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의 글은 생명을 존중하자는 좋은 취지의 글이니 임신,출산,육아코너나 결혼시집코너,여자들끼리만 남자들끼리만등 이곳 판 두루두루 자주 자주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른 포털 싸이트나 블로그 그리고 국내 여러 홈페이지나 해외 싸이트를 이용하시는 분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해외 포털 싸이트 게시글에 게시하거나 여러단체, 개인홈페이지 블로그에도 카피해서 등록해 주세요. 생명을 존중하며 여러사람과 나누어요.
제약기업,회사나 의사,약사들이 일반 피임약,응급피임약 그리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피임약과 기구들이 그 피임률이 아주 높다고 말하지만 이는 다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일반피임약,응급피임약을 아무리 제대로 복요해도,그리고 루프,미레나 ,임플라논등 자궁내 장치를 하고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아주 많답니다. 그러므로 제약회사,의사,약사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속지말고 이런것들 사용하지 말고 자연주기법을 배란 주기 앞뒤로 아주 긴~~ 금욕,절제 기간을 두어서 자연적으로 삽시다.
그리고 소중한 아이가 임신되면 미혼모 시설에서라도 낳아서 본인이 키우거나 입양이라도 보냅시다.
아이에게도 태어날 권리가 있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한부모 아래에서도 가난해도 그리고 입양되어서
아주 잘 자라고 훌륭하게 크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중한 자기 자식을 죽이다니요. 어찌 자기 새끼를 죽이고 밥을 입에 넣겠습니까?
소중한 자기 자식을 죽이는 건 살인 입니다. 그리고 정신 나간 짓입니다.
성폭행 당하는 건 드문일이지만,
성폭행 당해서 임신 되었어도 이건 자기 자식이고 아이 입니다. 난자는 내거고 정자는 어떤 남자의
것이라도 아이가 생겼고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명이고 내 뱃속에서 자라는 내
자식입니다. 그런데 이미 성폭행 당했는데 임신된 소중한 아이를 죽이는 건 정신나간 짓 아니고 뭡니까?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이 아이도 자신의 뱃속에서 자라는 자기 새끼 입니다. 그런데
죽이다니요.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남,녀가 성관계 하고 임신된 아이를 낙태하거나 낙태하는 의사
그리고 응급피임약을 먹거나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자궁내 장치를 하고 수정체를 죽이거나 일반피임약을 자꾸 많이 먹으면 장기복용으로 인해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 수 있는데도 이런걸 먹는 사람들은 죽인 태아 하나하나,수정체 하나하나에 대한 살인 범죄에 대한 벌을 내세에서 받든, 내세에서, 사후세계에서 받든 신이 있다면 신에게 받을 것입니다. 살인 죄는 큰 죄이므로 그 벌이 아주 크겠죠!
지금 당장 임산부와 임신시킨 남자는 낙태를 그만두시오.
지금 당장 낙태하는 의사는 그 살인 행위를 그만두시오.
지금 당장 응급피임약을 사용하는 의사,약사,여자들은 그 사용을 중지하시오.
지금 당장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살인기구를 사용하는 의사,여자들은 그 사용을 중지하고
당장 몸에서 빼내시오.
지금 당장 일반피임약을 자꾸 많이 복용하여 장기간 복용으로 인한 수정체(인간)의 착상을 방해할수 있는
점(물론 방해하지 않고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피임약은 이렇게 완벽하지 않고 들쑥날쑥 한 작용을 한다고 함))으로 인해 수정체를 죽이는 사람들은 피임약 장기복용을 즉시 중단하시오.-장기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즉시 중단하시오.)
그러므로 일반 피임약의 복용으로 인해 수정체(인간)를 죽일수 있는 작용과(물론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로 인해 임신되는것과 응급피임약의 수정체를 죽이는 작용과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을 갖고 있는 것과 이런 약들의 수정체를 죽이는 비 윤리성,
그리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의 자궁내 장치가 수정체를 죽이는 것과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그리고
비윤리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때
금욕,절제 기간을 배란 주기 앞,뒤로 아주 긹게~ 가져서 절제하면선 조절하는 "자연주기법"을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이것이 아주 완벽한 방법입니다. 긴~~ 절제 기간을 두어야 합니다. 배란주기 앞,뒤로는
금욕하고 자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걱정안해도 되겠죠~
비 완벽하고 윤리적으로 문제있는 피임약 보다는 인위적으로 정자의 이동을 막고 찢어지거나 흘러내리는등 여러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피임약을 사용하느니 차라리 "콘돔"을 사용하는것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콘돔도 성관계 전(삽입전)사용하고(쿠퍼액으로 임신될 수 있고 성관계중 계속 정액이 성기에서 나오므로)), 벗지 않아 정액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발기가 멈추고 성기가 작아져 성기에서 빠져서 정액이 질로 들어갈수 있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콘돔의 재질과 성분을 모르고 혹시라도 재질과 성분으로 인해 정자와 난자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나 그 성분에서 어떤 물질이 나와서 정자와 난자의 움직임이나 그것들이 수정하는데 영향을 끼치거나 수정체의 착상에 아주 조금이라도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를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이건 아무런 근거없는 저에 생각입니다.-그 재질이나 성분이 정자나 난자의 수정이나 수정체의 착상에 영향을 미칠지 않 미칠지 저는 모릅니다.)
부작용 없고 배란주기 앞,뒤로 조심해서 긴 금욕기간을 두어 절제만 하면 완벽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여 효과도 높고 윤리적으로 문제도 없는 생활을 합시다.
절대로 제약회사의 약 선전이나 의사 ,약사의 돈을 벌려는 상술에 속아넘어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짓을 하고 자궁내 장치를 사용하지 말고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사용합시다.
그리고 절대로 자신의 소중한 아이를 성관계로 임신되든 ,성폭력에 의해 임신이 되면 미혼모 시설에서라도 반드시 낳아서 키우거나 입양이라도 보냅시다. 아이는 아무런 잘못도 없습니다. 아이는 태어날 권리가
있습니다. 여성,남성 본인이 판단하여 죽이면 않됩니다. 죽이면 생명을 죽이는 살인입니다. 살인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절대 낙태하지 말고 의사는 절대 낙태시키면 않됩니다.
의술은 생명을 살려내고 치료하라고 있는거지 사람을 찢어 죽이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들은 국가에서 사람의 병을 고치고 생명을 살려내라고 의과대학에 합격시키주고 의사 면허증을 준거지 살인을 하라고 의대에 입학시키고 의사 면허증을 준것이 아닙니다.
즉시 여성과 그 아이의 아버지에 의해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즉시 중단하고
평생 참회하며 생명을 살리며 살도록 하시오.
더이상 수정체 착상에 영향을 주는 피임약이나 여성에 대한 피임약 장기 처방을 즉시 중단하고, 응급피임약을 사용을 중단하고 모든 자궁내 장치나 호르몬 이식술을 중단하시오.
그리고 그대들이 낙태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더 이상 낙태하지 말것을 연락해 당부하고 수정체 착상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피임약을 처방한 모든 여성과 피임약을 장기간 처방한 모든 여성, 그리고 모든 자궁내 장치를 시술한 모든 여성,호르몬 이식술을 한 모든 여성등 수정체(인간생명)를 죽일 수 있는 이런것들을 처방 판매한 의사 ,약사들은 모든 여성들에게 연락을 해 부작용을 알리고 더이상 사용하지 말것을 하루 종일 설득해서라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게 하시오.-또한 이런 모든 피임약과 응급피임약,자궁내 장치들이 효과가 떨어져 배란이 되고 또 수정된 수정체가 착상되어 임신이 될 수 있는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을 사실대로 알리고 이것들이 수정체를 죽이는 살인약이라는 것을 알리고 그리고 이것들을 사용해도 임신이 잘 된다는 것을 알리시오. 높은 피임률을 가지고 있다는 거짓말을 제약회사,의사,약사는 더 이상 하지 말고 거짓말한 모든 국민,이런 것들을 수출한 외국인들과국내 외 남성,여성들에게 알려 높은 실패율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솔직하게 밝히고 더이상 수정체를 죽이는 이런 살이약과 살인기구를 사용하지 마시오.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배란 주기 앞,뒤로 길게 가져 사용하라고 권하시오.(즉시 살인을 중단하고
그대들이 저지른 범죄를 땅을 치고 한탄하며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모든 걸 알리고 그들이 그렇게 살지 않도록 하고 모르는 남성,여성 국민들에게 이것들을 알리고 국내 외 모든이가 알도록 열정적으로 노력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생각지도 않은 순간에 순식간에 벼락을 받는 것과 같은 중벌을 받아 멸절(멸망)할 겁니다.
질외,체외 사정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방법은 아주 엉터리이고 아주 쉽게 임신되는 등 절대로
사용하면 않돼는 방법이랍니다. 전문의 의견이니 절대로 이 방법을 사용하지 말기 바랍니다.
남성의 성기가 발기하자 마자 배출되는 소량의 정액인 쿠퍼액이 나오고 그 후로도 조금씩 정액이 배출되니 절대로 질외,체외 사정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절제 하지 않으려고 이런걸 사용하고 피임약을 먹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실패율이 아주 높아 임신되므로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 옛날부터 이미 알려진 전문의 의견 입니다-
그리고 임신은 생명을 품고 있는 거고 아주 축복할 일이므로 임신하면 꼭 낳으시기 바랍니다.
피임약을 1개월 2개월등 단 몇개월 먹어도 임신을 막을수 있다는 분들이 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글 올리지 맙시다
그리고 여기 적는 사람들이 전문의도 아닌데 그 말믿고 피임약 몇개월 먹고 안심하시는 분들
그리고 애 생기면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 아시죠?(낙태하지 말고 키우세요 못키우면
입양이라도 보내세요!)
산부인과 전문의 의견에 의하면 단 몇개월 피임약 먹고 병원에 임신해 오는 사람 엄청나게
많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먹어도 피임약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임신이 될수 있답니다.
그러면 피임약 먹고 임신되면 본인이 책임질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설마 설마 하면서 먹지말고
자연주기법을 길~게 잡아서 금욕하면서 절제생활하라는 거지요.
그리고 낙태하는 전문의가,
응급피임약(수정체 착상 방해하는 일명 살인약) 처방하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수정체 착상 방해하는 일명 살인기구)등 시술하는 전문의가,
인공수정(상당량의 수정체 폐기(현재 일어나는 정확한 내용)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난자에 정자를 직접 주입하는 과정에서 수정되는 정자를 끄집어 내고 다른 정자를 다시 주입하는 등의 하나의 난자에 수정자체를 여러번 시키는 수정(생명체 탄생)현상을 가지고 조작(장난?)하는 비윤리적인 일도 있을 수 있다는 내용도 있음-이 내용은 본인이 확인한 내용은 아님)을 하는 전문의가 무슨 거짓말을 못하겠습니까
의사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진실한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아서
알아봐야 할 겁니다.
약국에서 응급피임약을 처방하고 일반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면 수정된 수정체를 자궁에 착상하지
못하게 할수도 있다라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약사가 무슨 거짓말을 못하겠습니까(사실 약사이면서 일반피임약이 장기간 복용하면 배란억제 기능외에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도 있다라는 사실 조차
모르는 약사가 있다면 이사람은 약사 자격이 없을 뿐더러 다시 국가적인 차원에서라도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이건 꼭 산부인과 의사가 아니더라도 일반 의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피임약은 완벽하지도 않을 뿐더러 적어도 6개월 이상(피임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장기간 아무리 잘 챙겨 먹어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은 먹어야 그때부터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네요.
그런데 이걸 알리가 없는 국민들은 2~3개월 먹고 임신이 되어 병원에 와서 왜 잘 챙겨 먹었는데 임신이 되었냐고 난리를 친다네요.
일반피임약은 완벽하지도 않을 뿐더러 적어도 6개월 이상(피임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장기간 아무리 잘 챙겨 먹어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은 먹어야 그때부터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네요.-개개인에 따라 6개월이상인지 7개월 이상인지 8개월 이상인지는 다르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의 6개월 이상 이라는 기간이 숫자적으로 정확한지에 대해서 산부인과 전문의(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안하는)에게 상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약을 먹지 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정확한 기간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단, 적어도 6개월 이상 먹어야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부정하고 6개월 이하로 먹어도 된다는 의사,약사 말은
절대로 믿지 마세요. 이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의사,약사라고 무조건 믿으면 않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의사,약사가 많으니 계속해서 생명을 존중하는 진실한 의사를 만나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의사,약사라고 덜컹 믿어버리지 말고 이들이 수정체(인간)를 인간으로 보고 생명 존중하는지 알아보시고 믿어야 합니다. 본인(의사자신)이 수정체에서 출발해서 인간이 되었으면서 수정체를 인간이 아니라며 죽이는 의사,약사들이 있다고 이미 알려져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알리가 없는 국민들은 2~3개월 먹고 임신이 되어 병원에 와서 왜 잘 챙겨 먹었는데 임신이 되었냐고 난리를 친다네요.
뿐만 아니라 일반피임약을 장기복용하면 체내에서 피임약에 중독?되어
배란억제기능외에 응급피임약과 같이 수정체가 자궁에 착상하는 것을 방해하는
작용도 할수가 있다네요.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 작용이 들쑥날쑥하다고 하며 완벽하지 않고 윤리적으로도(수정체를 죽이는것)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죠.)
다시말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배란만 안되게 하려는 사람들은 이런 기능이 있는걸 모른다는것이죠
수정체가 형성되어서 이것을 인간으로 보고 태아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깜짝 놀랄일이죠
이것 역시 외국에서는 성교육에서 가르치고 상식적으로 잘 알려진 거라네요.
일반피임약은 장기 복용할 경우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어느정도 알려진 기정사실입니다.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 작용이 들쑥날쑥하다고 하면 완벽하지 않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 복용하는 분은 중단하세요.
그럼 단기 복용의 경우는 어떤가? 그건 단기라고 해서 수정체에 영향을 안준다는 아무런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이말만은 제생각이고 저는 의사가 아니고 이내용은 어떤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이건 수정체를 인간으로 보는(말로는 인간이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수정체를 죽이는 거짓의사말고) 진실한 의사를 만나 연구해보아야 할거 같네요.)
그말은 수정체 형성이나 착상에 방해를 줄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 아닐까요.- 이말만은 제생각이고 저는 의사가 아니고 이내용은 어떤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이건 수정체를 인간으로 보는(말로는 수정체를 인간이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수정체를 죽이는 거짓의사 말고) ( 진실한 의사를 만나 연구해보아야 할 내용인거 같네요.)
그러므로 자신이 먹는 모든 피임약이 어떤 성분이며 어떤 작용을 하나 정확히 알려고 하지 않고 그저 먹기만 하는 사람들은 단기 복용할 경우에 수정체 형성이나 착상에 방해를 하는 작용이 일어날 경우에는 수정체를 죽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약에 대해 정확히 모르면서 먹었으니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죠.
응급피임약이나 야즈,야스민등의 피임약 그리고 루프등 자궁내장치와 일반 경구 피임약,배란유도제등의 호른몬제를 복용하여 이것들이 수정체착상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다면-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안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 - 이것들을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이것들의 불완벽성으로 인해서)
그리고 이것들은 수정체(인간)을 죽이는 비윤리적인 것들이므로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아무리 잘 복용해도 높은 피임실패율이 있어서 현재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아주 많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금욕하고 절제하며 배란주기를 멀치감치 피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 양심있는 전문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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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네이트 판 글들을 읽다가 임신관련 글에서 어떤 여학생이라고 하신 분이 적은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 내용이 아주 클리어하고 명확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지금 적고 있는 글 맨 하단에 옮겼으니 읽어 보시죠
그리고 바로 아래 글은 그 글을 읽고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첨가해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그 글과 비교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제 글이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임신,육아 코너에 복사해서 적어주셔도 되구요.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 복사해서 적어 주셔도 좋구요
이곳 저곳 사이트에서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있는데 서로 토론도 하고
도움이 되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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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구 피임약을 복용(규칙적으로 잘 복용하더라도)하더라도 임신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돔역시 쿠퍼액등을 조심하며 잘 사용하더라도 임신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임신 확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일명"자연주기법"이라는 방법이라네요
이 방법은 여성의 난자가 배란되는 시기를 중심으로 성관계를 피하는 방법인데,
여성의 난자가 배란될시기 전후로 배란시기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안전하다네요
즉, 성관계를 피하는 기간을 아주 길~게 갖으면서 조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금욕생활을 오래하자는 이야기 죠.
그러니 임신이 안 되겠죠.......
피임약을 잘 복용하고도 콘돔을 제대로 사용하고도 임신이 될수 있다면
절제하면서라도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원치않는 임신을 방지할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이
아닐까란 글들이 있는데 결국 아이가 생기면 낳아서 기른다면 상관없지만 낙태(살인)를 하려면
금욕생활하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는 이야기죠
완벽하지 않은 피임약을 먹지 말고요,콘돔역시 사용하지 말고요.(콘돔은 인위적으로 정자의 이동을 막아
생명의 탄생에 관여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며 또한 찢어지거나 정액이 흘러내려 임신되는등
문제가 있다고 하나 정확하지 않은 피임약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콘돔(성관계전(삽입전)반드시 착용하고 성관계중 절대 벗지 말아야 합니다.-쿠퍼액 그리고 성관계 중 조금씩 나오는 정액으로 임신 됩니다.)을 사용하는 것이 낳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위의 문제점들도 있으니 콘돔도 사용하지 말고" 자연주기법"을 아주 길게 잡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태아를 죽이는 낙태에만 관심을 갖는데요
어떤이들은 자궁에 착상하기 전의 "수정체"도 죽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수정이 되면 자연히 착상이 되고 곧 태아가 되기 때문에
수정이 된 순간부터 인간이나 다름없다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자연주기법을 안하고 성관계 갖고 나서 병원에 가서 응급피임약 처방을 받아서
수정체를 죽여(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것(만난는 순간을 방해하는 것))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낙태가 살인이듯
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살인을 한 것입니다.
또한 여성 자궁에 장치하는 "루프","미레나","임플라논"같은 기구(살인기구로서 부작용도 높을뿐 아니라 장착해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도
원리가 응급피임약과 동일하여 수정체를 착상(수정체가 나팔관을 이동하여 자궁벽과 만나는 것)하지 못하게 하여서 태아로 만들어지지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이것 역시 살인라고 하더라구요(낙태가 살인이듯이 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살인이다라는 말입니다.)-그리고 일반피임약,응급피임약을 비롯하여 이런 기구들은 피임 확률도 아주 낮아서
이런걸 아무리 잘 먹고 착용해도 임신되는 산모가 아주 많은 완벽하지 않은 약과 기구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학교에서 지금까지도 수정체가 태아로 되는 인간 생명이라는 교육을 안 시키고 있고
사람들 역시 수정체가 인간생명이라는 생각을 회피하고 있고(사실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루프같은 장치가 어떤 원리로 임신이 안되게 하는지 조차 모른다는 겁니다.
더 재미있는건
지구상에 있는 어느정도 경제력이있는 나라에선 이미 잘 알려진 상식이라네요
그리고 우리모두 이 수정체에서 출발하였으며 수정체가 인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약을 먹어 없애버리고 키우기 싫다고 입양이라도 보내면 되는데 낙태해버리고
매일 죄책감을 안고 스스로를 속이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죠.(수정체에 대해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다들 인간이라는 것을 양심적으로 이해하신다고
하더라구요-사람이라면 누구나)
일반피임약은 장기 복용할 경우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어느정도 알려진 기정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장기 복용하는 분은 중단하세요.
이 말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피임약의 비완벽성과 부작용을 모르면서 모든 피임약 자체를 먹지 말고 금욕기간을 아주 길게 잡아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비교적 완벽한 피임법이 되죠. 단 금욕기간을 아주 길게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짧게 잡으면 임신될수 있겠죠.
이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색어에 "프로라이프 의사회"란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피임약에 대해 적으신 분의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두 평소 이런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걸 듣고보니
우리나라교육은 왜 이렇고 사람들이 도대체 왜 생각없이 약이나 피임기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도 모르면서 사용하고 있는지 희한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글 적으신 여자분이 순결하지 않아도 더럽다고 할수 없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순결의 기준은
더러움보다 책임질수 있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뉘앙스로 말씀을 하셨는데(더럽던지,지저분하던지,불결하던지 아무튼 비도덕적으로 본다라는것 입니다.-자연스런 인간의 마음의 흐름이라고 하는것이 적절할것도 같네요)
솔직히 다른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여자를 좋아할 사람이 있나요?
주변을 봐도 다 이왕이면 숫처녀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그러던데요
여자 역시 숫총각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습니다.
사람들말이 내여자 내남자 기준이 당연히 내꺼인가 인데
자기 성기를 다른 남자에게 주었던 여자가 내꺼라 할수 있느냐는 것이죠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순결이 한낮 개인의 선택 정도로 판단하시는건
자신의 솔직한 양심을 속이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을 보세요. 사람들이 다들 숫처녀를 원하지 않나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자신의 성기를 아무에게나 주고 결혼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세상 아무남자하고나 자고 다녀도 된다는 생각과 뭐가 다른가요?
그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창녀와 뭐가 다른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살아오면서 문란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나이가 들어서 그여자를
버리고 다른여자를 사귀거나 그 여자애게 니가 숫처녀냐고 하면서
실컨 가지고 놀다가 여자를 멸시하며 버리는 경우를 직,간접적으로 수도없이 보았기 때문에
여자분들이 대접을 제대로 받고 싶으면 자신의 순결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자식들도 과거 문란했던 부모를 보며 부모이기에 존경하지만 내심 문란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상처를 받는것도 있는게 사실입니다.(황당한건 그러면서도 자신은 문란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죠-정신나간 짓이죠)
이처럼 남편,자식까지도 상처를 받는 순결문제라면 여성분들이 조심해서 순결을 지키는것이
정신건강에도 살아가는데도 유리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전 매스컴에 생명관련 행사를 하던 내용이 있던데
그와 관련해서 사이트 하나를 알게 되었는데
"프로라이프 의사회"라는 사이트 입니다.
검색어에 프로라이프 의사회라고 치시면 됩니다.
의사들이 만든 사이트로 알고 있는데
상단 메뉴에 자유게시판등에 있는 글들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글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글들이 거기에도 있구요.
한번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이곳 저곳 사이트를 방문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사이트더라구요.
의사들이 관리하는 사이트인 만큼 신뢰성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매스컴에도 소개되었고 상당히 알려진 사이트더라구요.
물론 각가지 글에 대해서 내용이 확실한 것인지 오류는 없는지는
여러분 각자가 검색을 하시든 거짓없는(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안하는)전문가(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시든 해서 제대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그 여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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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여자입니다.
평소에 네이트 판을 즐겨 보는데 혼전임신, 낙태를 주제로 한 글들을 읽어보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가지고 있는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어느 부분에 오류가 있는 건지 의견 올려주세요.
1. 성관계
성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다양하더군요. 특히 성관계를 언제 해야할지에 대해서 말이죠.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 지키지 않아도 되나. 또 혼전관계를 맺는다면 사귄지 몇 일만에 가지는 것이 적당한가, 사귀지 않는 사람과의 성관계는 정당한가? 등등.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는 서로 사랑할 때 맺어야 한다고 생각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단지 '사랑'해서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 성관계를 가지는 시기의 기준은 '책임'을 질 수 있냐 없냐예요. 그럼 책임은 무엇일까요? 책임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비록 최선을 다했을지라도 일이 잘못 되었을 경우 그로 인한 손해를 본인이 기꺼이 부담하는 거예요. 그럼 성관계를 가질 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피임을 철저히 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중피임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담당하는 전문기관인 산부인과에서 권장하는 것이 이중피임이니까요. 콘돔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콘돔이 피임확률이 높은 것이지 완벽한 것은 아니잖아요. 여자도 피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는 피임 예를 들어 경구 피임약을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몸에 좋지 않다고 경구 피임약을 먹지 않고 콘돔만으로 피임하는 것은 책임을 지는 것 중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니죠. 그냥 적당히 피임한 것이죠. 그래놓고 나중에 임신하면 피임했는데, 임신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만약에 몸에 좋지 않아서 정 못 먹겠으면 성관계도 맺지 않아야죠. 그게 혹시 생길지도 모를 생명에 대해 책임지는 태도 아닌가요?
그럼 책임 중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그로 인한 손해를 기꺼이 감수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치 않은 임신이 되더라도 아이를 낳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이를 낳을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력, 사랑, 기타 여건 등이 충족되어야 겠죠. 아기 키우려면 돈도 있어야 되고 양육할 만한 환경도 있어야 하잖아요. 저는 이 부분에서 '사랑'을 기준으로 성관계 시기를 결정하는 분들을 비판하고 싶어요. 경제력, 사랑, 기타 여건 등 을 고려하지 않고 사랑하면 성관계 맺을 수 있다는 분들 중에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할 경우 아기 낳고 키울 조건이 안 되면 낙태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 낙태
이어서 쓸게요. 그런데 낙태하신 분들 대부분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하네요. 과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까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것은 본인의 의지, 선택이 조금도 개입되지 않아서 생긴 상황이죠. 예를 들어 성폭행을 당해서 임신하신 분들의 상황처럼요. 그런데 그 분들이 말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은 그 분들이 만든 것이잖아요. 피임을 제대로 하거나 아기 낳을 여건이 안되면 성관계를 맺지 않으면 이런 상황이 오지 않았잖아요. 충분히 자신의 의지와 선택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 본인들이 만든 상황이라고 말한 것이 더 적절하겠죠.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사람 중에는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게 원인인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 분들은 책임 중 최선을 다하는 것도 하지 않았던 거죠. 실수였다고 모르고 피임을 안 했다고 하실건가요? 실수였던 모르고 했던 그게 원치 않은 임신으로 인한 낙태에 대한 해명 또는 변명이 되지 않죠.
그 다음, 피임을 철저히 했는데 아이가 생겼고 키울 능력이 되지 않아 낙태를 한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 분들은 책임 중 최선을 다한 행동은 했지만 그로 인해 손해를 감수하지는 않았으니, 책임을 다했다고 볼 수 없네요. 피임을 했더라도 아기가 생길 가능성을 고려하셨어야죠. 왜냐면, 완벽한 피임은 없는 것이니까요. 성관계를 맺기 전에 혹시 만에 하나 아기가 생기면 키울 능력과 여건은 되는지 또 상대방은 책임감이 있는지 따져보는게 우선이죠. 왜 이런 현실적인 부분은 성관계를 다 맺고 임신을 한 뒤에 그제서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사랑해서 성관계했다고 하시면 안 되죠. 사랑해서 성관계 맺었으면 그 결과인 아기도 사랑으로 낳아야죠. 사랑으로 성관계해놓고 왜 현실 때문에 아기 지우는 건 모순이죠. 아기 지울 때 현실타령하려면 성관계 맺을 때도 현실 고려했어야죠.
만약 아기 키울 능력이 안 된다면 애초에 성관계를 맺지 말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관계를 맺어서 임신했으면 평생 가난하고 손가락질 받으며 산다해도 감수하고 낳아야죠. 그게 책임지는 거죠. 사랑과 쾌락은 본인들이 즐기고 책임은 아기가 죽음으로 갚는 것은 불공평하잖아요.
그리고, 낙태하신 분들 중에 아기에게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서 아기를 위해서 죽였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여기서 낙태하신 분들은 여자, 남자 모두 가리킵니다.)그런데, 아기가 죽는 것과 가난한 삶을 사는 것을 왜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하나요? 그 권리가 아기의 부모한테 있나요? 모르잖아요,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몸이 찢겨져 죽는 것보다 가난한 삶을 사는 것을 선택하고 싶을지. 아기의 생각을 추측하고 결정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죠. 설령, 아기가 가난한 삶보다 죽는 것을 원했더라면, 그래서 원치 않는 인생을 산다면 그 책임 또한 부모가 지고 모든 원망을 지고 미안해하며 살아야죠. 솔직히, 아기의 인생을 걱정한다고 말하면서 내심 본인들이 앞으로 더 누릴 수 있는 행복 때문에 낙태한 건 아니나요? 이건 위선이고 이기적인 태도죠. 임신했으면 본인들이 평생 가난하게 살고 손가락질 받고 망한 인생을 살더라도 아기 낳아야죠. 왜냐면 그 모든 상황을 만든 건 부모잖아요. 책임 안 지려 도망간 남자는 강아지이고 그래서 결국 수술한 여자도 잘못된 거죠. 둘 다 반절씩 아기를 죽인 거죠.
3. 미혼모 또는 미혼부 (특히 경제력 또는 기타 여건이 안 좋은 경우)
낙태와 출산의 기로에서 출산을 선택하신 분 들중, 상대방이 아이에 대한 책임을 버린 경우 미혼모 미혼부가 되겠네요. 불공평한 현실이지만 미혼모가 더 많지만요. 저는 이 분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고민해보았어요. 일단, 미혼모 미혼부들이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어요. 본인들이 만든 원치 않은 임신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진 것이죠. 책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훌륭하다고 칭찬받을 일은 아니죠. 미혼모 미혼부로서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인간으로서 기본 도리를 한 것 뿐이죠. 하지만, 책임을 저버린 상대방이나 낙태한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할 수 있어요.(전 이분들이 인간의 도리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은 도망갔는데 혼자 감수하는 게 부당하다고요? 그 부당함은 도망간 상대방에게 따질 문제지 상대방이 도망갔다고 해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이런 상황에서 도망갈 만한 사람하고 성관계를 맺은 것은 본인이니까요. 그 책임을 아기한테 전가시킬 권리는 없습니다.
미혼모부가 자랑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손해를 봐야 하지는 않아야 된다 생각해요. 왜냐면, 그들이 미안해하고 사과해야할 대상은 가난을 물려준 아기이지 사회가 아니잖아요. 미혼모, 미혼부들이 사회에 피해를 끼친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미혼모 시설이나 등등 복지 비용은 들겠지만 이건 사회에 끼친 피해라기 보다는 사회가 그들에게 주는 배려라고 보는 게 더 적절하겠지요. 그러니, 미혼모 미혼부들이 직접적으로 나한테 피해를 끼치지 않은 이상 나도 그들에게 나쁜 대우를 하면 안되겠죠.
그럼, 낙태한 사람들이 너한테 피해 끼친 것 없는데 왜 너는 그 사람들을 비난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하죠. 낙태는 살인이잖아요. 뉴스에 살인자가 나오면 나 또는 내 지인들을 죽이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욕하면 안 되는 건 아니죠.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사람은 피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비난받아 마땅하죠.
4. 낙태에 대한 인식
이어서 쓸게요. 낙태와 살인은 같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저는 그렇다 말할게요. 살인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죠. 그런데 낙태 하기까지의 상황은 본인들이 만든 것이고 그 이전에 충분히 피임 또는 성관계를 하지 않은 것을 통해서 막을 수 있었으니까 살인이죠.
저는 아직 뱃속에 있는 태아와 이미 빛을 보고 있는 우리들의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태아를 이미 태어난 사람들의 생명의 가치보다 낮게 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이미 태어난 사람은 생명의 가치가 더 높아서 현실을 떠나 죽이면 안 되고 뱃속의 태아는 생명의 가치가 더 낮아서 현실을 고려해서 죽여야 하나요?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저는 인터넷에 자신의 낙태 경험을 쓴 글들을 보면 화가나요. 만약, 본인들이 이미 태어난 사람을 죽였다면 인터넷에 살인했다고 글 올릴 수 있을까요? 아마 부끄럽고 비난이 무서워서 올릴 엄두도 못내겠죠. 그런데 자신들의 낙태 경험을 올리면서 위로받고 싶은 건가요? 아기는 생명을 잃었는데 본인들은 마음이라도 조금 더 편해지고 싶은가 보죠. 그 뻔뻔함이 놀랍네요. 그리고 간혹 보면, 이런 글도 있더라고요. 아기야 미안해, 엄마(또는 아빠)가 잘못했어. 하늘나라에서 기다려줘.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때 다시 꼭 찾아오렴. 이런 글이야 말로 위선이라 생각해요. 더 죄책감 느낀다면 인터넷에 이런 글 못 올리죠. 혼자 괴로워하지. 미안하다고요? 사람 죽여놓고 미안하다 말하면 다 나요? 엄마 또는 아빠라고요? 엄마 아빠는 낳아서 키워준 사람이죠 죽인 사람이 아니예요. 죽은 아기가 하늘나라에서 있을 것 같나요? 아기는 차디찬 어느 곳에 찢겨 버려져 있겠죠. 혼령이 있다면 억울해서 하늘나라에 가지도 못했을 걸요. 구천을 떠돌겠죠. 그리고 한 번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죽은 아이가 다시 찾아 옵니까? 다시 임신한다면 그건 그 아이가 아니라 다른 아이예요. 다시 임신하면 죽은 아이가 살아 돌아오는 것 같다는 기분가지실 건가요? 그거 그냥 죄책감 조금이라도 씻고 좀 더 편해지려 하는 말 아닌가요?
낙태해서 괴롭고 죄책감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모진 생각하고 있다 생각 안 합니다. 살인은 했으면 당연히 괴롭고 죄책감 가져야죠. 그 괴로움과 죄책감은 그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 중 극히 적은 일부일 뿐이잖아요. 살인자가 살인하고 그 대가로 감옥가면 감옥가고 괴로워 하는 것에 대해 위로해주고 비난하면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스스로의 괴로움, 법적 책임, 사회적 비난 모두 감수해야죠. 그런데 낙태하신 분들 중에 감옥에 있는 분들 있나요? 이상하게 낙태는 불법인데 감옥은 안 가고 인터넷에 글 올리고 있네요. 즉, 지은 죄로 치뤄야 할 대가보다 훨씬 적은 벌을 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낙태하신 분들 중 새로운 이성을 만났다면 그 이성에게 낙태경험을 말하는 것이 기본 도리라고 생각해요. 보통 성관계처럼 단순한 과거나 사생활이 아니라 살인이라는 범죄니까 꼭 말해야죠. 고백해서 상대방이 자신을 받아 주지 않으면 원망하지 말고 인정해야 되고, 받아 줬을지라도 자신에 대한 대우가 이전보다 안 좋아졌어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죠. 다 본인이 만든 결과 잖아요. 이게 아무리 괴로워도 온 몸이 찢겨 죽은 아기의 고통보다 더 하진 않겠죠. 혹시, 말 안 한 사람은 최악으로 이기적인 거죠. 상대방을 너무 사랑해서 상대방이 괴로울까봐 말 안했다고는 하지 마세요. 사실, 말하면 보인한테 손해갈까봐 말 안했다고 하는게 더 솔직하지 않나요? 그 정도 손해도 보지 않으려는 것은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인 동시에 죽은 아기에게 더 큰 죄를 짓는 거죠.
5. 혼전 순결
저는 혼전 순결을 지키면 깨끗하고 그렇지 않으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관계의 깨끗함과 더러움을 '결혼'이라는 제도가 정해주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결혼'이라는 제도는 부부, 성관계 등에 대해 '책임'을 더 많이 부여하고 확고히 정하는 수단이죠. 그래서 혼전순결을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개인의 가치관, 책임질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혼전순결 꼭 지킬거예요. 제가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져서가 아니라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이 지키지 않은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여자로서 삶을 사는데 유리하니까요. 저는 혼전임신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아요. 아기를 책임질 수 있다하더라도 부모님께 실망끼치고 싶지 않고 사회적으로 따가운 시선도 받고 싶지 않아서요. 또 혼전임신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 임신한 사람이 을이 되어 끌려다니면서 부당한 요구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결혼은 식장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건데 뒤엎어질 가능성도 고려해야 되고요. 그렇다고 미혼모가 되어 인생을 힘들게 살기도 싫고 낙태해서 인간의 도리를 저버려 놓고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기도 싫네요. 혼전임신을 하지 않으려면 혼전관계를 맺을 때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하는데, 피임약 먹는 것 몸에 좋지 않아서 싫어요. 그리고 피임한다고 해서 100% 안전하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그냥 혼전순결 지켜서 모든 위험을 원천봉쇄하는 것이 저한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임신 때문이 아니더라도 혼전순결 지키면 유리하잖아요. 일단 성병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이전의 사람과 맺었던 과거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아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죠. 현실적으로 남자들 중에는 똑같은 외모, 능력, 성격, 기타 조건이면 혼전 순결 지킨 사람을 선택할 사람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특히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는 더. 혼전순결이 여자에게만 더 엄격하게 적용된다는 것이 잘 못되었고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 사회적으로 깔린 그 인식을 저 혼자 바꿀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혼전관계를 맺고 그 후 받을 수 있는 부당한 대우에 분노하는 것보다 혼전순결을 지키고 미래의 배우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것이 더 제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전 이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있고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거예요. 만약 남자친구가 제 생각과 달리 혼전관계를 맺고 싶은데 제가 허락하지 않아 힘들어 한다면 원망하지 않고 보내줄거예요. 통금시간 철저히 정하고 술자리 가지지 않고 밀폐된 공간에 단 둘이만 있지도 않을 거고요. 만약 남친이 강제적으로 힘으로 덮친다면, 지금까지 가졌던 감정과 상관없이 성폭행으로 고소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의 신념을 같이 해 줄 수있는 분을 만날거예요. 그런 분이 이 세상에 한 명도 존재하지 않다면, 그냥 미련 없이 연애 안 하고 혼자 살거나 나중에 정말 결혼 하고 싶으면 선 볼 생각입니다. 성관계를 맺어서 남자친구와 누리는 쾌락과 사랑이 가지는 가치보다 혹시 모를 임신이 가져오는 생명의 문제, 저의 꿈과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의 가치가 훨씬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성관계를 맺고 안 맺고를 결정하는 것은 제 몸에 대한 온전한 권리이기 때문에 남친의 성욕을 해결해주지 않았다고 해도 이기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서로 사랑한다고 해도 각자 몸에 대한 권리는 자신에게 있는 거니까요. 혹시 남친이 내가 너 한테 얼마나 해줬는데...못 해주냐 이런 생각 들지 않도록 더치페이 철저히 할겁니다.
6. 기타, 고민의 여지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보았어요. 피임을 했는데 임신하는 경우는 확률이 매우 적다.
그런데 그 적은 확률 때문에 성관계에 제한을 두는 건 너무 심한 것은 아닌가?
그 논리라면, 운전도 하지 말고, 비행기도 타지 말고, 놀이기구도 타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가?
적은 확률이라도 사고날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좀 고민했는데 이런 생각이 나더라고요. 운전, 비행기, 놀이기구는 만에 하나 사고가 나더라도 내가 죽는다. 하지만, 만에 하나 원치 않은 임신을 하면, 죄없는 아기가 나때문에 죽을지 말지 고민해야 한다. 둘다 죽음과 위험과 관련된 일일지라도 나의 행위로 인해 내가 죽는 것과 타인이 죽는 것은 다르더라고요.
또 아주 적은 확률이라도 죄없는 타인의 생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일이면 그만큼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또 혼전관계를 맺지 않는 것은 어떻게 말하면 남친을 끝까지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끝까지 가지 못할 것에 대한 여지를 두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진정한 사랑인가? 이런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고민하다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인간을 100%믿는 것은 위험하다. 나 자신도 때로는 의심해봐야 한다. 100% 못 믿는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머지 부족한 믿음은 결혼 후에 가져도 늦지 않고 더 안전하다. 때로는 아무리 사랑해도 헤어질 때의 상황도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그 때 닥칠 위험을 막을 필요도 있다. 평균적으로 인간은 한 사람과 영원히 사랑하지는 않으니까. 사랑할 때는 때로는 믿음 뿐만 아니라 의심의 여지도 조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완벽하고 불변한 건 없잖아요.
만약 혼전순결을 지키고 결혼했을 때의 문제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속궁합, 알고 보니 변태 같은 것
설령 결혼 후 알고 보니 변태면 이혼하면 된다.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서로 노력해서 맞추면 된다.
그래도 극복이 안 되었을 때의 손해*가능성 보다 혼전순결을 지켰을 때의 이익이 더 크다.
어떤 선택에 대한 결과는 장단점 모두 존재하는 것인데 속궁합을 고려하더라도 지키는 것이 더 이익이 클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키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내가 눈이 흙이 들어와서 원치 않는 임신을 한다면? 일단, 결혼하겠지만 그러지 못했을 경우
낙태하지 않고 미혼모의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원치 않는 임신은 제가 만든 상황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아기가 아닌 제가 져야 하니까요. 아기도 물론 가난이라는 책임을 피치못하게 나눠갖게 되겠지만 몸이 찢겨 죽는 것보다는 책임을 훨씬 덜 지는 거니까요. 물론 그에 따른 모든 고난과 사회적 시선 또한 감당하겠습니다. 그것도 제 몫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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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여학생 얘기 중에 남자친구가 강제로 덮치면 다른 남자를 찾아서 만난다는 식의 이야기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강제로 덮친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식의 이야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결혼해서 변태면 이혼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역시 변태라고해서 이혼한다는 것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성폭행을 당해서 낙태한 경우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까 본인이 책임이 없다란 식의 말이 있는데
성폭행당하면 뱃속의 아이가 잘못인가요? 아이가 무슨 잘못이기에 아이를 죽이나요?
결혼할 사람과의 아이와 나를 버린 남자와의 아이는 내 아이이고 성폭행 당한 후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닌가요? 본인의 난자로 만들어진 아이가 아닌가요?
이 아이는 잘못이 없으니까 낳아야죠. 그래서 키우거나 안 키울거면 입양이라도 보내야죠.
이 아이를 낙태하는 것 역시 살인이고 자신의 몸에서 생긴 생명을 성폭행 당했으니까 죽인다는 것은
낙태하는 인간들과 뭐가 다른가요? 아무런 잘못이 없는 아이를 그리고도 자기 자식을 죽인다는 것은
소중한 자신의 아이 생명보다 성폭행 당한 자신의 기분과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모르는 남자가
피임약 몇개월 먹고 안심하지 맙시다. 제대로 알고 살자고요..
아래 내용의 글은 생명을 존중하자는 좋은 취지의 글이니 임신,출산,육아코너나 결혼시집코너,여자들끼리만 남자들끼리만등 이곳 판 두루두루 자주 자주 복사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른 포털 싸이트나 블로그 그리고 국내 여러 홈페이지나 해외 싸이트를 이용하시는 분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해외 포털 싸이트 게시글에 게시하거나 여러단체, 개인홈페이지 블로그에도 카피해서 등록해 주세요. 생명을 존중하며 여러사람과 나누어요.
제약기업,회사나 의사,약사들이 일반 피임약,응급피임약 그리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피임약과 기구들이 그 피임률이 아주 높다고 말하지만 이는 다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일반피임약,응급피임약을 아무리 제대로 복요해도,그리고 루프,미레나 ,임플라논등 자궁내 장치를 하고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아주 많답니다. 그러므로 제약회사,의사,약사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속지말고 이런것들 사용하지 말고 자연주기법을 배란 주기 앞뒤로 아주 긴~~ 금욕,절제 기간을 두어서 자연적으로 삽시다.
그리고 소중한 아이가 임신되면 미혼모 시설에서라도 낳아서 본인이 키우거나 입양이라도 보냅시다.
아이에게도 태어날 권리가 있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한부모 아래에서도 가난해도 그리고 입양되어서
아주 잘 자라고 훌륭하게 크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중한 자기 자식을 죽이다니요. 어찌 자기 새끼를 죽이고 밥을 입에 넣겠습니까?
소중한 자기 자식을 죽이는 건 살인 입니다. 그리고 정신 나간 짓입니다.
성폭행 당하는 건 드문일이지만,
성폭행 당해서 임신 되었어도 이건 자기 자식이고 아이 입니다. 난자는 내거고 정자는 어떤 남자의
것이라도 아이가 생겼고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명이고 내 뱃속에서 자라는 내
자식입니다. 그런데 이미 성폭행 당했는데 임신된 소중한 아이를 죽이는 건 정신나간 짓 아니고 뭡니까?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이 아이도 자신의 뱃속에서 자라는 자기 새끼 입니다. 그런데
죽이다니요. 제정신이 아닌겁니다.
남,녀가 성관계 하고 임신된 아이를 낙태하거나 낙태하는 의사
그리고 응급피임약을 먹거나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자궁내 장치를 하고 수정체를 죽이거나 일반피임약을 자꾸 많이 먹으면 장기복용으로 인해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 수 있는데도 이런걸 먹는 사람들은 죽인 태아 하나하나,수정체 하나하나에 대한 살인 범죄에 대한 벌을 내세에서 받든, 내세에서, 사후세계에서 받든 신이 있다면 신에게 받을 것입니다. 살인 죄는 큰 죄이므로 그 벌이 아주 크겠죠!
지금 당장 임산부와 임신시킨 남자는 낙태를 그만두시오.
지금 당장 낙태하는 의사는 그 살인 행위를 그만두시오.
지금 당장 응급피임약을 사용하는 의사,약사,여자들은 그 사용을 중지하시오.
지금 당장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 살인기구를 사용하는 의사,여자들은 그 사용을 중지하고
당장 몸에서 빼내시오.
지금 당장 일반피임약을 자꾸 많이 복용하여 장기간 복용으로 인한 수정체(인간)의 착상을 방해할수 있는
점(물론 방해하지 않고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피임약은 이렇게 완벽하지 않고 들쑥날쑥 한 작용을 한다고 함))으로 인해 수정체를 죽이는 사람들은 피임약 장기복용을 즉시 중단하시오.-장기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즉시 중단하시오.)
그러므로 일반 피임약의 복용으로 인해 수정체(인간)를 죽일수 있는 작용과(물론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로 인해 임신되는것과 응급피임약의 수정체를 죽이는 작용과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을 갖고 있는 것과 이런 약들의 수정체를 죽이는 비 윤리성,
그리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등의 자궁내 장치가 수정체를 죽이는 것과 이것들의 높은 실패율,그리고
비윤리성을 전체적으로 고려할때
금욕,절제 기간을 배란 주기 앞,뒤로 아주 긹게~ 가져서 절제하면선 조절하는 "자연주기법"을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이것이 아주 완벽한 방법입니다. 긴~~ 절제 기간을 두어야 합니다. 배란주기 앞,뒤로는
금욕하고 자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걱정안해도 되겠죠~
비 완벽하고 윤리적으로 문제있는 피임약 보다는 인위적으로 정자의 이동을 막고 찢어지거나 흘러내리는등 여러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피임약을 사용하느니 차라리 "콘돔"을 사용하는것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콘돔도 성관계 전(삽입전)사용하고(쿠퍼액으로 임신될 수 있고 성관계중 계속 정액이 성기에서 나오므로)), 벗지 않아 정액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발기가 멈추고 성기가 작아져 성기에서 빠져서 정액이 질로 들어갈수 있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콘돔의 재질과 성분을 모르고 혹시라도 재질과 성분으로 인해 정자와 난자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나 그 성분에서 어떤 물질이 나와서 정자와 난자의 움직임이나 그것들이 수정하는데 영향을 끼치거나 수정체의 착상에 아주 조금이라도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를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이건 아무런 근거없는 저에 생각입니다.-그 재질이나 성분이 정자나 난자의 수정이나 수정체의 착상에 영향을 미칠지 않 미칠지 저는 모릅니다.)
부작용 없고 배란주기 앞,뒤로 조심해서 긴 금욕기간을 두어 절제만 하면 완벽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여 효과도 높고 윤리적으로 문제도 없는 생활을 합시다.
절대로 제약회사의 약 선전이나 의사 ,약사의 돈을 벌려는 상술에 속아넘어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짓을 하고 자궁내 장치를 사용하지 말고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사용합시다.
그리고 절대로 자신의 소중한 아이를 성관계로 임신되든 ,성폭력에 의해 임신이 되면 미혼모 시설에서라도 반드시 낳아서 키우거나 입양이라도 보냅시다. 아이는 아무런 잘못도 없습니다. 아이는 태어날 권리가
있습니다. 여성,남성 본인이 판단하여 죽이면 않됩니다. 죽이면 생명을 죽이는 살인입니다. 살인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절대 낙태하지 말고 의사는 절대 낙태시키면 않됩니다.
의술은 생명을 살려내고 치료하라고 있는거지 사람을 찢어 죽이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들은 국가에서 사람의 병을 고치고 생명을 살려내라고 의과대학에 합격시키주고 의사 면허증을 준거지 살인을 하라고 의대에 입학시키고 의사 면허증을 준것이 아닙니다.
즉시 여성과 그 아이의 아버지에 의해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즉시 중단하고
평생 참회하며 생명을 살리며 살도록 하시오.
더이상 수정체 착상에 영향을 주는 피임약이나 여성에 대한 피임약 장기 처방을 즉시 중단하고, 응급피임약을 사용을 중단하고 모든 자궁내 장치나 호르몬 이식술을 중단하시오.
그리고 그대들이 낙태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더 이상 낙태하지 말것을 연락해 당부하고 수정체 착상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피임약을 처방한 모든 여성과 피임약을 장기간 처방한 모든 여성, 그리고 모든 자궁내 장치를 시술한 모든 여성,호르몬 이식술을 한 모든 여성등 수정체(인간생명)를 죽일 수 있는 이런것들을 처방 판매한 의사 ,약사들은 모든 여성들에게 연락을 해 부작용을 알리고 더이상 사용하지 말것을 하루 종일 설득해서라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게 하시오.-또한 이런 모든 피임약과 응급피임약,자궁내 장치들이 효과가 떨어져 배란이 되고 또 수정된 수정체가 착상되어 임신이 될 수 있는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을 사실대로 알리고 이것들이 수정체를 죽이는 살인약이라는 것을 알리고 그리고 이것들을 사용해도 임신이 잘 된다는 것을 알리시오. 높은 피임률을 가지고 있다는 거짓말을 제약회사,의사,약사는 더 이상 하지 말고 거짓말한 모든 국민,이런 것들을 수출한 외국인들과국내 외 남성,여성들에게 알려 높은 실패율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솔직하게 밝히고 더이상 수정체를 죽이는 이런 살이약과 살인기구를 사용하지 마시오.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배란 주기 앞,뒤로 길게 가져 사용하라고 권하시오.(즉시 살인을 중단하고
그대들이 저지른 범죄를 땅을 치고 한탄하며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모든 걸 알리고 그들이 그렇게 살지 않도록 하고 모르는 남성,여성 국민들에게 이것들을 알리고 국내 외 모든이가 알도록 열정적으로 노력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생각지도 않은 순간에 순식간에 벼락을 받는 것과 같은 중벌을 받아 멸절(멸망)할 겁니다.
질외,체외 사정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방법은 아주 엉터리이고 아주 쉽게 임신되는 등 절대로
사용하면 않돼는 방법이랍니다. 전문의 의견이니 절대로 이 방법을 사용하지 말기 바랍니다.
남성의 성기가 발기하자 마자 배출되는 소량의 정액인 쿠퍼액이 나오고 그 후로도 조금씩 정액이 배출되니 절대로 질외,체외 사정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절제 하지 않으려고 이런걸 사용하고 피임약을 먹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실패율이 아주 높아 임신되므로 금욕,절제하며 "자연주기법"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 옛날부터 이미 알려진 전문의 의견 입니다-
그리고 임신은 생명을 품고 있는 거고 아주 축복할 일이므로 임신하면 꼭 낳으시기 바랍니다.
피임약을 1개월 2개월등 단 몇개월 먹어도 임신을 막을수 있다는 분들이 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글 올리지 맙시다
그리고 여기 적는 사람들이 전문의도 아닌데 그 말믿고 피임약 몇개월 먹고 안심하시는 분들
그리고 애 생기면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 아시죠?(낙태하지 말고 키우세요 못키우면
입양이라도 보내세요!)
산부인과 전문의 의견에 의하면 단 몇개월 피임약 먹고 병원에 임신해 오는 사람 엄청나게
많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먹어도 피임약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임신이 될수 있답니다.
그러면 피임약 먹고 임신되면 본인이 책임질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설마 설마 하면서 먹지말고
자연주기법을 길~게 잡아서 금욕하면서 절제생활하라는 거지요.
그리고 낙태하는 전문의가,
응급피임약(수정체 착상 방해하는 일명 살인약) 처방하고 루프,미레나,임플라논(수정체 착상 방해하는 일명 살인기구)등 시술하는 전문의가,
인공수정(상당량의 수정체 폐기(현재 일어나는 정확한 내용)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난자에 정자를 직접 주입하는 과정에서 수정되는 정자를 끄집어 내고 다른 정자를 다시 주입하는 등의 하나의 난자에 수정자체를 여러번 시키는 수정(생명체 탄생)현상을 가지고 조작(장난?)하는 비윤리적인 일도 있을 수 있다는 내용도 있음-이 내용은 본인이 확인한 내용은 아님)을 하는 전문의가 무슨 거짓말을 못하겠습니까
의사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진실한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아서
알아봐야 할 겁니다.
약국에서 응급피임약을 처방하고 일반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면 수정된 수정체를 자궁에 착상하지
못하게 할수도 있다라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약사가 무슨 거짓말을 못하겠습니까(사실 약사이면서 일반피임약이 장기간 복용하면 배란억제 기능외에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도 있다라는 사실 조차
모르는 약사가 있다면 이사람은 약사 자격이 없을 뿐더러 다시 국가적인 차원에서라도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이건 꼭 산부인과 의사가 아니더라도 일반 의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피임약은 완벽하지도 않을 뿐더러 적어도 6개월 이상(피임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장기간 아무리 잘 챙겨 먹어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은 먹어야 그때부터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네요.
그런데 이걸 알리가 없는 국민들은 2~3개월 먹고 임신이 되어 병원에 와서 왜 잘 챙겨 먹었는데 임신이 되었냐고 난리를 친다네요.
일반피임약은 완벽하지도 않을 뿐더러 적어도 6개월 이상(피임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장기간 아무리 잘 챙겨 먹어도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은 먹어야 그때부터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네요.-개개인에 따라 6개월이상인지 7개월 이상인지 8개월 이상인지는 다르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위 내용의 6개월 이상 이라는 기간이 숫자적으로 정확한지에 대해서 산부인과 전문의(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안하는)에게 상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약을 먹지 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정확한 기간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단, 적어도 6개월 이상 먹어야 피임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부정하고 6개월 이하로 먹어도 된다는 의사,약사 말은
절대로 믿지 마세요. 이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의사,약사라고 무조건 믿으면 않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의사,약사가 많으니 계속해서 생명을 존중하는 진실한 의사를 만나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의사,약사라고 덜컹 믿어버리지 말고 이들이 수정체(인간)를 인간으로 보고 생명 존중하는지 알아보시고 믿어야 합니다. 본인(의사자신)이 수정체에서 출발해서 인간이 되었으면서 수정체를 인간이 아니라며 죽이는 의사,약사들이 있다고 이미 알려져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알리가 없는 국민들은 2~3개월 먹고 임신이 되어 병원에 와서 왜 잘 챙겨 먹었는데 임신이 되었냐고 난리를 친다네요.
뿐만 아니라 일반피임약을 장기복용하면 체내에서 피임약에 중독?되어
배란억제기능외에 응급피임약과 같이 수정체가 자궁에 착상하는 것을 방해하는
작용도 할수가 있다네요.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 작용이 들쑥날쑥하다고 하며 완벽하지 않고 윤리적으로도(수정체를 죽이는것)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죠.)
다시말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배란만 안되게 하려는 사람들은 이런 기능이 있는걸 모른다는것이죠
수정체가 형성되어서 이것을 인간으로 보고 태아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깜짝 놀랄일이죠
이것 역시 외국에서는 성교육에서 가르치고 상식적으로 잘 알려진 거라네요.
일반피임약은 장기 복용할 경우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어느정도
알려진 기정사실입니다.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않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 작용이 들쑥날쑥하다고 하면 완벽하지 않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 복용하는 분은 중단하세요.
그럼 단기 복용의 경우는 어떤가?
그건 단기라고 해서 수정체에 영향을 안준다는 아무런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이말만은 제생각이고 저는 의사가 아니고 이내용은 어떤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이건 수정체를 인간으로 보는(말로는 인간이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수정체를 죽이는 거짓의사말고) 진실한 의사를 만나 연구해보아야 할거 같네요.)
그말은 수정체 형성이나 착상에 방해를 줄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
아닐까요.- 이말만은 제생각이고 저는 의사가 아니고 이내용은 어떤 의학적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이건 수정체를 인간으로 보는(말로는 수정체를 인간이라고 하면서 행동으로는 수정체를 죽이는 거짓의사 말고)
( 진실한 의사를 만나 연구해보아야 할 내용인거 같네요.)
그러므로 자신이 먹는 모든 피임약이 어떤 성분이며 어떤 작용을 하나 정확히 알려고 하지
않고 그저 먹기만 하는 사람들은 단기 복용할 경우에 수정체 형성이나 착상에 방해를 하는
작용이 일어날 경우에는 수정체를 죽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약에 대해 정확히 모르면서 먹었으니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죠.
응급피임약이나 야즈,야스민등의 피임약 그리고 루프등 자궁내장치와 일반 경구 피임약,배란유도제등의 호른몬제를 복용하여 이것들이 수정체착상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다면- 물론 수정체 착상을 방해하지 안아 임신되는 경우도 있지만 - 이것들을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이것들의 불완벽성으로 인해서)
그리고 이것들은 수정체(인간)을 죽이는 비윤리적인 것들이므로 사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아무리 잘 복용해도 높은 피임실패율이 있어서 현재 임신이 되어 병원에 오는 사람이 아주 많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금욕하고 절제하며 배란주기를 멀치감치 피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 양심있는 전문의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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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연히 네이트 판 글들을 읽다가 임신관련 글에서 어떤 여학생이라고 하신 분이 적은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 내용이 아주 클리어하고 명확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지금 적고 있는 글 맨 하단에 옮겼으니 읽어 보시죠
그리고 바로 아래 글은 그 글을 읽고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첨가해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그 글과 비교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제 글이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임신,육아 코너에 복사해서 적어주셔도 되구요.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 복사해서 적어 주셔도 좋구요
이곳 저곳 사이트에서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있는데 서로 토론도 하고
도움이 되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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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구 피임약을 복용(규칙적으로 잘 복용하더라도)하더라도 임신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돔역시 쿠퍼액등을 조심하며 잘 사용하더라도 임신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임신 확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일명"자연주기법"이라는 방법이라네요
이 방법은 여성의 난자가 배란되는 시기를 중심으로 성관계를 피하는 방법인데,
여성의 난자가 배란될시기 전후로 배란시기와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안전하다네요
즉, 성관계를 피하는 기간을 아주 길~게 갖으면서 조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금욕생활을 오래하자는 이야기 죠.
그러니 임신이 안 되겠죠.......
피임약을 잘 복용하고도 콘돔을 제대로 사용하고도 임신이 될수 있다면
절제하면서라도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원치않는 임신을 방지할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이
아닐까란 글들이 있는데 결국 아이가 생기면 낳아서 기른다면 상관없지만 낙태(살인)를 하려면
금욕생활하면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는 이야기죠
완벽하지 않은 피임약을 먹지 말고요,콘돔역시 사용하지 말고요.(콘돔은 인위적으로 정자의 이동을 막아
생명의 탄생에 관여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며 또한 찢어지거나 정액이 흘러내려 임신되는등
문제가 있다고 하나 정확하지 않은 피임약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콘돔(성관계전(삽입전)반드시 착용하고 성관계중 절대 벗지 말아야 합니다.-쿠퍼액 그리고 성관계 중 조금씩 나오는 정액으로 임신 됩니다.)을 사용하는 것이 낳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위의 문제점들도 있으니 콘돔도 사용하지 말고" 자연주기법"을 아주 길게 잡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태아를 죽이는 낙태에만 관심을 갖는데요
어떤이들은 자궁에 착상하기 전의 "수정체"도 죽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수정이 되면 자연히 착상이 되고 곧 태아가 되기 때문에
수정이 된 순간부터 인간이나 다름없다는 이야기이죠.
그래서 자연주기법을 안하고 성관계 갖고 나서 병원에 가서 응급피임약 처방을 받아서
수정체를 죽여(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것(만난는 순간을 방해하는 것))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낙태가 살인이듯
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살인을 한 것입니다.
또한 여성 자궁에 장치하는 "루프","미레나","임플라논"같은 기구(살인기구로서 부작용도 높을뿐 아니라 장착해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도
원리가 응급피임약과 동일하여 수정체를 착상(수정체가 나팔관을 이동하여 자궁벽과 만나는 것)하지 못하게 하여서 태아로 만들어지지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이것 역시 살인라고 하더라구요(낙태가 살인이듯이 수정체가 자궁벽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살인이다라는 말입니다.)-그리고 일반피임약,응급피임약을 비롯하여 이런 기구들은 피임 확률도 아주 낮아서
이런걸 아무리 잘 먹고 착용해도 임신되는 산모가 아주 많은 완벽하지 않은 약과 기구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학교에서 지금까지도 수정체가 태아로 되는 인간 생명이라는 교육을 안 시키고 있고
사람들 역시 수정체가 인간생명이라는 생각을 회피하고 있고(사실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루프같은 장치가 어떤 원리로 임신이 안되게 하는지 조차 모른다는 겁니다.
더 재미있는건
지구상에 있는 어느정도 경제력이있는 나라에선 이미 잘 알려진 상식이라네요
그리고 우리모두 이 수정체에서 출발하였으며 수정체가 인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약을 먹어 없애버리고 키우기 싫다고 입양이라도 보내면 되는데 낙태해버리고
매일 죄책감을 안고 스스로를 속이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죠.(수정체에 대해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다들 인간이라는 것을 양심적으로 이해하신다고
하더라구요-사람이라면 누구나)
일반피임약은 장기 복용할 경우 수정체 착상을 방해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어느정도
알려진 기정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장기 복용하는 분은 중단하세요.
이 말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피임약의 비완벽성과 부작용을 모르면서 모든 피임약 자체를 먹지 말고 금욕기간을 아주 길게 잡아서 자연주기법을 사용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비교적 완벽한 피임법이 되죠. 단 금욕기간을 아주 길게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짧게 잡으면 임신될수 있겠죠.
이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색어에 "프로라이프 의사회"란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피임약에 대해 적으신 분의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저두 평소 이런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걸 듣고보니
우리나라교육은 왜 이렇고 사람들이 도대체 왜 생각없이 약이나 피임기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도 모르면서 사용하고 있는지 희한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글 적으신 여자분이 순결하지 않아도 더럽다고 할수 없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순결의 기준은
더러움보다 책임질수 있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뉘앙스로 말씀을 하셨는데(더럽던지,지저분하던지,불결하던지 아무튼 비도덕적으로 본다라는것 입니다.-자연스런 인간의 마음의 흐름이라고 하는것이 적절할것도 같네요)
솔직히 다른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여자를 좋아할 사람이 있나요?
주변을 봐도 다 이왕이면 숫처녀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그러던데요
여자 역시 숫총각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습니다.
사람들말이 내여자 내남자 기준이 당연히 내꺼인가 인데
자기 성기를 다른 남자에게 주었던 여자가 내꺼라 할수 있느냐는 것이죠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순결이 한낮 개인의 선택 정도로 판단하시는건
자신의 솔직한 양심을 속이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을 보세요. 사람들이 다들 숫처녀를 원하지 않나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자신의 성기를 아무에게나 주고 결혼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세상 아무남자하고나 자고 다녀도 된다는 생각과 뭐가 다른가요?
그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창녀와 뭐가 다른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살아오면서 문란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나이가 들어서 그여자를
버리고 다른여자를 사귀거나 그 여자애게 니가 숫처녀냐고 하면서
실컨 가지고 놀다가 여자를 멸시하며 버리는 경우를 직,간접적으로 수도없이 보았기 때문에
여자분들이 대접을 제대로 받고 싶으면 자신의 순결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자식들도 과거 문란했던 부모를 보며 부모이기에 존경하지만 내심 문란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상처를 받는것도 있는게 사실입니다.(황당한건 그러면서도 자신은 문란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죠-정신나간 짓이죠)
이처럼 남편,자식까지도 상처를 받는 순결문제라면 여성분들이 조심해서 순결을 지키는것이
정신건강에도 살아가는데도 유리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전 매스컴에 생명관련 행사를 하던 내용이 있던데
그와 관련해서 사이트 하나를 알게 되었는데
"프로라이프 의사회"라는 사이트 입니다.
검색어에 프로라이프 의사회라고 치시면 됩니다.
의사들이 만든 사이트로 알고 있는데
상단 메뉴에 자유게시판등에 있는 글들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글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글들이 거기에도 있구요.
한번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이곳 저곳 사이트를 방문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사이트더라구요.
의사들이 관리하는 사이트인 만큼 신뢰성이 있다고 보여지네요
매스컴에도 소개되었고 상당히 알려진 사이트더라구요.
물론 각가지 글에 대해서 내용이 확실한 것인지 오류는 없는지는
여러분 각자가 검색을 하시든 거짓없는(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안하는)전문가(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시든 해서 제대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그 여학생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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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여자입니다.
평소에 네이트 판을 즐겨 보는데 혼전임신, 낙태를 주제로 한 글들을 읽어보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가지고 있는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어느 부분에 오류가 있는 건지 의견 올려주세요.
1. 성관계
성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다양하더군요. 특히 성관계를 언제 해야할지에 대해서 말이죠.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 지키지 않아도 되나. 또 혼전관계를 맺는다면 사귄지 몇 일만에 가지는 것이 적당한가, 사귀지 않는 사람과의 성관계는 정당한가? 등등.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는 서로 사랑할 때 맺어야 한다고 생각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단지 '사랑'해서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 성관계를 가지는 시기의 기준은 '책임'을 질 수 있냐 없냐예요. 그럼 책임은 무엇일까요? 책임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비록 최선을 다했을지라도 일이 잘못 되었을 경우 그로 인한 손해를 본인이 기꺼이 부담하는 거예요. 그럼 성관계를 가질 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피임을 철저히 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중피임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담당하는 전문기관인 산부인과에서 권장하는 것이 이중피임이니까요. 콘돔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콘돔이 피임확률이 높은 것이지 완벽한 것은 아니잖아요. 여자도 피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는 피임 예를 들어 경구 피임약을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몸에 좋지 않다고 경구 피임약을 먹지 않고 콘돔만으로 피임하는 것은 책임을 지는 것 중 최선을 다한 것이 아니죠. 그냥 적당히 피임한 것이죠. 그래놓고 나중에 임신하면 피임했는데, 임신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만약에 몸에 좋지 않아서 정 못 먹겠으면 성관계도 맺지 않아야죠. 그게 혹시 생길지도 모를 생명에 대해 책임지는 태도 아닌가요?
그럼 책임 중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그로 인한 손해를 기꺼이 감수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치 않은 임신이 되더라도 아이를 낳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이를 낳을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력, 사랑, 기타 여건 등이 충족되어야 겠죠. 아기 키우려면 돈도 있어야 되고 양육할 만한 환경도 있어야 하잖아요. 저는 이 부분에서 '사랑'을 기준으로 성관계 시기를 결정하는 분들을 비판하고 싶어요. 경제력, 사랑, 기타 여건 등 을 고려하지 않고 사랑하면 성관계 맺을 수 있다는 분들 중에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할 경우 아기 낳고 키울 조건이 안 되면 낙태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 낙태
이어서 쓸게요. 그런데 낙태하신 분들 대부분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하네요. 과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까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 것은 본인의 의지, 선택이 조금도 개입되지 않아서 생긴 상황이죠. 예를 들어 성폭행을 당해서 임신하신 분들의 상황처럼요. 그런데 그 분들이 말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은 그 분들이 만든 것이잖아요. 피임을 제대로 하거나 아기 낳을 여건이 안되면 성관계를 맺지 않으면 이런 상황이 오지 않았잖아요. 충분히 자신의 의지와 선택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 본인들이 만든 상황이라고 말한 것이 더 적절하겠죠.
원치 않은 임신을 한 사람 중에는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게 원인인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 분들은 책임 중 최선을 다하는 것도 하지 않았던 거죠. 실수였다고 모르고 피임을 안 했다고 하실건가요? 실수였던 모르고 했던 그게 원치 않은 임신으로 인한 낙태에 대한 해명 또는 변명이 되지 않죠.
그 다음, 피임을 철저히 했는데 아이가 생겼고 키울 능력이 되지 않아 낙태를 한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 분들은 책임 중 최선을 다한 행동은 했지만 그로 인해 손해를 감수하지는 않았으니, 책임을 다했다고 볼 수 없네요. 피임을 했더라도 아기가 생길 가능성을 고려하셨어야죠. 왜냐면, 완벽한 피임은 없는 것이니까요. 성관계를 맺기 전에 혹시 만에 하나 아기가 생기면 키울 능력과 여건은 되는지 또 상대방은 책임감이 있는지 따져보는게 우선이죠. 왜 이런 현실적인 부분은 성관계를 다 맺고 임신을 한 뒤에 그제서야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사랑해서 성관계했다고 하시면 안 되죠. 사랑해서 성관계 맺었으면 그 결과인 아기도 사랑으로 낳아야죠. 사랑으로 성관계해놓고 왜 현실 때문에 아기 지우는 건 모순이죠. 아기 지울 때 현실타령하려면 성관계 맺을 때도 현실 고려했어야죠.
만약 아기 키울 능력이 안 된다면 애초에 성관계를 맺지 말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관계를 맺어서 임신했으면 평생 가난하고 손가락질 받으며 산다해도 감수하고 낳아야죠. 그게 책임지는 거죠. 사랑과 쾌락은 본인들이 즐기고 책임은 아기가 죽음으로 갚는 것은 불공평하잖아요.
그리고, 낙태하신 분들 중에 아기에게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서 아기를 위해서 죽였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여기서 낙태하신 분들은 여자, 남자 모두 가리킵니다.)그런데, 아기가 죽는 것과 가난한 삶을 사는 것을 왜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하나요? 그 권리가 아기의 부모한테 있나요? 모르잖아요,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몸이 찢겨져 죽는 것보다 가난한 삶을 사는 것을 선택하고 싶을지. 아기의 생각을 추측하고 결정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죠. 설령, 아기가 가난한 삶보다 죽는 것을 원했더라면, 그래서 원치 않는 인생을 산다면 그 책임 또한 부모가 지고 모든 원망을 지고 미안해하며 살아야죠. 솔직히, 아기의 인생을 걱정한다고 말하면서 내심 본인들이 앞으로 더 누릴 수 있는 행복 때문에 낙태한 건 아니나요? 이건 위선이고 이기적인 태도죠. 임신했으면 본인들이 평생 가난하게 살고 손가락질 받고 망한 인생을 살더라도 아기 낳아야죠. 왜냐면 그 모든 상황을 만든 건 부모잖아요. 책임 안 지려 도망간 남자는 강아지이고 그래서 결국 수술한 여자도 잘못된 거죠. 둘 다 반절씩 아기를 죽인 거죠.
3. 미혼모 또는 미혼부 (특히 경제력 또는 기타 여건이 안 좋은 경우)
낙태와 출산의 기로에서 출산을 선택하신 분 들중, 상대방이 아이에 대한 책임을 버린 경우 미혼모 미혼부가 되겠네요. 불공평한 현실이지만 미혼모가 더 많지만요. 저는 이 분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고민해보았어요. 일단, 미혼모 미혼부들이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어요. 본인들이 만든 원치 않은 임신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진 것이죠. 책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훌륭하다고 칭찬받을 일은 아니죠. 미혼모 미혼부로서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인간으로서 기본 도리를 한 것 뿐이죠. 하지만, 책임을 저버린 상대방이나 낙태한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할 수 있어요.(전 이분들이 인간의 도리를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은 도망갔는데 혼자 감수하는 게 부당하다고요? 그 부당함은 도망간 상대방에게 따질 문제지 상대방이 도망갔다고 해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이런 상황에서 도망갈 만한 사람하고 성관계를 맺은 것은 본인이니까요. 그 책임을 아기한테 전가시킬 권리는 없습니다.
미혼모부가 자랑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손해를 봐야 하지는 않아야 된다 생각해요. 왜냐면, 그들이 미안해하고 사과해야할 대상은 가난을 물려준 아기이지 사회가 아니잖아요. 미혼모, 미혼부들이 사회에 피해를 끼친 것은 아니잖아요. 물론, 미혼모 시설이나 등등 복지 비용은 들겠지만 이건 사회에 끼친 피해라기 보다는 사회가 그들에게 주는 배려라고 보는 게 더 적절하겠지요. 그러니, 미혼모 미혼부들이 직접적으로 나한테 피해를 끼치지 않은 이상 나도 그들에게 나쁜 대우를 하면 안되겠죠.
그럼, 낙태한 사람들이 너한테 피해 끼친 것 없는데 왜 너는 그 사람들을 비난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하죠. 낙태는 살인이잖아요. 뉴스에 살인자가 나오면 나 또는 내 지인들을 죽이지 않았다고 해서 내가 욕하면 안 되는 건 아니죠. 반인륜적인 행위를 한 사람은 피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비난받아 마땅하죠.
4. 낙태에 대한 인식
이어서 쓸게요. 낙태와 살인은 같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저는 그렇다 말할게요. 살인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죠. 그런데 낙태 하기까지의 상황은 본인들이 만든 것이고 그 이전에 충분히 피임 또는 성관계를 하지 않은 것을 통해서 막을 수 있었으니까 살인이죠.
저는 아직 뱃속에 있는 태아와 이미 빛을 보고 있는 우리들의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태아를 이미 태어난 사람들의 생명의 가치보다 낮게 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이미 태어난 사람은 생명의 가치가 더 높아서 현실을 떠나 죽이면 안 되고 뱃속의 태아는 생명의 가치가 더 낮아서 현실을 고려해서 죽여야 하나요?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저는 인터넷에 자신의 낙태 경험을 쓴 글들을 보면 화가나요. 만약, 본인들이 이미 태어난 사람을 죽였다면 인터넷에 살인했다고 글 올릴 수 있을까요? 아마 부끄럽고 비난이 무서워서 올릴 엄두도 못내겠죠. 그런데 자신들의 낙태 경험을 올리면서 위로받고 싶은 건가요? 아기는 생명을 잃었는데 본인들은 마음이라도 조금 더 편해지고 싶은가 보죠. 그 뻔뻔함이 놀랍네요. 그리고 간혹 보면, 이런 글도 있더라고요. 아기야 미안해, 엄마(또는 아빠)가 잘못했어. 하늘나라에서 기다려줘.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때 다시 꼭 찾아오렴. 이런 글이야 말로 위선이라 생각해요. 더 죄책감 느낀다면 인터넷에 이런 글 못 올리죠. 혼자 괴로워하지. 미안하다고요? 사람 죽여놓고 미안하다 말하면 다 나요? 엄마 또는 아빠라고요? 엄마 아빠는 낳아서 키워준 사람이죠 죽인 사람이 아니예요. 죽은 아기가 하늘나라에서 있을 것 같나요? 아기는 차디찬 어느 곳에 찢겨 버려져 있겠죠. 혼령이 있다면 억울해서 하늘나라에 가지도 못했을 걸요. 구천을 떠돌겠죠. 그리고 한 번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죽은 아이가 다시 찾아 옵니까? 다시 임신한다면 그건 그 아이가 아니라 다른 아이예요. 다시 임신하면 죽은 아이가 살아 돌아오는 것 같다는 기분가지실 건가요? 그거 그냥 죄책감 조금이라도 씻고 좀 더 편해지려 하는 말 아닌가요?
낙태해서 괴롭고 죄책감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모진 생각하고 있다 생각 안 합니다. 살인은 했으면 당연히 괴롭고 죄책감 가져야죠. 그 괴로움과 죄책감은 그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 중 극히 적은 일부일 뿐이잖아요. 살인자가 살인하고 그 대가로 감옥가면 감옥가고 괴로워 하는 것에 대해 위로해주고 비난하면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스스로의 괴로움, 법적 책임, 사회적 비난 모두 감수해야죠. 그런데 낙태하신 분들 중에 감옥에 있는 분들 있나요? 이상하게 낙태는 불법인데 감옥은 안 가고 인터넷에 글 올리고 있네요. 즉, 지은 죄로 치뤄야 할 대가보다 훨씬 적은 벌을 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낙태하신 분들 중 새로운 이성을 만났다면 그 이성에게 낙태경험을 말하는 것이 기본 도리라고 생각해요. 보통 성관계처럼 단순한 과거나 사생활이 아니라 살인이라는 범죄니까 꼭 말해야죠. 고백해서 상대방이 자신을 받아 주지 않으면 원망하지 말고 인정해야 되고, 받아 줬을지라도 자신에 대한 대우가 이전보다 안 좋아졌어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죠. 다 본인이 만든 결과 잖아요. 이게 아무리 괴로워도 온 몸이 찢겨 죽은 아기의 고통보다 더 하진 않겠죠. 혹시, 말 안 한 사람은 최악으로 이기적인 거죠. 상대방을 너무 사랑해서 상대방이 괴로울까봐 말 안했다고는 하지 마세요. 사실, 말하면 보인한테 손해갈까봐 말 안했다고 하는게 더 솔직하지 않나요? 그 정도 손해도 보지 않으려는 것은 상대방을 기만하는 것인 동시에 죽은 아기에게 더 큰 죄를 짓는 거죠.
5. 혼전 순결
저는 혼전 순결을 지키면 깨끗하고 그렇지 않으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관계의 깨끗함과 더러움을 '결혼'이라는 제도가 정해주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결혼'이라는 제도는 부부, 성관계 등에 대해 '책임'을 더 많이 부여하고 확고히 정하는 수단이죠. 그래서 혼전순결을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개인의 가치관, 책임질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혼전순결 꼭 지킬거예요. 제가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져서가 아니라 혼전순결을 지키는 것이 지키지 않은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여자로서 삶을 사는데 유리하니까요. 저는 혼전임신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아요. 아기를 책임질 수 있다하더라도 부모님께 실망끼치고 싶지 않고 사회적으로 따가운 시선도 받고 싶지 않아서요. 또 혼전임신하면 결혼 준비과정에서 임신한 사람이 을이 되어 끌려다니면서 부당한 요구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요. 결혼은 식장가기 전까지는 모르는 건데 뒤엎어질 가능성도 고려해야 되고요. 그렇다고 미혼모가 되어 인생을 힘들게 살기도 싫고 낙태해서 인간의 도리를 저버려 놓고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하기도 싫네요. 혼전임신을 하지 않으려면 혼전관계를 맺을 때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하는데, 피임약 먹는 것 몸에 좋지 않아서 싫어요. 그리고 피임한다고 해서 100% 안전하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그냥 혼전순결 지켜서 모든 위험을 원천봉쇄하는 것이 저한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임신 때문이 아니더라도 혼전순결 지키면 유리하잖아요. 일단 성병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이전의 사람과 맺었던 과거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아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죠. 현실적으로 남자들 중에는 똑같은 외모, 능력, 성격, 기타 조건이면 혼전 순결 지킨 사람을 선택할 사람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특히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는 더. 혼전순결이 여자에게만 더 엄격하게 적용된다는 것이 잘 못되었고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 사회적으로 깔린 그 인식을 저 혼자 바꿀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혼전관계를 맺고 그 후 받을 수 있는 부당한 대우에 분노하는 것보다 혼전순결을 지키고 미래의 배우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것이 더 제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전 이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있고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거예요. 만약 남자친구가 제 생각과 달리 혼전관계를 맺고 싶은데 제가 허락하지 않아 힘들어 한다면 원망하지 않고 보내줄거예요. 통금시간 철저히 정하고 술자리 가지지 않고 밀폐된 공간에 단 둘이만 있지도 않을 거고요. 만약 남친이 강제적으로 힘으로 덮친다면, 지금까지 가졌던 감정과 상관없이 성폭행으로 고소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의 신념을 같이 해 줄 수있는 분을 만날거예요. 그런 분이 이 세상에 한 명도 존재하지 않다면, 그냥 미련 없이 연애 안 하고 혼자 살거나 나중에 정말 결혼 하고 싶으면 선 볼 생각입니다. 성관계를 맺어서 남자친구와 누리는 쾌락과 사랑이 가지는 가치보다 혹시 모를 임신이 가져오는 생명의 문제, 저의 꿈과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의 가치가 훨씬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성관계를 맺고 안 맺고를 결정하는 것은 제 몸에 대한 온전한 권리이기 때문에 남친의 성욕을 해결해주지 않았다고 해도 이기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서로 사랑한다고 해도 각자 몸에 대한 권리는 자신에게 있는 거니까요. 혹시 남친이 내가 너 한테 얼마나 해줬는데...못 해주냐 이런 생각 들지 않도록 더치페이 철저히 할겁니다.
6. 기타, 고민의 여지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보았어요. 피임을 했는데 임신하는 경우는 확률이 매우 적다.
그런데 그 적은 확률 때문에 성관계에 제한을 두는 건 너무 심한 것은 아닌가?
그 논리라면, 운전도 하지 말고, 비행기도 타지 말고, 놀이기구도 타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가?
적은 확률이라도 사고날 수도 있으니까... 그러면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좀 고민했는데 이런 생각이 나더라고요. 운전, 비행기, 놀이기구는 만에 하나 사고가 나더라도 내가 죽는다. 하지만, 만에 하나 원치 않은 임신을 하면, 죄없는 아기가 나때문에 죽을지 말지 고민해야 한다. 둘다 죽음과 위험과 관련된 일일지라도 나의 행위로 인해 내가 죽는 것과 타인이 죽는 것은 다르더라고요.
또 아주 적은 확률이라도 죄없는 타인의 생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일이면 그만큼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또 혼전관계를 맺지 않는 것은 어떻게 말하면 남친을 끝까지 믿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끝까지 가지 못할 것에 대한 여지를 두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진정한 사랑인가? 이런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고민하다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인간을 100%믿는 것은 위험하다. 나 자신도 때로는 의심해봐야 한다. 100% 못 믿는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머지 부족한 믿음은 결혼 후에 가져도 늦지 않고 더 안전하다. 때로는 아무리 사랑해도 헤어질 때의 상황도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그 때 닥칠 위험을 막을 필요도 있다. 평균적으로 인간은 한 사람과 영원히 사랑하지는 않으니까. 사랑할 때는 때로는 믿음 뿐만 아니라 의심의 여지도 조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완벽하고 불변한 건 없잖아요.
만약 혼전순결을 지키고 결혼했을 때의 문제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속궁합, 알고 보니 변태 같은 것
설령 결혼 후 알고 보니 변태면 이혼하면 된다.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서로 노력해서 맞추면 된다.
그래도 극복이 안 되었을 때의 손해*가능성 보다 혼전순결을 지켰을 때의 이익이 더 크다.
어떤 선택에 대한 결과는 장단점 모두 존재하는 것인데 속궁합을 고려하더라도 지키는 것이 더 이익이 클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키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내가 눈이 흙이 들어와서 원치 않는 임신을 한다면? 일단, 결혼하겠지만 그러지 못했을 경우
낙태하지 않고 미혼모의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원치 않는 임신은 제가 만든 상황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아기가 아닌 제가 져야 하니까요. 아기도 물론 가난이라는 책임을 피치못하게 나눠갖게 되겠지만 몸이 찢겨 죽는 것보다는 책임을 훨씬 덜 지는 거니까요. 물론 그에 따른 모든 고난과 사회적 시선 또한 감당하겠습니다. 그것도 제 몫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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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여학생 얘기 중에 남자친구가 강제로 덮치면 다른 남자를 찾아서 만난다는 식의 이야기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강제로 덮친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식의 이야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결혼해서 변태면 이혼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역시 변태라고해서 이혼한다는 것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성폭행을 당해서 낙태한 경우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까 본인이 책임이 없다란 식의 말이 있는데
성폭행당하면 뱃속의 아이가 잘못인가요? 아이가 무슨 잘못이기에 아이를 죽이나요?
결혼할 사람과의 아이와 나를 버린 남자와의 아이는 내 아이이고 성폭행 당한 후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닌가요? 본인의 난자로 만들어진 아이가 아닌가요?
이 아이는 잘못이 없으니까 낳아야죠. 그래서 키우거나 안 키울거면 입양이라도 보내야죠.
이 아이를 낙태하는 것 역시 살인이고 자신의 몸에서 생긴 생명을 성폭행 당했으니까 죽인다는 것은
낙태하는 인간들과 뭐가 다른가요? 아무런 잘못이 없는 아이를 그리고도 자기 자식을 죽인다는 것은
소중한 자신의 아이 생명보다 성폭행 당한 자신의 기분과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모르는 남자가
임신시겼다는 기분나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신나간 짓 아닌가요?
그래서 이 부분은 문제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