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요 만난지는 11일밖에 안됏어요 그정도 밖에 안됏는데 사랑이냐,그걸 아냐 그러시는데 처음부터 서로 닮은점도 많앗구요 서로 너무 끌렷어요 남자친구도 o형이고 저도 o형이라 처음에 걱정이 먼저 앞섰죠 서로 자존심두 강할테고 그런 걱정과 달리 되게 잘맞고 취향도 너무 똑같앗어요 서로 배려두 해주고 서로 싫은건 안하고 진짜 신기할따름 이엿죠 그러다가 저번주에 첫만남을 가졋어요 서로 떨리기두하고 서로 숨고 그랫죠 아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아요 그리구 남자친구는 분당살고 저는 수원살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분당에서 수원까지 온거구여 그래서 서로 노래방도 가고 디팡타자 졸르고 해서 같이 놀앗어요 그리고 커플사진도 찍고 개 집보내고 집와서 너무 행복하고해서 휴대폰이고 뭐고 프사 싸이 다 개로 도배 해놧어요 너무 좋은걸 표현할 방법은 그런거 밖에 없으니까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걸 해놓지 않앗죠 나름 속상했어요 그래두 누가 더 좋아하든 상관없잖아요? 그런걸로 표현이 다 되는것도 아니고 나름 이해할려구 노력했어요 그리고 계속 연락햇죠 안보는 내내 계속 보고싶다 하고 보톡하고 카톡두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그래서 더 좋았어요 그러다가 어제 또 만낫어요 노래방가기로 해서 갓는데 무릎배게 하고 잇다가 남자친구 휴대폰이 보이길래 딱 보는데 남자친구 이름이 길동이라 칠게요 길동바라기 라고 뜨고 그동안 미안했어..라고 뜬거예요 애가 노래부르다가 야 디질래 이거뭐야 하니까 딱 보더니 가져가는거예요 수상하잖아요 계속 보여달라니까 이미 채팅방 나간거예요 그리고는 상황설명을 해보라고 말해봣죠 아이폰이라 아무리 자기가 그 여자이름을 말미잘이라 해볼게요 말미잘이라 저장해도 말미잘이라는 애가 자기 이름을 길동바라기라 해서 그렇게 뜨는거래요
말미잘은 전 여자친구라 하구요 헤어진 이유가 말미잘이 자꾸 장난으로 헤어지자 계속 장난으로 애기했대요 그래서 헤어지고 절 만난거래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됏다 그러고 자기는 답도 안해주고 말미잘 혼자 미련남아서 그런거래요 근데 듣다듣다 못해서 그냥 계속 울엇어요 남자친구가 계속 안으면서 미안하다고 제앞에서 휴대폰 번호 지우고 카톡도 차단한거예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그럼 프사 커플사진 해놓으라고 했는데 엄마 아빠가 봐서 안된대요 그럼 카스라도 해놓으라 하니까 다 본대요 진짜 너무 속상해서 비오는데 그냥 나왔어요 비맞으면서 가는데 진짜 미안하대요 자기 안믿냐고 믿으라고 자꾸 그러는거예요 알겟다고 하고 개 버스타는것까지 보고 저두 집왓어요 이미 늦은시간이고 부모님한테 혼낫어요 최근에 공부도 하는편이고 부모님 한테 잘할려구 노력중이엿구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진학 준비해야되서 할게 너무 많고 그래서 일부로 남자친구도 안만들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좋아서 제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예요 그만큼 너무 좋거든요 남자친구는 학교를 자퇴했어요 유학을 갓다와서 그래서 학원 다니거든요 저는 학교를 다니거든요 저는 밤늦게라도 더 톡하고 싶은 마음에 항상 새벽 다 되서 자고 몇시간 자고 깨느라 학교갓다가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 집와서 병원갓는데 피로쌓이고 해서 그런거래요 최근에 또 꿈에서 남자친구가 바람핀꿈을 꿧거든요 다른여자랑 톡하는걸 꿧거든요 하 지금 무지 복잡해요 일단 집와서 톡을 봣는데 너한테 신뢰를 깨서 너무 미안하대요 그리고나서 커플각서를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아이폰 이라서 안되는거예요 문자조회도 통화기록두 일단 믿어보기루 햇어요 평소랑 다시 상황은 똑같아 지고 그리고 잠을 먼저 잤어요 그리고 깨서 톡하니까 남친이 밤을 샛대요 잔다길래 자라하고 위치보니까 잔다면서 딴 동네로 옮겨져잇고 잔다면서 왜 동네는 거기냐니까 톡도 답없고 어떻하죠?
남자친구를 사랑해요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요 만난지는 11일밖에 안됏어요 그정도 밖에 안됏는데 사랑이냐,그걸 아냐 그러시는데 처음부터 서로 닮은점도 많앗구요 서로 너무 끌렷어요 남자친구도 o형이고 저도 o형이라 처음에 걱정이 먼저 앞섰죠 서로 자존심두 강할테고 그런 걱정과 달리 되게 잘맞고 취향도 너무 똑같앗어요 서로 배려두 해주고 서로 싫은건 안하고 진짜 신기할따름 이엿죠 그러다가 저번주에 첫만남을 가졋어요 서로 떨리기두하고 서로 숨고 그랫죠 아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아요 그리구 남자친구는 분당살고 저는 수원살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분당에서 수원까지 온거구여 그래서 서로 노래방도 가고 디팡타자 졸르고 해서 같이 놀앗어요 그리고 커플사진도 찍고 개 집보내고 집와서 너무 행복하고해서 휴대폰이고 뭐고 프사 싸이 다 개로 도배 해놧어요 너무 좋은걸 표현할 방법은 그런거 밖에 없으니까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걸 해놓지 않앗죠 나름 속상했어요 그래두 누가 더 좋아하든 상관없잖아요? 그런걸로 표현이 다 되는것도 아니고 나름 이해할려구 노력했어요 그리고 계속 연락햇죠 안보는 내내 계속 보고싶다 하고 보톡하고 카톡두 바로바로 답장해주고 그래서 더 좋았어요 그러다가 어제 또 만낫어요 노래방가기로 해서 갓는데 무릎배게 하고 잇다가 남자친구 휴대폰이 보이길래 딱 보는데 남자친구 이름이 길동이라 칠게요 길동바라기 라고 뜨고 그동안 미안했어..라고 뜬거예요 애가 노래부르다가 야 디질래 이거뭐야 하니까 딱 보더니 가져가는거예요 수상하잖아요 계속 보여달라니까 이미 채팅방 나간거예요 그리고는 상황설명을 해보라고 말해봣죠 아이폰이라 아무리 자기가 그 여자이름을 말미잘이라 해볼게요 말미잘이라 저장해도 말미잘이라는 애가 자기 이름을 길동바라기라 해서 그렇게 뜨는거래요
말미잘은 전 여자친구라 하구요 헤어진 이유가 말미잘이 자꾸 장난으로 헤어지자 계속 장난으로 애기했대요 그래서 헤어지고 절 만난거래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됏다 그러고 자기는 답도 안해주고 말미잘 혼자 미련남아서 그런거래요 근데 듣다듣다 못해서 그냥 계속 울엇어요 남자친구가 계속 안으면서 미안하다고 제앞에서 휴대폰 번호 지우고 카톡도 차단한거예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그럼 프사 커플사진 해놓으라고 했는데 엄마 아빠가 봐서 안된대요 그럼 카스라도 해놓으라 하니까 다 본대요 진짜 너무 속상해서 비오는데 그냥 나왔어요 비맞으면서 가는데 진짜 미안하대요 자기 안믿냐고 믿으라고 자꾸 그러는거예요 알겟다고 하고 개 버스타는것까지 보고 저두 집왓어요 이미 늦은시간이고 부모님한테 혼낫어요 최근에 공부도 하는편이고 부모님 한테 잘할려구 노력중이엿구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진학 준비해야되서 할게 너무 많고 그래서 일부로 남자친구도 안만들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너무 좋아서 제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예요 그만큼 너무 좋거든요 남자친구는 학교를 자퇴했어요 유학을 갓다와서 그래서 학원 다니거든요 저는 학교를 다니거든요 저는 밤늦게라도 더 톡하고 싶은 마음에 항상 새벽 다 되서 자고 몇시간 자고 깨느라 학교갓다가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 집와서 병원갓는데 피로쌓이고 해서 그런거래요 최근에 또 꿈에서 남자친구가 바람핀꿈을 꿧거든요 다른여자랑 톡하는걸 꿧거든요 하 지금 무지 복잡해요 일단 집와서 톡을 봣는데 너한테 신뢰를 깨서 너무 미안하대요 그리고나서 커플각서를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아이폰 이라서 안되는거예요 문자조회도 통화기록두 일단 믿어보기루 햇어요 평소랑 다시 상황은 똑같아 지고 그리고 잠을 먼저 잤어요 그리고 깨서 톡하니까 남친이 밤을 샛대요 잔다길래 자라하고 위치보니까 잔다면서 딴 동네로 옮겨져잇고 잔다면서 왜 동네는 거기냐니까 톡도 답없고 어떻하죠?