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어린양같은 존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노예로 살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사탄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운명은 우리 스스로 못벗어납니다. 노예란 말 때문에 기분 나쁠지는 모르겠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주인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노예로 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과 축복을 풍성히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노예가 된다는 말은 오직 나사렛 예수그리스도를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내가 죄인인 것을 제대로 깨닫고 그분께서 흘리신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내 자존심과 고집과 고정관념을 다 내려놓고 일편단심 여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영접시키려고 사탄을 통해서 협박공갈한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드립니다.
사탄이 우리 눈에 보이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탄의 존재를 무시하고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리고 우리의 정욕대로 인생을 살면 그 사탄을 몸으로 겪습니다.
사탄은 하나님 발밑에 있는 벌레같은 존재이지만 우리한테는 미친개를 능가하는 맹수이자 제갈공명을 능가하는 전략가입니다.
- 참고말씀 -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세기 3:1]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우리 인간은 어린양같은 존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노예로 살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사탄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운명은 우리 스스로 못벗어납니다. 노예란 말 때문에 기분 나쁠지는 모르겠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주인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노예로 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과 축복을 풍성히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노예가 된다는 말은 오직 나사렛 예수그리스도를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내가 죄인인 것을 제대로 깨닫고 그분께서 흘리신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고 철저히 회개하면서 내 자존심과 고집과 고정관념을 다 내려놓고 일편단심 여호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꼭 구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