데 , 매일 오빠랑 저랑 붙어다니니까 은근히 견제하는?은근히 싫어하는?그런게 보였어요 ,그리고 나서 저랑 오빠랑 사귀고 서로 아무리 친하던 상관 없이이성인 친구는 연락 다 두절했거든요? 지금 200일쯤 됐는데요 .. 저 은근 견제하고 싫어하던 그 언니가 갑자기 저한테 밤에 대뜸 카톡이와서는 행복해? 몇 없는 친구 너가 완전 소유해버려서 난 요즘 안좋아ㅋ00이같은 완벽한 남친만나놓고~ 이러는 거예요 ......ㅋㅋㅋㅋ어쩌라고....ㅠㅠ 아무리 그래도 오빠 친구라서 뭐라 할수도 없고 그냥 좋게 넘기려다 짜증나서 씹었는데너무 화가나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근데 곧 잘 시간인데 기분 좋게 자면 안되겠냐구 그만 화 풀라고 하더라구요전 저 말이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실망스럽더군요..나 너무 속상하다 내가 왜 저런 말을 들어야하냐 이랬더니 그냥 제 편 들어주면서 걘 왜그러냐 미친거아니냐 그런말 들어서 기분나쁘지? 이런 말 해주면 덫나나요 ... 왜 또 지입장 얘기가 나오고 그러다 또 싸웠네요 여러가지로 너무 힘들어요 ..........여러분들 만약에 만약에 제가 남자친구 집착에 숨통 조이지않고 안답답하거나남친이 집착이 없거나 안심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제가 그 언니랑 연락 못 하게 했거나그런거면 그 언니문자 때문에 상처도 안받고 자존심도 안 상하고 오빠가 과대가 말 한마디 툭 던진거 때문에 그렇게 생 난리 안폈으면지금처럼 화가나지도 않았을것 같아요 왜 저는 과대가 말 한마디 던졌다고 3시간 4시간동안 안그래도 요즘 피곤한데 왜 싸워야하고, 친구도 못만나고 ,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연주회도 엠티도 아닌데 그 미친새끼들은 왜자꾸 불러내냐고 왜 욕을 들어야하고과 모임 잘 빠져나와도 왜 똥씹은 얼굴을봐야하죠?단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러는 반면에 저는 저런 개 거지같은 카톡이나 쳐보면서 적어도 오빠 친구니까 하며입 닥치고 왜 이러고 있어야 하죠?제 남친 이런 부분 빼고 정말 공주 대접 해줍니다 손에 짐 하나 안들게 합니다.근데 이렇게 마음에 짐 스트레스 너무 크게 주네요어떻게 해야 좋아요 말도 안통해요... 도와주세요 너무 힙든데 떠나보내는건 더 힘들테고무조건 참기엔 그냥 언젠간 끝날 테니까요 친구도 못만나는데 여러분들이 저랑 말좀 해주면 좋겠어서 ...도와주세요1
남자친구 집착때문에 미쳐돌아갈거같애요 도와주세요 제발요.. 길어도 제발 읽어주세요 제발 뭐라 말이라도 해주세요 오늘은 휴일 이잖아요 ㅠㅠ
제목 그대로 정말 남자친구 집착때문에 숨 막히고 말도 안통해서
너무답답해서...ㅠㅠ도와주세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30입니다
저도 남친 많이 사랑하고 남자친구도 저를 누구보다 사랑해 줍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꾸미는거에 욕심많고 관심이 많아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을때는
매번 신발 옷 사고 그랬는데 이젠 그 돈을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자기 비싼 신발 하나사는것보다 좀 싼거 커플로 매일 두개 사고, 오빠에겐 정말 큰 부분을 포기한거고
또 많은 부분을 포기 했겠죠 당연히 ....잘 알죠
근데 그 포기 한 부분을 저한테는 강요를 합니다. 강요아닌 강요를?...
일단 친구문제 예요
못만나게 합니다..... 친구 만날시간에 자기를 만나라고 너 친구한테 우리의 시간을 빼앗기는것 같다며..
네 저도 많이사랑하니까 처음엔 참았습니다 근데
남자랑 여자는 대화 자체가 다르니까
모든것을 오빠에게 말 하면서 제 속을 다 털어내어 스트레스가 풀리지는 않아서
만나겠다고하면 그날은 정말 죽도록 싸우게 되죠 ,
나도 이런 저런것 포기 했으니 너가 그러면 이기적이고 욕심인거다..
이런식......ㅜㅜ
또 두번째는 대학 생활이예요
제가 요번 23살 좀 늦은나이에 대학에 다시 입학을 하게됐어요
처음엔 OT때문에 박 터지게 싸웠습니다 ...하...ㅋㅋ악몽...ㅠㅠ
결국 안갔어요 ,
뭐 오티 엠티 남자친구들이 불안해하고 외박이고 술먹고 그러니까 싫겠죠
하지만 저는 늦은 나이까지 공부 하게 된 탓에 부모님께도 너무 면몫이 없어서 정말 대학생활
열심히 하고싶었습니다 .
그리고 이젠 엠티..........ㅋㅋㅋ하 연속 이틀 정말 또 박터지게 싸웠어요
제가 음대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선후배 관계, 참석해야되는 연주회, 과 모임, 엠티
이런것 들이 눈치가 너무 보여서 빠지기가 너무 힘들어요 ..
근데 저 정말 오티, 과 모임, 여태까지 5번있는거 다 뺐어요 ..흐
그리고 연주회는 같이가고 ...
그런데도 잘빠져나와서 만나면 항상 똥씹은얼굴...ㅋㅋ어쩌라고....나보고ㅠㅠ
엠티는 또 결석이고 실기점수에 영향이간답니다..그렇게 영향이 가니까 나 정말 엄마아빠한테
처음으로 좋은결과 보여드리고싶다 여태까지 나 음악한다고 너무 희생하셨으니
그렇게 하고싶다 도와달라 보내달라, 했는데
자기는 이해가 안가고 제가 너무 이기적이랍니다. 자기는 외박 절대 못보고 , 너가
엠티까지 가려고 하는건 제 욕심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과대가 지나가다가 저한테 한마디 툭 던지고갔는데
그얘기를 어쩌다 오빠가 알게됐는데 아주.....욕을 욕을.....그새끼는 왜 말걸고 지랄이야
마주치면 죽여버리.....ㅠㅠㅠㅠㅠㅠ엉엉
제가 남자친구랑 7살 차이고 오빠 눈엔 제가 너무 이뻐보이는지 너무 집착하고 의심합니다.
참고로 저는 오빠 만나는 200일동안 친구를 5번 이하 만났고 남자 연락 다 씹고
양심에 손을 얹고 거짓말 , 몰래 나가 논다던지 몰래 남자랑 연락한다던지 그게 친구여도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그런 오해 받을 짓은 절대 한 적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렇게 알구요
근데 제가 참다참다가 못참는건 엠티는 이제 해탈입니다 저는 해탈인데
오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아 지금으로부터 4시간 전 쯤에 있던 일인데요
제가 원래 남자친구랑 1년동안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어요
그러다 보니 오빠 친구인 여자들이랑도 만나게되고 그랬는데
어떤 한 언니가 있는데 , 매일 오빠랑 저랑 붙어다니니까 은근히 견제하는?은근히 싫어하는?
그런게 보였어요 ,그리고 나서 저랑 오빠랑 사귀고 서로 아무리 친하던 상관 없이
이성인 친구는 연락 다 두절했거든요?
지금 200일쯤 됐는데요 ..
저 은근 견제하고 싫어하던 그 언니가 갑자기 저한테 밤에 대뜸 카톡이와서는
행복해?
몇 없는 친구 너가 완전 소유해버려서 난 요즘 안좋아ㅋ
00이같은 완벽한 남친만나놓고~
이러는 거예요 ......ㅋㅋㅋㅋ어쩌라고....ㅠㅠ
아무리 그래도 오빠 친구라서 뭐라 할수도 없고 그냥 좋게 넘기려다 짜증나서 씹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근데 곧 잘 시간인데 기분 좋게 자면 안되겠냐구 그만 화 풀라고 하더라구요
전 저 말이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실망스럽더군요..
나 너무 속상하다 내가 왜 저런 말을 들어야하냐 이랬더니
그냥 제 편 들어주면서 걘 왜그러냐 미친거아니냐
그런말 들어서 기분나쁘지? 이런 말 해주면 덫나나요 ... 왜 또 지입장 얘기가 나오고
그러다 또 싸웠네요
여러가지로 너무 힘들어요
..........여러분들 만약에 만약에
제가 남자친구 집착에 숨통 조이지않고 안답답하거나
남친이 집착이 없거나 안심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제가 그 언니랑 연락 못 하게 했거나
그런거면 그 언니문자 때문에 상처도 안받고 자존심도 안 상하고
오빠가 과대가 말 한마디 툭 던진거 때문에 그렇게 생 난리 안폈으면
지금처럼 화가나지도 않았을것 같아요
왜 저는 과대가 말 한마디 던졌다고 3시간 4시간동안 안그래도 요즘 피곤한데
왜 싸워야하고, 친구도 못만나고 ,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연주회도 엠티도 아닌데
그 미친새끼들은 왜자꾸 불러내냐고 왜 욕을 들어야하고
과 모임 잘 빠져나와도 왜 똥씹은 얼굴을봐야하죠?
단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러는 반면에 저는
저런 개 거지같은 카톡이나 쳐보면서 적어도 오빠 친구니까 하며
입 닥치고 왜 이러고 있어야 하죠?
제 남친
이런 부분 빼고 정말 공주 대접 해줍니다 손에 짐 하나 안들게 합니다.
근데 이렇게 마음에 짐 스트레스 너무 크게 주네요
어떻게 해야 좋아요
말도 안통해요... 도와주세요 너무 힙든데 떠나보내는건 더 힘들테고
무조건 참기엔 그냥 언젠간 끝날 테니까요
친구도 못만나는데 여러분들이 저랑 말좀 해주면 좋겠어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